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7204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3372억 원을, 외국인은 372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87포인트(-0.75%) 하락한 1047.6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2318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380억
한국거래소는 17일 일승과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신규상장하면서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수가 1500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10월 1일 1000사 돌파(1001사) 이후 13년 7개월의 기간 동안 944사가 신규상장되고 445사가 상장폐지되며 1500사에 도달한 것이다.
코스닥 상장사는 1996년 개설한 지 11년 만에 1000사를 돌파하는
일승이 코스닥 상장 첫날 하락세다. 일승은 미래에셋대우기업인수목적(스팩)4호와 합병하며 상장에 성공했다.
17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일승 주가는 직전 거래일 대비 115원(-3.14%) 떨어진 3545원에 거래 중이다.
일승은 조선해양 기자재분야 그룹인 세진중공업 자회사다. 분뇨처리장치, 스크러버, LNG 재기화설비 등을 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5일 증시에서는 미래에셋대우스팩4호, 레인보우로보틱스, KB오토시스, 성안 등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미래에셋대우스팩4호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31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미래에셋대우스팩4호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일승 합병에 대해 상장 예비심사 결과 승인 통지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일승은 환경 장
신한금융투자는 세진중공업에 대해 16일 내년 자회사 우회상장과 신사업 진출 성과 확인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800원을 제시했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2017년 100억 원에 취득한 자회사 일승을 미래에셋대우스팩4호와 합병을 통해 우회상장시킬 예정이다"며 "현재 예비심사청구가 진행 중이며, 상장 예정 시점은 내년 상반
S&T모티브
핵심 사업군의 양호한 성장세
2023년 전동화 매출액 비중 약 50% 전망
4분기 양호한 성장세 전망. 전동식 오일펌프 수주
조수홍 NH투자
LG화학
다시 한번 매수 기회
4Q20 실적은 1회성 요인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배터리 사업 이익 전분기비 대폭 개선
2021년 전세계 EV시장은 400만 대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 배터리 공
△랩지노믹스, 4억 규모 CB 만기 전 취득
△제이준코스메틱, 해외 신흥시장 진출 확대
△한진중공업, 517억 원 규모 레지던스 신축공사 계약 체결
△비에이치아이, 715억 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녹십자랩셀, 세포의 동결보존용 배지 조성물 관련 일본 특허 취득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이사 1450주 장내매수
△유한양행, 지아이오베
버거 브랜드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사모펀드로 매각된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대주주인 정현식 회장이 보유지분 5636만6083주를 사모펀드 운용사인 케이엘앤파트너스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주당 매각 단가는 3500원이다. 전체 매각 대금은 약 2000억 원 규모다.
해마로푸드서비스 관계자는 “매각
'맘스터치'로 알려진 해마로푸드서비스 정현식 대표가 제 7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대표의 선출로 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역사상 처음으로 상장사 출신 회장을 배출했다.
한국프랜차이스산업협회는 29일 실시한 협회장 선거에서 일승식품 이규석 대표를 24표 차이로 누르고 제 7대 협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정현식 대표는 총 대의원 101명 중
29일 치러지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7대 협회장 선거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협회장 선거는 이규석 일승식품(돈까스클럽) 대표와 정현식 해마로푸드서비스(맘스터치) 대표가 각각 출마 의사를 밝혔다. 두 대표는 각각 공약을 내걸고 회원사들의 이익을 대변하겠다며 공정한 경쟁을 약속했지만 정현식 대표의 협회 출연금을 둘러싸고 이규석 대표가 금권선거
‘2019 상반기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이 7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300여 개 업체, 600여 개 부스의 국내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이 행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협력사,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기관과 국내외 전문가들의 무료 창업 강연, 이벤트까지 프랜차이즈 창업에 필요한 요소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올 한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20개 회원사와 유공자에 정부 표창 등을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협회는 전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하는 2018 송년회’를 열고 8개 회원사에 정부 표창, 12개 회원사와 유공자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표창을 각각 시상했다. 시상식은 서울 쉐라톤팔래스강남 호텔에서 열렸다.
인기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드라마 제작사 래몽래인은 23일 "인기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의 판권 계약을 마쳤다. 드라마 제작을 위한 본격적인 기획개발 단계에 들어갔다"라며 "2019년 채널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10년 넘게 충성한 재벌 총수 일가로부터 자금 횡령 누명을 쓰고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의 상대역으로 윤균상이 낙점됐다.
11월 방송 예정인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일뜨청)의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 역으로 윤균상이 합류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주인공 김유정이 갑상선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하반기로 편성을 미룬 바 있다. 남자주인공이
11년 만에 재방송한 MBC '하얀거탑'이 신작보다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는 4.3%,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2 '저글러스'는 8.2%, SBS '의문의 일승'은 6.6%, 7.7% 시청률로 집계됐다. 이는 평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