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재영이 자택 무단 침입에 일침했다.
5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놀라 가슴이 덜컹했다”라며 무단 침입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진재영은 “누군가 허락 없이 내 집에 들어와 사진까지 찍는다면 기분 좋을 사람이 있을까”라며 “종종 그런 분들이 계셨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많이 씁쓸하다”라고 털어놨다.
최근 정치권 최대 화두 중 하나인 ‘2차 재난지원금’ 지급방식을 두고 의견차를 보이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여권 대선주자 중 한 명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연일 날을 세우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홍 부총리는 전 국민에게 지원금을 주자는 이 도지사를 두고 “철없다”는 비난을, 이에 질세라 이 도지사는 “철들겠다”고 비꼬는 등 갈등의
라붐 출신 율희가 악플러에 참지 않았다.
1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댓글 말고 네 인생을 봐라”라며 악플러에 일침했다.
앞서 이날 율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질문 시간을 가졌다. 많은 팬들은 육아로 인한 우울감 해소 방법, 즐겨 보는 드라마, 쌍둥이들의 일란성 여부 등을 물으며 근황을 공유했다.
하지만 한
배우 성시경이 일침을 보냈다.
성시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정 악플러에 경고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얼마 전부터 여기 와서 계속 말도 안되는 글로 관심 끌려는 분이 계신데요. 두 번 신고 차단했는데 계정 바꿔서 계속 열심히 사랑 받고 싶어하시는데 경찰의 사랑을 받고 싶지 않으면 그만하시길"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저
신화 김동완이 자신의 집 앞을 서성이는 택시기사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26일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이러시는지 사업소로 문의드리겠다”라며 자신의 집 앞을 서성이는 택시기사에 일침했다.
김동완의 자택 외부 CCTV에 찍힌 택시기사는 김동완의 집 앞을 서성이며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동완은 “고령자가 많은
'이투데이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개훌륭' 강형욱 물림 사고 편집 고민 "책임감 갖고 더 조심할 것"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의 강형욱 동물훈련사가 고민견에 물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5일 KBS 2T
앱스토어 30% 수수료 정책을 놓고 애플과 인기 게임 ‘포트나이트’ 개발사인 에픽게임즈가 전면전을 벌이는 가운데 양사가 미국 소송전 1차전에서 각각 절반의 승리를 거뒀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지방법원의 이본 곤잘레스 로저스 판사는 전날 에픽이 애플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 첫 심리에서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포트나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차 재난지원금의 선별 지급 주장은 상위소득 납세자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이자 여당의 보편복지 노선에서 보면 어불성설"이라며 전 국민 대상 지급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재난지원금을 일부에게 지급하거나 전 국민에 지급할 재원을 하위 50%에게만 2배씩 지급하자는 주장은 헌법상 평등 원칙을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3일 오후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긴급대책회의에서 “방역에 여ㆍ야가 있을 수가 없다"며 "코로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야 합의 하에 코로나 특위 구성이 시급하다"며 "질병관리본부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이 지침을 내리고 통제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 논란에 대해 "보건이나 국민방역, 국민건강 측면에서 보면 잘못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집회에 나선 이유에 대해서는 다시한 번
'이투데이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FNC 측 "권민아 건강 회복 최우선…AOA 관련해 심려 끼쳐 죄송"
FNC엔터테인먼트가 권민아와 관련된 논란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FNC는 9일 "AOA와 관련한 여러 불미스러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부친 부동산 관련 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후속법안 등 16개 법안이 본회의에서도 통과되자 미래통합당이 더욱 비판 수위를 높이며 여론전에 나섰다. 특히 무려 11개에 달하는 부동산 관련 입법에 대해 조목조목 따지고 들었으며 이같은 법안에 반대하며 표결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소득세법·법인세법·종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세 제도에 대해 "왜 이게 대한민국에만 있어야 하고 몇몇 나라에만 있어야 하나. 왜 그 문제로 서민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3일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변창흠 사장에게 "전세제도가 있는 나라가 전 세계에서 몇이나 되느냐"고 물은 뒤 이같이 발언했습니다.
고유민 전 배구선수의 인스타 분위기가 배구와는 사뭇 멀다.
고유민 인스타는 1일 그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방문하려는 이들로 관심사로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 고유민 인스타는 현재 계정 활성화 상태로, 생전 그의 팬들이었던 네티즌들이 찾아 추모 중이다.
고유민 인스타는 현직 프로배구선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장과는 멀어보이는 분위기의 게시물로
BJ 김옥분이 생방송 도중 20대 남성으로부터 불법 촬영을 당해 해당 남성을 고소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몰카 현행범을 옹호하는 글들이 잇따르자 "악플과 성희롱 댓글에 대해서도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BJ 김옥분은 26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 게시판을 통해 "악플, 성희롱, 비난 댓글들 캡처해서 모두 제보 부탁드린다"라며 "고소당하고 경찰서
제일기획은 자사가 제작한 신한은행 ‘내 돈 관리의 끝판왕’ 광고가 구글이 발표한 ‘국내 2분기 유튜브 광고 리더보드’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광고는 신한은행의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 ‘신한 쏠(SOL)’ 이용자 수를 확대하기 위한 광고로 금융 소비자들의 자산을 꼼꼼하게 관리해 주는 쏠(SOL)의 금융 비서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가 또 한 번 폭로를 이어갔다.
16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일은 재가 죽어야 끝나는 걸까”라며 자신을 향안 악플을 공개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해왔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다음 날인 15일에는 한강에서 극단적 시도를 했다가 경찰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악플러에 일침했다.
6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상처받았다. 내가 님한테 뭘 그리 잘못했냐”라며 악플로 인한 고충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악플에는 “제발 방송에 나오지 말아라”, “동생이 홍진영인 거 말고 잘난 게 뭐 있냐”, “귀가 살쪄서 못 듣냐”, “비호감을 넘어 너
검찰개혁을 강도높게 비판해 온 이완규 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이 “검찰총장은 장관급이며 장관도 검찰총장을 하급자 대하듯 하면 안된다”며 ‘검언유착’ 수사를 두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지휘권을 발동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겨냥했다.
이완규 전 지청장(연수원 23기ㆍ현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총장은 법무부장관의 지휘권 행사
할리우드 스타 톰 행크스가 마스크를 거부하는 일부 미국인들에게 일침했다.
1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은 행크스가 영화 ‘그레이하운드’ 홍보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는 미국인을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행크스는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손 씻기를 당부하며 “간단하고 쉽다. 세 가지 기본 수칙도 실천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