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 뿌리치고 어깨 툭…비공개회의서도 입씨름홍 "최고위원과 당 대표 경쟁관계 아냐…여당답게 행동"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당 최고위원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홍 당선인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고위원은 당 대표와 경쟁 관계는 아니다”라고 지적했다.이어 “최고위원이 공개적으로 당 대표에게 반기를 드는 것은 당 대표의
진성준 민주당 원내수석 “양당 의견 차이 매우 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수석 “의견 일치된 것 아니지만 내일도 만나서 의견 좁혀나갈 것”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는 20일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위해 회동했지만, 오늘도 끝내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권성동 원내대표가 이날 마라톤 협상을 제안한 만큼 여야는 내일(21일) 다시 논의하자는 입장이다.
송언
이선옥 작가가 가뭄 속에 열리는 물 축제를 지적한 배우 이엘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14일 이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엘 사태로 보는 PC주의 운동의 특징”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PC주의자들은 변화를 위한 행동보다 자신의 정의로움을 어필하는 데 관심을 둔다”며 “배우 이엘이 가뭄이라는 자연재해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하는 실천은
조지환·박혜민이 부부 갈등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코미디언 조혜련의 동생인 배우 조지환, 박혜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박혜민은 간호사로 일하다가 현재는 20대부터 꿈꿨던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20년 차 배우인 조지환은 현재 분식집에서 4개월째 아르바이트 중이라고 했다. 그는 “아내가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오빠 장성원이 동생의 예비 남편에 대한 지나친 궁금증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성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 기사가 이거저거 있어도 신상을 캐네 마네 해도 궁금하실 수도, 검색해 보실 수도, 알아보실 수도 있다”고 썼다.
이어 “근데 결국 그 인간(장나라)이 데리고 사는 거다. 남의 집 귀한 소중한 아들과 함께.
배우 정정아가 2세와 관련해 속내를 털어놨다.
3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가족 계획을 가족이 아닌 타인이 세우려는지 이해가 안 간다”라며 2세 참견에 대한 불편한 속내를 전했다.
앞서 정정아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특히 아이를 출산하기 전 세 번의 유산으로 아픔을 겪어야 했기에 출산 당
방송인 서장훈이 ‘물어보살’ 의뢰인에게 재테크와 관련해 조언했다.
30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쇼핑 중독에 빠진 의뢰인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월수입이 800만 원이라고 밝힌 의뢰인은 한 달에 쇼핑에만 400~500만 원을 쓴다고 밝혔다. 의뢰인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취미를 하고 있다. 처음 시작한 게
가수 비비(김형서)가 최근 대학교 축제에서 파격적인 팬서비스를 선보인 가운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2022 석탑대동제 축제에는 비비, 비와이, 유토 등이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비비는 무대에 부른 남성 팬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하며 이목을 끌었다.
비비는 지난달 발매된 노래 ‘Best
배우 이서진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겪은 일이 방송에 송출되며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 여정’에서는 배우 윤여정이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여정은 시상식에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시상자로 나섰다. 윤여정의 매니저 역할을 맡은 이서진은 미국 현지 스태프들과 함께 시상식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일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최강욱 의원을 옹호하고 나선 것에 대해 “‘지키자’가 민주당의 유일한 정치 아젠더”라고 일갈했다. 최 의원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에게 허위 인턴 경력 확인서를 써준 혐의로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1일 진 전 교수는 페이스북에 “조국 지키기, 문재인 지키기, 이재명 지키기, 최강욱 지키기
원로배우 이순재가 후배 배우 김새론의 음주운전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안녕하세요’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배우 김환희, 유선, 이순재, 송재림, 차봉주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순재는 영화를 통해 대중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것들을 언급하던 중 “젊은 친구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
6.1 전국동시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자마자 난데없이 ‘민영화’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윤석열 정부가 인천공항과 전기, 수도, 철도 등의 민영화를 추진 중이며 이는 항공료와 공공요금 폭등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겸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신호탄을 쏘아올리자 송영길 서울시장
‘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이 김규리의 나체 사진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1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13회에서는 이은표(이요원 분)가 죽은 서진하(김규리 분)의 추문으로 김영미(장혜진 분)와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표는 우연히 학생들의 대화를 듣고 서진하의 나체 사진이 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은표는 변춘희(
배우 하연수가 계속되는 악플러에 댓글로 맞대응했다.
13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남긴 ‘일본으로 가라’는 댓글에 “나는 영원한 한국인”이라고 대응했다.
최근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 하연수는 SNS를 통해 “シルバーバッグとかわいいフラットシューズ(실버백과 귀여운 플랫슈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자 한 네티즌은 해당 글
박지현,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차별금지법, 그거 하려고 민주당 왔다""의원 문자 폭탄, 평생 차별에 시달린 이들보다 심하겠는가"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은 29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재차 촉구했다. 자신이 비대위원장을 맡은 이유 역시 '차별금지법 제정'이라고 밝히면서 의지를 강조했다. 법사위 공청회를 계기로 입법 과정도 급물쌀을 탈지 주목된다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 강행 추진에 대해 “고집 부리고 무리하면 민심이 떠난다”며 일침을 가했다.
문 전 의장은 22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정치의 본질은 지며 이기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민주당은 검수완박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소속 민형배 의원을 탈당시켜 비교섭단
“한국은 우크라에 관심 없어” 러시아 교수 일침
러시아의 한 교수가 “아시아는 우크라이나에 관심이 없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아르툠 루킨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 국제관계학 교수는 12일(현지 시각) 트위터에 ‘존 리’라는 누리꾼이 올린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존 리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한국 국회 화상 연설 당시 사진을 올리
서 이사, 금융 부문 애널리스트로 활동…2019년 발간 ‘대한민국 가계부채 보고서’ 이목 “가계부채 리스크 진단, 미국 인플레이션부터 초점…은행시스템 취약한 국내 시장엔 불리”“2008년 주담대 원리금 만기 장기화 때와 달라…단기 대출 비중 큰 현재 리스크 더 크다”“대출 총량 규제, 美 통화량 규제 개념…명목 GDP에 증가율 맞추려는 당초 취지 이해 필
마티아스 되프너 악셀스프링거 CEO와 인터뷰서 밝혀“지도자가 국민 대다수와 몇 세대 차이나면 소통 불가능”“늙었다고 애착있는 것 아냐, 죽지 않으면 사회 발전 없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늙은’ 리더십에 일침을 가했다.
27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악셀스프링거의 마티아스 되프너 CEO와의 인터뷰에서
박범계 전날 발언에 "검찰개혁 부정하냐"여가부 폐지·산은 이전 공약엔 "공약인데"국무총리는 김부겸 물음에 "가까운 사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4일 여가부 폐지와 산업은행 부산 이전 공약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또 검찰 예산 독립권 강화 등 사법 공약과 관련해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반대한 것에 대해 "검찰개혁이 안 됐다는 자평인가"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