신세계푸드가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1일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베이커리용 딸기 공급 협력 농가 ‘잠뱅이 농장’을 방문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신세계푸드 임직원 및 가족 40여 명은 농장에서 딸기 잎 제거, 수확 및 선별 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보탰다.
극명하게 갈리는 노동 현장'기술 혁신ㆍ일자리 수호' 두 가치 충돌대기업 노조 "사전협의ㆍ속도조절" 요구중소기업 "외국인 노동자 고용도 한계로봇, 인건비 감소 등 기업 경쟁력과 직결AI 등 활용 직무 늘어 일자리 증가할 수도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투입이 가시화되면서 노동 현장의 명암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대기업 노조는 ‘고용 충격’을 이유로 ‘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가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올해 사업방향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는 19일 농협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이사회에서는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도 함께
농식품부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 확정계절근로 9만2104명·공공형 6000명 확대…안전·인권까지 공공 책임
농촌 인력난 해소 방식이 단기 처방에서 구조 개편으로 전환된다. 정부가 농업 고용인력 공급의 중심에 서서 공공 비중을 60%까지 끌어올리고, 계절근로자의 안전과 인권을 제도적으로 묶는 5년짜리 로드맵을 추진한다. 일손 수급을 ‘때맞춰
재정경제부가 중국의 대일 수출통제 강화 조치에 따른 국내 공급망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 회의를 열었다.
재정경제부는 15일 손웅기 경제공급망기획관 주재로 중국의 대일 수출통제 강화에 따른 국내 영향을 점검하기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일 중국 상무부가 이중용도 품목에 대한 일본 수출통제를 강화
향후 2년간 年 200여명 外人 기술자 국내 활동
기존 ‘해삼’ 품종에 한정됐던 외국인 양식기술자에 대한 국내 고용 범위가 올해부터 16개 양식 품종으로 확대‧시행된다.
5일 법무부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행 해삼에 대해 2년 동안 시범 운영해온 외국인 양식기술자 국내 고용 범위를 △어류(넙치‧조피볼락‧숭어‧참돔) △패류(개체 굴‧홍합‧바지락‧피조개
AI·로봇·데이터 융합으로 생산성·안전·속도 동시 개선기후적응·탄소중립·청년농까지 농업기술 전면 재설계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2026년을 농업기술 성과가 현장에서 가시화되는 해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데이터 기술을 농업 전반에 접목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기후위기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문제에 기술로 대응하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환경 마련해야”3월 시행될 노란봉투법에 ‘우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2025년을 “우리 경제가 위기를 넘어 대전환과 도약을 이룰 수 있는 골든타임의 해”로 규정하며 노동시장 유연화와 노사관계 선진화, 규제·조세 개편을 통한 기업 투자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9일 손 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발표한 신년사
전남도 진도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인구정책 관련 6개 분야에서 잇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구감소 대응 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24일 진도군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부터 귀농·귀촌 정착지원, 투자유치, 고향사랑기부제까지 전방위 인구정책을 추진해 왔다는 것.
특히 '생활인구 확대'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대비 14.1% 늘려…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전남·경북·충남에 집중 배정…공공형·긴급수요 탄력 대응
정부가 고질적인 농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농번기·어기를 앞두고 인력 공백이 반복되자 도입 규모를 한 해 만에 14% 이상 확대하며 ‘인력 수급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 전남·경북·충
스마트팜·축산·제조 전 주기 AX 확산…공동 R&D·실증 추진데이터·규제·투자 애로 해소 논의…농업 현장 적용 속도 높인다
AI가 농업 현장의 판단을 대신하고, 로봇이 실제 노동까지 수행하는 ‘농업 피지컬 AI’가 정부 부처 공동 과제로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농업 전 주기 인공지능(AI) 확산을 위한 합동 연구개발과 실증, 정책 협업에 나서기로 뜻을 모
연말 맞아 초록우산 세종본부에 성금 전달인재·이주배경 아동 지원부터 지역 상권 연계까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기부금이 연말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아동 복지와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축평원은 16일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한 사회공헌 성금 2000만 원을 초록우산
운영 농협 90→130개소…외국인 계절근로자 ‘일 단위’ 공급공공기숙사 확충·유휴시설 리모델링 병행…주거 안정도 강화
농촌 고령화와 인력 유출로 구조적인 일손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대폭 확대해 농가 인력난 완화에 나선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협이 직접 고용해 소규모 농가에 일 단위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인건비 부담을 낮
김포시의회가 내년도 재정운영의 큰 틀과 시민안전, 미래교통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한 회기에 정리하며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김포시의회는 15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6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주요조례안을 처리하고 올해 마지막 회기를 종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 3건
키가 ‘주사이모’ 불똥에도 ‘나 혼자 산다’에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가 친구이자 프랑스 출신 댄서 카니의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키는 트렁크를 들고 누군가의 집을 방문했다. 바로 카니의 시어머니댁이었다. 평소 김치와 반찬을 챙겨주던 시어머니와 본격적인 첫 만남이었다.
이 자리에서 시어머니는 키를 위해 각
임직원 20여 명 봉사활동 참여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에 김장 전달
한화는 5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선교본당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임직원 20여 명이
군인공제회는 서울 동대문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3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어르신께 무료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 식재료 손질, 밥 짓기, 배식 등 일손을 도왔다. 이어 무료급식 지원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불법 소각 차단 총력전취약농가·고령농 대상 파쇄 지원 확대…파쇄기 무상 임대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반복되자 정부가 전국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봄 영남권 대형 산불 이후에도 불법 소각이 끊이지 않자, 농업인이 스스로 파쇄 문화에 참여하는
한국맥도날드는 전날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발달 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는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에서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한국맥도날드가 주요 협력사와 꾸린 협의체 소속 임직원들도 참여했다. 협의체 멤버는 △오뚜기 △매일유업 △코카-콜라 △빔보QSR코리아 △타이슨푸드코리아 △마틴브라워코리아 △에쓰푸드 등
네이버페이가 26일부터 3일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참여해 결제와 리뷰, 쿠폰, 적립 등이 가능한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막일인 이날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Npay 부스를 방문해 결제 후 바로 리뷰까지 연결되는 ‘커넥트’ 기능을 직접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