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세이프티 포럼 개최시스템·문화·기술 핵심축 기반 중점 추진 방안 공개
HD현대가 그룹의 새로운 안전 비전을 선포하고 안전 문화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HD현대는 1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HD현대 세이프티 포럼(Safety Foru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0년간 HD현대의 안전사례를
현대모비스가 일터와 삶터의 공존을 목적으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지역을 중심으로 국가유산 보전이라는 이색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보존 가치가 높은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겠다는 취지다.
현대모비스는 경남 창원에 위치한 ‘진해현 관아·객사유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모여 국가유산 보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국
핵심 설비 노후화 선제적 관리...3단계에 걸쳐 2035년 완료”정유공장 경쟁력 제고 위해 주요 설비 선제적 업그레이드 추진“
HD현대오일뱅크가 주요 생산설비의 신뢰성을 높여 공장 가동 효율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보다 안전한 일터 조성에 나선다.
17일 HD현대오일뱅크는 대산공장의 핵심 설비의 노후화를 선제적으로 관리해 장기적인 설비 안정성을 확보하기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한국국토정보공사노동조합과 16일 본사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최종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LX공사 노사는 임단협을 타결함으로써 장기화된 노사 갈등을 공식적으로 봉합하며 상생의 새 시대를 선언했다.
이번 협약은 임금협상 평행선을 달리며 노동조합의 장외 투쟁이 이어지는 등 험난한 과정을 겪은 끝에 11월
굿윌스토어 46호점·연계고용 26억 지원금융권, 장애인 고용률 개선 계기 주목
우리금융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굿윌스토어 지원과 연계고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생금융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가와 함께 공간 지원이나 물품 구매 등 간접적인 방식을 넘어 실질적인 장애인 고용률 제고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우리금융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박장선 투데이아트 대표와 정성은 위버스마인드 대표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투데이아트는 K-POP 음반자켓 및 굿즈, 화보집을 만드는 기업으로 고품질 인쇄 서비스를 통해 K-POP 산업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했으며 ISO, FSC, G7 Master 인증을 획득해 뛰어난
서울 관악구가 이달 12일 관내 노동복지센터와 함께 혹한기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는 배달 종사자에게 방한용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노동약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관악구 노동복지센터 주관으로 이동 노동자 쉼터인 '관악 포레스트'에서 개최됐다.
구는 관악 포레스트를 이용하는 배달 종사자 50여 명
국민의힘은 15일 현 정부의 65세 단계적 법정 정년연장을 추진에 대해 “청년 일자리 감소 없는 제도 설계가 핵심”이라며 법정 정년의 일률적 연장보다는 재고용과 임금체계 개편 등을 포함한 유연한 고용연장 모델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청년 일자리 감소 없는 고용연장 제도 마련’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고 정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지난 11일 나주 본부에서 ‘2025년 직무상 재해예방 및 재활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4년째 개최되는 해당 공모전은 직무상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은 재해예방 중요성에 대한 교직원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의 조성을 위해 사학연금 가입 기관 중 재해 발생 확률이 가장 높은 대학병원을 대상으로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고용허가제 비전문취업(E-9) 전환을 확대한다. 또 고숙련 외국인 근로자가 장기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고용노동부는 12일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외국인력 통합지원 전담반(TF)’ 첫 회의를 열었다. 정부는 외국인 취업자 100만 명 돌파에도 체류자격별 소관 부처가 달라 외국인력 전반에 대한 체계적 수급 설계에 한계가 있고
김길영 서울시의원이 이달 11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개최된 '2025 도시공간정책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AI 기반 도시계획체계 확립이 서울의 미래경쟁력 확보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AI로 여는 도시계획 대전환'을 주제로 열렸다. 인구구조, 사회구조 변화 등 복합적 도시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
2030 자급률 55.5%+…AI·스마트농업·청년농 중심 구조 재편농촌서비스 혁신·빈집정비·재생에너지까지 3대 개혁 병행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농정의 핵심 방향으로 식량안보 강화와 농업·농촌 구조개편을 내세웠다. 쌀값 회복,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확대, K-푸드 수출 실적 등 올해 성과를 토대로 농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재정립하고 농촌을 삶터·일터·쉼터
준공업지역 제도개선 첫 사례⋯교학사 부지 개발 본격화서남권 대개조 구상 일환⋯일·생활·여가 모두 잡는다“녹지 생태 도심 서울 전역으로 퍼질 것⋯이번 개발이 시작”
빌딩 숲으로 둘러싸인 구로·가산디지털단지(G밸리)가 60년 만에 살아있는 녹지 공간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발표한 '서남권 대개조 구상'의 일환으로 G밸리를 녹지생태형 산업 도심으로 탈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전사적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임직원 대상 ‘VR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안전은 GH의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원칙을 다시 확인했다.
GH는 11일 “모든 근로자의 안전은 GH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안전경영방침에 따라, 수원 본사 로비에 가상현실(VR) 기반 안전체험부스를 설치하고 임직원이 직접 산업·재난 상황을 경험할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은 9일 김천 본사에서 경영진이 전면에 나선 ‘청렴·안전 합동 출근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Merry Clean-mas, Safe New Year"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조직 내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일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을 비롯한 상임감
한국남부발전은 8일 부산 본사에서 협력사와 함께하는 ‘2025년 KOSPO 기본 바로 세우기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본과 원칙 준수’라는 핵심 가치를 통해 설비신뢰도 제고, 안전사고 예방, 행복한 일터 조성 등 3대 분야의 현장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8개 빛드림본부와 상주 협력사가 모두 참
지방자치단체 출연연구기관인 한국지방세연구원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다. 이 연구원에선 9월 청년 근로자가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생을 마감했다.
고용노동부는 8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숨진 근로자의 부모는 9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벽에 막힌 것 같았을 아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힘없는 부모
“직급 대신 닉네임, 반바지 출근”…일터 분위기 달라졌다적극행정도 성과…ASF 규제 개선으로 683억 절감 효과
농림축산식품부가 공직 조직문화를 혁신한 성과를 인정받아 중앙부처 가운데 가장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직급 대신 닉네임으로 부르기’, ‘반바지 출근’, ‘세대 융합 혁신모임’ 등 기존 관행을 바꾸는 실험적 시도를 본격 도입한 것이 평가에 영
한국부동산원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은 공공부문 구성원의 성평등 인식을 높이고 조직 내 정책과 제도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9개 공공기관이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성평등 조직문화 정착·확산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