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4일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제2·3조 개정안이 22대 국회에서 재발의된 데 대해 “(21대 국회에서) 거부권을 행사할 때보다 더 많은 독소조항 가지고 있다. 불법행위에 면죄부 주는 법이 세상에 어디 있느냐”며 “파업 만능주의로 건전한 노사관계 확립과 법 집행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비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21일 세종 본원에서 직원과 가족 221명이 참여한 '2024년 TIPA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TIPA 패밀리데이는 직원들이 가족에게 본인의 일터를 소개하며 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은 사기 진작으로 소속감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올해 최초로 개최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직원들의 가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이 "(중대재해처벌법은) 구체적으로 해석상 논란이 없도록 경영 책임자 대상과 책임 범위를 법률과 시행령에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처벌수준도 합리적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21일 열린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정책토론회'에서 "중처법 시행 후 현재까지의 사고사망자 발생 추이를 보면 감소효과가 미미해 처벌중심
결원 5명 중 4명 공모…평검사 1명 채용 진행 중변호사시험 6회 합격자 평검사 지원 가능김명석 면직 절차 진행 중…채용 인원에서 배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2024년도 검사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19일 공수처는 부장검사 1명과 평검사 3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앞서 공수처는 13일 2기 인사위원회를 열고 차장을 제외한 결원 5명 중 4명(부
‘여풍(女風)’, ‘우먼파워(Woman Power)’. 사회에 진출한 여성들의 활약상을 일컫는 말이다. 전통적으로 남성들만의 분야로 여겨온 여성 금기 분야에 진출한 여성이나 리더십을 지닌 여성 지도자의 사회적 영향력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대표적인 업권이 금융업이다. ‘방탄유리’라 불릴 정도로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최초’ ‘1호’ 타이틀을 단 여성 임원과
한국조폐공사는 11일 성창훈 사장과 출산·육아 지원제도 사용 직원이 모여 타운 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타운 홀 미팅은 다양한 그룹의 직원들과 사장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간담회로 성 사장 취임 후 신설된 조폐공사의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타운 홀 미팅에는 육아휴직 사용 예정 및 육아휴직 후 최근 복직한 직원과 육아기 단축근로 제도를 사용
국민의힘이 야당의 국회 상임위원회 일정 단독 운영에 대응하고자 당내 민생특별위원회 활동을 본격화했다. 야당 주도로 열리는 상임위 일정은 보이콧하고, 정부와 별도로 협의해 정책을 발표하는 것이다. 야당만의 반쪽 국회로 출범하면서, 여당이 자체 특위 활동을 늘리며 민생경제 현안 챙기기에 나선 행보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재정세제 개편·노동·재난안전·교육 등
한국동서발전이 '잠깐! 5초만' 안전캠페인 확산 등 중대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동서발전은 12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협력기업 및 외부 안전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었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분야 전문가와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등 안전당사자가 참여하는 안전경영분야 최고 심의·자문기구이다.
위원들은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은 “수익 중심의 안정적 사업 기반 확충, 탄소중립 로드맵 실행 강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라는 사업 전략을 이정표 삼아 힘과 뜻을 모을 때 ‘지속 성장이 가능한 친환경 철강사’라는 방향성이 정체성으로 자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사장은 10일 창립 71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냉철한 사고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기업들에까지 전면적용된 지 5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여전히 입법 취지와 사업장의 의무사항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이 많은 게 현실이다. 중대재해처벌법의 내용에 따르면 재해 발생 시 무조건 기업을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주 경영책임자 등이 안전보건확보 의무를 위반하여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한 경
에너지 저장장치(ESS) 부품 전문기업 한중엔시에스가 공모 희망밴드(2만~2만3500원)를 넘어선 3만 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한중엔시에스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국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725.9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는 국내 기관 2078개 사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99.04%
삼성생명은 노사 간 협력을 통해 임직원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더(THE) 건강한 삼성생명’ 캠페인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이 캠페인을 통해 ‘건강 경영’을 선언하고 다양한 임직원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노동조합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회사 주도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 건설현장의 안전 일터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광주에서 안전문화 실천 릴레이 캠페인 개회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광주 A1현장에서 진행된 캠페인 개회식에는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CSO와 이성룡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김무영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장, 광주지역 현장소장과 안전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캠페인 개회식에 참
농기계 캐빈 제조사 '위제스'는 2015년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어려움을 겪다가, '대·중소 상생형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통해 제조현장 혁신 활동부터 자동화 시스템 구축까지 지원받으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유식 제조업체인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산업 특성상 '당일 생산·발송' 원칙을 위해 생산량을 늘리는데 어려움을 겪다가 '대·중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와 30일 합동 캠페인을 가졌다.
경과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안전을 위한 준비, 일상 속 안전 준비’를 주제로 펼쳐졌다.
행사 부스에서는 방문객과 입주사 직원들에게 안전수칙 유인물과 기념품 등을 나누어 주며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
또한, 안전 다짐 문
‘개통령’(개+대통령)으로 반려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온 강형욱 훈련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해온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의 잇따른 폭로로 각종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직원들의 근태관리와 관련해 폐쇄회로(CC)TV 사용의 주의할 점에 대하여 서재민 변호사(법무법인 LKB & Partners)의 도움을 받아 살펴보았습니다.
최근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와 관련
해외 취업시 외화로 받는 급여 매력적지난해 해외 영주권자 약 58만명 역대 최다
엔저·경기 침체 등으로 미래 불안감이 높아진 일본 Z세대가 해외로 일터를 옮기고 있다.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상대적으로 비싸진 외화에 매력을 느낀 일본의 젊은 세대가 해외로 취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Z세대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1
엔에이치엔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임직원을 위한 가족 초청 행사 위패밀리(WE FAMILY!)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위패밀리는 NHN 창립 이듬해인 2014년부터 꾸준히 진행된 대표 가족 행사다. 판교 플레이뮤지엄 사옥에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고, NHN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
DL이앤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사옥 초청 행사인 ‘2024 패밀리데이’를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서울 디타워 돈의문에서 열린 행사에는 DL이앤씨 직원 가족이 참여해 회사와 업무를 이해하고 사옥을 둘러보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진행했다.
DL이앤씨는 3~12세 자녀를 둔 본사 및 현장 직원 40명의 가족 150여 명을 선정해
“21대 국회, ‘노동권’에 치우친 입법 집중”“노사관계 선진화‧경제 활력 회보 관련 입법 촉구”노동개혁‧고용정책 등 5개 분야 입법 제안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22대 국회에 ‘노사관계 선진화’ 등 관련 법안 입법을 촉구한다.
26일 경총은 노사관계 선진화와 경제 활력을 회복하는 데에 방점을 둔 입법 과제를 선정하고, 22대 개원을 앞둔 국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