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
안전보건공단과 소상공인연합회는 11일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재해에 특히 취약한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사망자의
전북도의회 이정린 의원(남원1)이 최근 제421회 임시회에서 "민선8기 전북도의 기업유치 성과는 도민을 기만한 허상에 불과하다"고 발언했다.
이어 그는 "보여주기식 협약 남발을 중단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투자를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정린 의원은 또 보도자료를 통해 "전북도는 민선 8기 총 210건이 투자협약을 체결, 16조 5251
협력사 안전역량 강화 워크샵중대재해 예방 대책 및 경영진 안전리더십 실천방안 논의
OCI가 전일 군산공장에서 중대재해 예방 및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5 하반기 협력사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OCI는 최근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중대재해 예방 대책을 다각적으로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모색하고자 이번 CEO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10일 창원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에서 경남경영자총협회와 함께 '경남지역 기계산업 외국인 근로자 HRD(채용·체류) 전략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인사관리의 주요 이슈와 대응 방안, 실제 채용 및 체류 관리 사례와 팁, 외국인 근로자 대상 직업훈련과정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정
정부가 미취업 청년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연간 15만 명의 장기 미취업 청년을 발굴한다. 이들에게 훈련·취업뿐 아니라 취업 후 자산형성도 연계해 지원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청년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를 발표했다.
정부는 청년(15~29세) 고용률이 16개월 연속 하락하고, 청년 인구 감소에도 ‘쉬었음
포스코그룹이 안전한 일터 구현과 미래 신사업 확장을 검토하는 독립 자문기구를 출범한다. 잇단 사망사고를 계기로 그룹 전반의 안전관리 혁신에 속도를 내는 한편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 사회적 책임과 기업 경쟁력을 함께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8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장인화 회장 직속의 ‘안전혁신·미래전략 자문위원회’는 9일 전남 광양에서 열리는 출범식을 시
인력난·비용 부담 완화사회적 고립감 낮추기도전문성·지속 가능성은 취약“대체 아닌 보완 방안으로”
전 세계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인 돌봄 서비스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새로운 패러다임 ‘노노케어(老老케어)’가 주목받고 있다. 인력과 비용 문제를 완화하는 것은 물론 노인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는 방법이기 때문이
일본, 90세 앱 개발자들 활발한 활동챗GPT에 질문 1000개 하면서 코딩 배워58세 첫 컴퓨터 구매…81세 게임 앱 개발 사례도
돌봄 대상으로만 여겨지던 노인들의 반란이 시작했다. 사회활동과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이들이 많아진 것. 특히 일본에선 코딩 교육을 받아 앱을 만드는 등 I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례가 늘고
日 기업들, 재고용·정년제 폐지로 70대도 일터로유럽선 단계적 퇴직·부분연금 제도로 은퇴 유연화美도 75세 경제활동 참여 늘어고령층, AI 시대 ‘경험’ 무기 될 수 있어
#나가사키 겐오(82) 씨는 일본 주방기구 판매 대기업인 텐포스홀딩스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시니어 직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와 안전 교육에도 참여 중이다. 온화한 성품으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5일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는 헌법적 가치로, 살려고 나간 일터에서 다치거나 죽지 않도록 하는 것은 정부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책무”라며 “산업재해 예방은 노·사뿐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이익인 만큼,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포함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조속히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가 근로감독권 지방위임의 첫 시험장이 된다.
김동연 지사는 산업재해 국가책임 실현을 위한 새 제도의 대표모델로 경기도를 세우겠다며, 노동자의 생명 보호와 기업의 안전 성장을 동시에 이루는 전환점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산업재해 국가책임 실현을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근로감독권 위임을 추진 중이다. 이에 김동연 경기도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갑질관계, 하도급관계, 기술탈취, 위·수탁관리, 불공정을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4일 오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 함께 하는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이 바로 서야 우리 경제도 바로 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전체 기업의 99.9%를 중소기업이
'오늘N' 오늘방송맛집- 위대한 일터 코너에서 50년 전통 대구 연탄불고기 '국○○○○'를 찾아간다.
3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50년 전통 대구 연탄불고기 '국○○○○'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과거 국제극장 근처 붐비던 골목에서 주인장의 어머니가 식당을 열며 시작된 '국○○○○'는 여전히 그 시절 온기를 품고 있다.
이 집
포스코그룹, 스위스 SGS와 MOU 체결장인화 회장 '안전 경영' 강화 행보 본격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그룹 안전 관리 체계 혁신에 나선다. 장 회장이 직접 유럽 현장을 찾아 글로벌 기업들과 연이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안전 경영’ 강화를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글로벌 안전 전문 컨설팅
화물에 묶여 지게차로 옮겨지는 인권유린 피해를 본 이주노동자가 시민 단체의 도움으로 새로운 일터를 구하게 됐다.
3일 전남노동권익센터에 따르면 스리랑카 국적 A(31)씨는 전날부터 광주 모처에 있는 공장에 취업해 첫 출근을 했다.
A씨는 당초 같은 국적의 근로자들이 많은 울산 지역으로 사업장 변경을 희망했다.
그런데 광주 지역에서 계속 근무하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안종선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한국노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노동조합, 대전∙금산공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혁신활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국타이어의 선진 경영 문화를 공유하고 선제적 안전혁신으로 더욱
정부가 안전관리에 대한 경영평가를 강화하기 위해 공공기관 혁신 성과 가점에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력과 성과' 지표를 신설하기로 했다. 산재 사망사고 발생 시 경영평가 등급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도록 관련 지표 배점 상향하기로 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하며 공공기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안전 경영이 최우선 가치가 되도록 기관장 책임을 법제화하고 중대 재해 발생에 책임 있는 기관장은 해임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정부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공공기관 일터의 안전을 반드시 정착시켜야 한다
정부가 업무와 질병 간 인과관계가 축적된 사례의 산업재해 판단 시 특별진찰·역학조사를 생략한다. 또 감독 유형과 무관하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에 대해선 모두 사법조치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먼저 업무와 질병 간 인과관계가 확인된 건설업 철근공·배관공 등 32개 직종의 근골격계 질병에 대해선 특별진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