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세계적 반도체 설계 기업인 암(Arm)의 인재양성소가 들어선다.
광주시와 암,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광주시청에서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설립되는 'GIST-Arm 스쿨'에서는 향후 5년간 1400명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특히 암의 지적재산권(IP)
NH투자증권이 '농심천심 운동' 차원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위해 국공립대학 26곳에 5억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비수도권 국공립 대학 26곳이 대상으로.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장기적인 쌀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기획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바쁜 학업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대학생들에게 단돈 1000원으로 균형
고려대는 8일 김동원 총장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을 응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는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 최초로 국악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자 마련된 대규모 국악 박람회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한달간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및 국악체험촌에서
1987년 직선제 이후 줄곧 국회김건희 여사 참석…첫 공식행보우동기 부위원장, 서일준·박수영·김희곤 등…8명 준비위 인선취임식 총감독 이도훈 특보, 취임사 작성은 이각범 교수
5월 10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장소가 '국회의사당'으로 최종 결정됐다. 애초 광화문, 용산, 시청앞, 세종시 등 여러 장소가 안으로 거론됐지만 규모, 코로나19
국토교통부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20일 충북 진천ㆍ음성 혁신도시 신청사 부지에서 착공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KISTEP은 충북혁신도시 마지막 이전기관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이필용 음성군수, 임기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을 비롯해 광역ㆍ기초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공공기관장, 혁신도시 지역주민 등 200
박영아 원장의 재선임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하 KISTEP) 원장에 임기철(사진) 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이 선임됐다.
KISTEP 이사회는 7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임 신임 원장을 선임했다. 임 원장 임명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박영아 전
상당수 고위공직자들이 주식투자로 재산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고위공직자는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모럴해저드 논란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일부 인사는 업무와 직간접 연관성이 있는 종목을 통해 상당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본지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사항 중 주식 보유 현황을 조사
고위공직자들의 주식 투자 실력이 열의에 비해 신통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테마주 투자는 기본이고 30개 가까운 백화점식 종목을 보유해 단타매매로 의심되는 인사도 적지 않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달 29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2년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신고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오정규 전 농림식품부 제2차관
청와대 참모진의 평균 재산은 15억1000여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2012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청와대 참모진 53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은 15억1311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재산 공개 당시 참모진 평균 재산 16억3415만 원보다 1억2104만 원 감소한 수치다.
△윤영범 국방비서관이
케이아이씨는 25일 포스코건설로부터 192억원 규모의 코크스 이동기계설비 구매의향서(LOI)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16.8%에 해당하는 대형 수주이며 현대제철에 이은 올해 두 번째 대형 수주다.
이번에 수주한 설비는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스틸이 합작 투자하여 동남아에 최초로 건설하는 일관제철소의 코크스공장에 납품되는
청와대 참모진의 평균 재산은 16억3415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1억8435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산변동 신고를 한 참모진 53명 가운데 10억원 이상 자산가는 절반을 넘는 35명으로 집계됐다.
25일 공개된 정부 고위공직자 재산신고 현황에 따르면 임태희 대통령실장과 수석 비서관 등 청와대 참모진 53명의 평균 재산은 16억3415만원이었
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19일 임기철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의 입지 선정한 발언에 대해 문책을 요구했다.
과학벨트의 세종시 입지를 주창하고 있는 정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임 비서관이 대전특구에 내려가 대통령 공약사항을 지킬 필요가 없는 여건이라는 발언을 해서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서민정책비서관에 박병옥 경희대 NGO대학원 강사를 내정하는 등 비서관 인선을 마무리했다.
해외홍보비서관에는 손지애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공동대변인이, 교육비서관에는 정일환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내정됐다.
또 과학기술비서관에는 임기철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원장이, 여성가족비서관으로 김혜경 지구촌나눔운동 사무총장이 각각 내정됐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현 정부 제2기 운영위원회가 새로 구성됨에 따라 8일 오후 JW 메리어트호텔 미팅룸에서 운영위원 정책워크숍을 겸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진동섭 교육과학문화수석과 신규위원 17명,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등 연구개발(R&D) 관련 주요 4개 부처 관계자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암센터가 주관하는 B&D(Bridging & Development)포럼이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5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신약개발 사례, 항암제 개발의 기술적 접근, 새로운 항암신약 개발 전략 등이 논의돼 향후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항암제 개발을 위해 정부가 중
지식경제부는 7일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임채민 지경부 1차관, 임형규 삼성전자 사장 등 산한연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창조혁신형 연구개발(R&D)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베인앤컴퍼니의 '지식경제 R&D 시스템 혁신의 필요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