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삼표시멘트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산업 안전에 대한 인식 강화는 물론 적극적인 투자로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안전한 일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각오다.
삼표시멘트는 2일 강원도 삼척시 삼척공장(본사)에서 고용노동부 태백지청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여성가족부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1일 여가부에 따르면,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훈장 등 총 67점의 포상을 수여한다.
박현성 서울시립대 생명과학과 교수는 '홍조 근정훈장'을 받는다. 과학기술인으로서 여성 과학자들의 연구 여건 개선 및 권
김문수 고용노동부 신임 장관은 30일 "노동개혁이 절실하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의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저출생, 고령화로 활력이 떨어지고 있고, 급격한 산업전환으로 일자리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취임일성으로 노동개혁을 위해 세 가지를 확실히 챙
'오늘N' 오늘방송맛집- 위대한 일터 코너에서 족발 전문점 '온○○○'을 찾아간다.
29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오늘방송맛집- 위대한 일터 코너를 통해 '온○○○'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인천 서구 석남동 석남역, 가정중앙시장역에 위치한 '온○○○'에서는 간장 족발을 대표 메뉴로 선보인다. '온○○○'에서는 매콤한 양념과 연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노인은 가난하고 청년은 믿지 못하는 지금의 연금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며 국민연금 구조개혁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세대와 중장년 세대의 보험료 인상 속도를 차등화 해 청년 세대가 수긍할 수 있는 개혁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불거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의 갈등설에 대해선 "문제가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윤
오스템임플란트는 부산 해운대구 석대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오렌지타워에서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렌지타워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 생산공장으로, 생산총괄본부에 소속된 임직원 6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달 21일 진행된 초청 행사는 오스템임플란트가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가족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마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와 비전을 담은 ‘2024 KRPIA ESG 가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KRPIA는 28일 이사회 미팅을 통해 ESG 가치보고서의 첫 발간을 기념하며, 제약산업에서 ESG가 가지는 중요성과 의미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총
이노션이 임직원들의 웰니스(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상태)를 책임지는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노션은 최근 사옥 건물 1층을 전면 리뉴얼해 임직원들만을 위한 사내 카페와 도서관을 새롭게 개관했다고 28일 밝혔다. 임직원들의 동선과 이용 편의를 고려해 서로 다른 층에 있던 기존의 카페와 도서관을 한 공간으로
한국남부발전이 재해 유형별 사고 사례에 기반한 안전카툰을 활용해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인다.
남부발전은 발전소와 산업현장의 실제 사고사례를 기반으로 한 총 100편의 'KOSPO 안전카툰'을 제작하고 전 직원 대상 안전카툰 일일 퀴즈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떨어짐·끼임·감전 등 재해유형별로 분류·제작된 안전카툰은 △실제 사고사례 및 발생원인 △
내년 고용노동부 예산(정부안)이 35조3661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대비 1조6836억 원 증액됐다. 지출 증가는 일·가정 양립과 노동약자 지원에 집중됐다.
2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을 보면, 일·가정 양립 지원 측면에서 육아휴직급여 상한액이 현행 월 150만 원에서 월 최대 250만 원으로 인상된다. 기간별 급여 상한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하는 ‘안전물결(Safety-wave) 릴레이’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전물결 릴레이는 고용노동부 목포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가 주관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두 기관이 관할하는 전남 현장 22곳에서 올 연말까지 매달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고령층이나 골다공증 환자가 아니고, 큰 물리적 충격이 없더라도 뼈가 부러질 수 있다. 일상 속에
캐나다 기업ㆍ가계에 치명적 미국 경제에도 심각한 영향
캐나다 양대 철도 회사가 노사 갈등으로 인해 직장 폐쇄에 나섰다. 캐나다 기업과 가계는 물론 미국 경제에도 후폭풍이 우려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CNBC통신에 따르면 캐나다내셔널(CN)과 캐나다퍼시픽캔자스시티는 이날 북미 운수노조인 팀스터스와의 단체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직장폐쇄를 결정했다.
속칭 ‘노가다’라 불리며 보수적인 조직문화로 인식되던 건설업이 MZ세대식 감성소통으로 변화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최근 고기능성 소재와 전문 디자인을 내세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BOLDEST)’와 협업한 ‘MA-1 패딩 점퍼’를 현대건설 임직원 전용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야외 활동이 많은 현장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제4회 노란우산 사진·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노란우산과 함께 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이야기'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서 소상공인으로 살아가는 노란우산 가입자들의 일터·일상·사업 스토리를 담은 디지털 사진과 숏폼(동영상) 작품을 공모한다.
접수 작품은 심사를 거쳐 대상(1명) 200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6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 '2024년 일·가정 양립 제도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출산·육아기에 활용할 수 있는 육아지원제도와 다양한 유연 근무 활용사례를 발굴·공유해 일하는 부모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가정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대동은 자사와 대동모빌리티, 대동기어, 대동금속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4 그룹 통합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대동은 지난해 3대 경영 과제의 하나로 그룹 ESG 경영 추진을 선정하고, ESG 실행 역량을 강화화면서 그룹 계열사까지 ESG 경영을 확대하기 위해 그룹 ESG 전담 부서와 ESG 위원회를 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1일부터 시작하는 ‘오래오래 지속가능한 세상, 55초 영상공모전’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주최하고 TIPA를 포함한 △세종경찰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세종지역 4개 공공기관이 공동주관하며 △세종특별자치시청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후원에 참가한다. 이번 공모전
삼성전기가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 지수중 하나인 FTSE4Good 지수에 2011년부터 14년 연속 편입됐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전자부품 업계 최장 편입 기록이다.
FTSE4Good은 2001년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와 런던 증권거래소가 합작해 만든 ESG 평가 전문 지수다. FTSE4Good 지수 편입은 글로벌 ESG 경영 우수기업으
서울시가 육아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에 앞장선다. 주 1회 재택근무를 의무화하고, 육아시간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평가 제도도 개선한다. 일과 육아 양립이 가능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저출생 위기에 적극 대응다는 방침이다.
31일 서울시는 1일부터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이 의무적으로 주 1회 재택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 재직 육아공무원(만 8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