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20일 오후 서울 중구에 소재한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중소벤처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와 이창호 안전보건공단 교육홍보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제조혁신지원과 산
최근 만난 주요 대기업 출입처 팀장급 이상 임직원들은 드라마 로 자연스레 수다 꽃을 피운다. 드라마를 굳이 보지 않아도 그들 덕분에 줄거리는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굳이 숏츠나 예고편을 보지 않아도 드라마 포스터 카피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대기업에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다 있는데 가만 보니 내가 없네 골 때리네.’
골 때리는 김부장의 이야기가 최
교보생명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2025 교보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보 패밀리 데이는 임직원이 가족과 함께 일터에서 추억을 쌓고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높이는 행사로, 올해 처음 기획됐다.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사무실을 견학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안전·보건 조치 위반으로 최근 1년 간 근로자 3명 이상 사망 사고가 발생한 사업장의 사업주에 영업이익의 5%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민주당 산업재해 예방 태스크포스(TF)는 17일 오전 입법과제 발표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11월 정기국회 추진 산업안전보건법 과제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9월 정부
국내 유일의 산업재해 예방 종합 플랫폼이 개통된다.
안전보건공단은 17일부터 ‘산업안전포털’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업안전포털은 기업과 노동자에게 산재 예방과 안전보건 활동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장 특성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온라인 사이트다. 그간 산재 예방 관련 사이트는 ‘위험성평가 컨설팅’,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와 관련해 "국민 안전의 최종 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밝히며 철저한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울산화력 붕괴 사고의 마지막 실종자가 발생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국민 모두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매몰됐던 노동자 일곱 분 모두
정부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파고와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에 대응해 국내 자동차 생산 400만대 이상을 유지하는 '마더팩토리' 전략을 본격화한다.
이와 동시에 2028년 완전자율주행차 본격 양산을 목표로 'E2E(End-to-End) AI'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서는 등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점에도 박차를 가한다.
최근 한미 관세 합의에도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6대 핵심 분야에서 구조개혁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반드시 반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경제의 성장 잠재력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는 만큼, 과감한 개혁 없이는 미래 대비가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경제 회복의 불씨가 켜진 지금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와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의 2026년도 신규 원아 모집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과원은 입주기업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직장보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도내 혁신산업단지 근로자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을 제공해
성평등가족부는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 경제 및 과학기술 분야 여성 단체장들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성평등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여성 기업인과 과학기술인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권오남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김덕재 한국여
오뚜기 제품 기반 기획생산ㆍ점자명함 제작 등 맡아 22명 장애인 근로자와 동반성장, ‘사회통합형 일터’ 자리매김
㈜오뚜기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오뚜기프렌즈가 11일 창립 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오뚜기 안양공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오뚜기, 오뚜기프렌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임직원 등이 참석해 창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학천
퇴직연금 적립금이 지난해 처음 400조 원을 넘어섰다. 2006년 퇴직연금 시장이 본격화한 이래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500배 넘게 불어났고, 10년 뒤에는 1000조 원 규모로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는 고령화와 노후 불안이 만든 거대한 파이지만, 그 돈이 실제로 누구의 노후 안정을 지켜주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은행들은 ‘확정기여형(DC) 1
군인공제회는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일 ‘노사 상생협약식’을 열었다.
노사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건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또 조직 발전과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상호 존중의 원칙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 명의 노동자라도 산업재해로 희생되는 일을 막아낼 수 있도록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6일 오전 서울 중구에서 열린 민주노총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지금까지 산재 없는 노동 현장을 계속 강조하고 국정 주요 목표로 잡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이 대통령은) 산재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이 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여가친화경영 인증을 수상했다.
여가친화경영 인증은 일과 여가의 균형을 실현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범적인 제도를 운영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부여하는 제도다.
코오롱바이오텍은 ‘일과 삶의 균형(W
현장 애로·중대재해 사례 공유…위험성 평가·도급공사 안전관리 방안 논의제시된 개선 요구 후속조치 반영…“KRC EVERY 안심일터 실효성 높인다”
한국농어촌공사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실효성 있게 작동시키기 위해 전국 부서장과 공사감독을 한자리에 모았다. 중대재해 사례와 현장 애로를 공유하며 위험요인 평가와 도급공사 관리 강화 등 구체적 개선책 논
허진수 부회장ㆍ허희수 사장 각각 승진핵심 사업은 형이, 미래 사업은 동생이분리경영 성적표 눈길⋯지분도 형이 우위
SPC그룹 오너 3세 형제가 나란히 승진했다. 허영인 회장은 그룹의 키를 잡는 역할을 그대로 수행하되, 주요 과제를 형제에게 양분하며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SPC그룹은 4일 대표이사 사장단을 포함한 고위직 인사를 발표했다. 허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2026년 정부 예산안과 관련해 "AI는 하루 늦어지면 한 세대가 뒤쳐진다"며 "728조원 예산 중 역대 최대로 35조3000억 원의 R&D 예산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평가하며 "산업화 시대는 하루가 늦으면 한달이 늦춰지고, 정보화 시대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