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이 여름철을 앞두고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출시한 삼계탕 밀키트를 선보인다. 올 초 조선호텔 한식, 일식, 중식 레스토랑 간편식(RMR)을 입점시킨 데 이어 이번에는 보양식 메뉴를 내놓으며 프리미엄 간편식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SSG닷컴은 27일 조선호텔앤리조트에서 출시한 ‘조선호텔 삼계탕(900g)’을 단독으로 판매하며, 이를 기념한 할인
풀무원식품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여름철 인기 건면을 1세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싸이월드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한정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메밀소바, 탱탱쫄면 등이다. 우선 메밀소바는 6시간 우린 육수와 메밀면을 사용해 정통 일식 전문점 스타일로 구현했다. 가쓰오부시 육수에는 6가지 채소, 과일을 넣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일본을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밀착 접대한 가운데, 기시다 총리의 부인 유코 여사가 일본식 기모노 차림으로 직접 차를 대접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 산케이 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바이든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도쿄 미나토구 소재 고급식당 핫포엔에서 저녁 만찬을 함께했다. 만찬은 오후 7시부
21일 수원 광교 앨리웨이 '헬로그라운드'에서 '스위트홈 제25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에 참여한 한 가족이 밝은 표정으로 완성된 요리를 들어보이고 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은 요리를 통해 가족간 화목과 밝은 사회를 구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가족요리 축제다. 이날 대회에는 총 50개 팀이 참가해 한식·양식·중식·
오뚜기는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이 매년 5월 5일을 창립기념일로 지정할 정도로 어린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은 물론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는 경영이념을 갖고 있다.
특히 어린이의 웃는 얼굴을 형상화한 오뚜기의 심볼 마크에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향한 오뚜기의 진심이 담겨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인사청문회에서 도지사 재임 당시 추진한 오등봉공원 민간특례 사업 특혜 의혹에 진땀을 뺐다. 일각에서는 오등봉 사업을 두고 제주판 대장동 사건이라며 비교하고 있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원 후보자는 '대장동 1타 강사'로 나서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를 거세게 몰아붙인 바 있다.
오등봉 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업계가 각종 프로모션으로 고객몰이에 나선다.
오뚜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했던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3년만에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내달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수원 광교 엘리웨이 ‘헬로그라운드’에서 진행되며, 총 50개팀이 참여해 한식·양식·중식·일식 등 열띤 요리
23일 롯데관광개발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일식당 '유메야마'에서 이자카야, 스시, 테판야끼 등 모던 일식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그랜드 하얏트 두바이, SLS 호텔 바하마 출신의 28년 경력 스타셰프 코지마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모던 일식 신메뉴를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며 "늦은 밤까
SSG닷컴은 전통 식재료 생산지를 찾아가는 체험형 관광 패키지나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맛집의 밀키트 등 이야기 요소를 담은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SSG닷컴은 9일까지 ‘장체험과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미식 여행’ 기획전을 연다. 상하호텔 파머스 빌리지 숙박권과 장인과 함께하는 장 담그기 체험을 결합한 여행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18일 출발하는
롯데마트는 제타플렉스 잠실점 참치회 전문매장에서 선보이는 '대형마트식 오마카세'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오마카세는 주방특선 형식의 일식 요리를 일컫는 말로, 요리사가 그날 가장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로 준비한 상차림을 의미한다.
이 매장에서는 고객이 전자 메뉴판을 통해 횟감 원물과 두께를 선택할 수 있다. 프리미엄 어종
코로나19 사태 이후 유통업계의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해지면서 각 유통업체들이 차별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전혀 다른 업종의 회사와 손을 잡고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거나 새로운 판로를 찾는 등 다양한 시도들이 나타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와 대한항공은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 구매 시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또는 사용이 가능한 항공
특급 호텔들의 밀키트들이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밀키트는 출시 1년 반도 채 되지 않아 판매량 60만 개를 기록했다. 호텔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기존 숙박 사업은 부진한 대신 성장세에 있는 밀키트 시장을 겨냥해 지속해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1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조선
SSG닷컴은 조선호텔 한식ㆍ중식ㆍ일식 대표 레스토랑의 맛을 재현한 신규 밀키트 제품 4종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26일까지 2주간 해당 상품을 20% 할인하는 특별 기획전도 실시한다.
SSG닷컴과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기존 출시했던 유니짜장, 삼선짬뽕 등 중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고려해 칠리새우와 깐풍기 등 요리 메뉴를
K푸드가 코로나19 덕을 톡톡히 봤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코로나19로 외식을 기피하는 대신 집밥을 먹는 이들이 늘어나서다.
집밥을 자주 먹다 보면 늘 먹던 익숙한 메뉴뿐 아니라 색다른 음식을 즐기려는 수요도 증가한다. 일식이나 중식, 태국식에 비해 해외 시장에서 대중화에 뒤처졌던 K푸드에 기회가 열린 셈이다.
◇50년만에 첫 농수산식품 수출 10
직장인 최다예(29)씨는 지난주 평일 저녁 동료들과 연말 모임을 하기 위해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에 들렀지만, 진입에 실패했다. 뷔페는 물론 호텔 내부 식당 전부 만석이었던 탓이다. 최다예 씨는 "평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기분 좀 내려고 호텔 뷔페를 간 건데 만석이었다"라면서 "인근 광화문 개인 식당들은 한산했지만 가고 싶지 않아서 근처 가
거리두기 강화방안이 시행됐다. 앞으로 보름간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이 밤 9~10시로 제한되며, 사적모임 허용인원은 4명으로 축소된다.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유흥시설, 콜라텍·무도장 등 약 4만 개소(이상 1그룹)와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등 약 96만 개소(이하
백신 미접종자만 참석해도 299명까지 허용...방역패스는 앞으로도 예외일반 행사·집회 비교해 형평성 어긋나는 관대한 기준 적용
거리두기 강화로 전 국민이 방역 책임을 짊어지게 됐지만, 종교시설에는 또 면죄부가 주어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6일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 종교계와 논의 결과를 토대로 17일 종교시설 방역 강화방안을 확정했다.
미사·법
디딤은 LA 한인타운과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에 있는 미국 법인이 3분기 흑자전환했다고 22일 밝혔다. LA 한인타운 매장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50% 가까이 늘었다.
디딤의 마포갈매기는 미국에서 마갈BBQ라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마갈BBQ는 프리미엄 바비큐 레스토랑을 컨셉으로 코리안바비큐라는 인식이 강하다. 넷플릭스의오징어게임과 BTS의
#. LA갈비에 시원한 육개장, 갈치구이, 떡갈비까지 식탁을 채우는 시간은 30분이면 충분하다. 가정간편식(HMR)과 밀키트로 차리는 식탁은 빠르고 편리한데다 영양적인 균형까지 고려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2년 가까이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집콕 생활이 장기화하고 있지만 먹는 즐거움은 한층 커졌다. 배달 음식 시장 역시 커졌지만 넘쳐나는 일회용 식기와 강한
코로나19로 지난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업종 중 하나인 외식프랜차이즈가 역설적으로 폐점보다 출점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이투데이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평균 신규 개점률은 21.3%로 폐점률 11.7%를 크게 웃돌았다. 2개 가맹점이 새로 생길 때 1개 가맹점이 문을 닫은 셈이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외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