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최근 청와대에서 촬영된 한복 화보에 일침을 가했다.
2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최근 청와대를 배경으로 진행된 ‘보그 코리아’의 한복 패션 화보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박술녀는 “과연 서양 드레스에다가 우리나라 꽃신 하나만 신으면 그게 한복인가”라며 “상징적이고 세계 사람들이 바라보고
“폭로니, 수류판의 핀이니...자기들이 공개해놓고 자기들이 평론해”“윤석열 정부, 박근혜 정부와 달리 연설문 정도 봐줬다 해도 끄떡없어”“인사·수의계약·수사개입 일상적...뭐가 잦으면 뭐가 나오기 직전일 수도”“당내 중진들, 핸드폰 열고 체리따봉이나 많이들 기다리시라”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24일 윤석열 정부를 박근혜 정부와 비교하며 “역사는 반
“미래 어젠다 아닌 ‘이준석 얘기’로 미디어 중심에 서”“억울했을 것...그러나 도를 넘어 조롱의 언어로 폭주해”“정치인은 개인의 일이 아닌 공적인 일에 분노해야”“아직 늦지 않아...한발 뒤로 물러나 때를 기다렸으면”
양향자 무소속 의원은 18일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를 향해 작심한듯 쓴소리를 쏟아냈다.
양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
“윤석열 정부 지지율 낮은 이유 대통령의 생각, 말, 태도”“모든 걸 바꿀 각오가 돼 있는지 오늘 기자회견으로는 알 수 없어”“검사가 제일 유능하다는 잘못된 생각부터 버려라”“인수위 때부터 잘못됐던 것...관료들이 써주는 것 한가하게 짜깁기나 했다”
유승민 전 의원이 17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윤석열 정부가 지지율이 낮은 이유는 “
신림동 침수 피해 현장 모습이 담긴 국정홍보용 카드뉴스가 삭제된다.
11일 대통령실 기자단에 따르면 전날 대통령실 관계자는 취재진을 만나 논란이 된 홍보물을 두고 “참사 현장이라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다. 부족한 점이 있지 않았나 싶다”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담당팀에 연락해 내리는 방안 등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9일 자정께 관악
"정당의 주인이 당원이라면, 전당대회 무시할 수 없어" 비대위 전환 반대"'오직 민생'이란 글자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달라" 당 지도부 비판이번 사태 당원 결집 계기될 듯...'온ㆍ오프라인 콘텐츠화 주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에 반대하는 당원들이 모인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는 8일 당원들과 긴급 대토론회를 가졌다. 신인규 전 국민의힘 상근
"사당회 우려 납득 안 돼…민주당은 시스템에 의해 움직여""국민의힘 고발로 진행되는 수사에 '사법 리스크' 표현 매우 유감""반사이익 아닌 최선으로 선택받는 정당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인 이재명 의원은 3일 '사당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에 "지금까지 우리가 그랬으니까 이재명도 그러겠지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길 바란다"고 일침했다.
이 의원
권성동 “경찰 민중의 지팡이였냐, 권력의 지팡이였냐”국민의힘 최고위원들 경찰국 사태 일제히 비판 목소리 높여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에 대한 경찰 내 반발 상황에 대해 국민의힘 지도부는 25일 총공세에 나섰다.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민생과 무관한 집단행위를 하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국민 혈세로 월급 꼬박꼬박 받는 이들의 배부른
방송인 맹승지가 스폰서 제안 메시지에 일침을 가했다.
맹승지는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이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대기업 회장님들, 숨은 재력가님들, 외국계 투자가분들, 재력을 부유하신 분들과 여성분들을 스폰서라는 좋은 인연으로 소개해드리고 연결해드리는 중개 일을 하고 있다”, “183㎝·75㎏의 건장
오은영 박사가 결혼 4년 차 부부에게 날카로운 진단을 내렸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결혼 4년 차에 접어들었다는 30대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남편은 “이제 (결혼) 4년 차 됐는데 권태기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며 “아내가 좋아하는 걸 계속 맞춰주고 있는데,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보다 아내를
유엔 사무총장 “기후변화에 누구도 면역 없어”“서로 책임만 떠넘기면서 대응할 수는 없을 것”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기후변화에 대해 "우리 손에 달렸다"며 "공동대응이냐, 집단자살이냐"를 결정해야 한다는 강한 경고를 보냈다.
18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17~19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페터스베르크 기후회
장제원, 권성동에 “말씀이 무척 거칠다”“당선인 비서실장 당시 누구 추천인지 알 수 없게 인사팀에 서류 넘겨”“권 대표가 7급을 부탁했으나 9급이 되었다는 것도 저는 기억에 없어”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권성동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대통령실 인사와 관련해 권 대표 대행의 거친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15일 오찬 회동을 통해 서로
진중권 작가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대하는 각 당의 상황에 대해 “일회용으로 쓰다 버렸다”며 일침을 가했다.
진 작가는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 출연해 이 대표와 박 전 비대위원장 관련 대담을 나눴다. 그는 이 대표를 둘러싼 당내 내홍에 대해 “정권이 새로 들어섰으면 제일 먼저 이 정권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는데
나경원 국민의힘 전 의원은 13일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나 전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너무 정치적 발언을 막 해서 이게 김 여사의 발언으로 오인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떨어지는 데에 김건희 여사의 요인도 작동하고 있다고 보나’라는 질문에
그룹 부활 리더 김태원과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최근 제기된 작곡가 유희열의 표절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5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서는 김태원과 임진모가 출연해 유희열이 사카모토 류이치의 곡 ‘Aqua’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주제로 의견을 밝혔다.
이날 김태원은 “유희열은 아이러니하다. 보통 표절을 하면 멜로디를 한두 개 바꾼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더불어민주당의 7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 제출에 대해 “매우 우려스럽다”고 개탄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단독으로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한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0년 전반기 국회가 재연될까 매우 우려스럽다”며 “국회 개원 이래 여야 합의 없이 국회 의장을 단독
카드 대환론과 리볼빙 잔액이 급증하면서 2금융권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복현 금감원장이 카드업계 CEO와 만난다. 앞서 은행장과의 만남에서 '과도한 이자장사'에 대한 일침을 가한 이 원장이 과제가 산적한 카드사에는 어떤 쓴소리를 뱉을지 관심이 쏠린다.
28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이 원장은 내달 5일 여신전문금융업계 CEO와 취임 후 첫 회동
‘황금가면’ 차예련이 나영희의 약점을 잡아 압박했다.
2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이 차화영(나영희 분)의 이중장부로 협상을 시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SA 그룹 재무제표를 보던 유수연은 서류가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고 차화영 집에 잠입, 이중장부가 있다는 증거까지 얻었다. 유수연은 이중장부 증거 자료를
악수 뿌리치고 어깨 툭…비공개회의서도 입씨름홍 "최고위원과 당 대표 경쟁관계 아냐…여당답게 행동"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당 최고위원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홍 당선인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고위원은 당 대표와 경쟁 관계는 아니다”라고 지적했다.이어 “최고위원이 공개적으로 당 대표에게 반기를 드는 것은 당 대표의
진성준 민주당 원내수석 “양당 의견 차이 매우 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수석 “의견 일치된 것 아니지만 내일도 만나서 의견 좁혀나갈 것”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는 20일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위해 회동했지만, 오늘도 끝내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권성동 원내대표가 이날 마라톤 협상을 제안한 만큼 여야는 내일(21일) 다시 논의하자는 입장이다.
송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