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통신 관련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더 나아가 해외 진출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임덕래 경기혁신센터장이 주목하는 것은 차세대 통신 관련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이다. 창조오디션 등 다양한 콘테스트를 통해 유망 게임 스타트업을 조기 발굴한 것이 그 사례다. 더불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한국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이 늘고 있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12월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프랑스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오렌지팹 도쿄 데모데이’에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5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오렌지팹 도쿄 데모데이’는 글로벌 유무선 통신 사업자 ‘오렌지(Orange)’의 ‘오렌지팹 아시아’가 개최하며 아시아 스타트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는 한국, 일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이리언스와 에버스핀이 23일(월)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개최된 제 6차 핀테크 데모데이에서 핀테크 활성화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IT∙금융융합 분야 및 금융권 공동 오픈 플랫폼 구축 등에 기여한 이들에게 주어진 것으로, 핀테크 기업 중에는 경기센터 보육기업 이리언스와 에버스핀을 포함한 6개 업체가 선정됐다.
리커창 중국 총리(가운데)와 (왼쪽부터)황창규 KT 회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석준 미래부 차관, 임덕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2일 경기 성남 삼평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리 총리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형 창조기업들의 현황을 살펴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코트라(KOTRA)는 22일 '차이나 엑셀러레이터스 데이(China Accelerator's Day)’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국 엑셀러레이터 8개사와 국내 유망 스타트업 60개사, 판교 소재 스타트업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가했다. 중국창업환경설명회와 현지 엑셀러레이터 사업을 소개하는 세미나, 1:1 상담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기도는 판교 센터에서 예비ㆍ초기 창업가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앙뜨프리너십 부트캠프 시즌 1'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앙뜨프리너십 부트캠프는 창업에 대한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판교 센터에서 열린다. 총 12주 동안 진행될 예정인 앙뜨프리너십 부트캠프에는 엔젤투자협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18일 판교지역 ‘1조클럽’과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1조클럽은 판교지역내 중견기업들의 모임으로, 경기센터는 이들과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네트워킹 행사를 지원한다. 경기센터는 이날 진행된 오찬 모임에 애니렉티브, 브이터치, 쇼베크리에이티브 등 경기센터 보육기업 3곳이 참여하는 기업설명회(IR) 시간을 할당했다.
중소기업청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16일 신성장 분야 창업과 세계 시장 진출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판교밸리의 지역적 이점, 경기창조센터 참여 대기업인 KT의 정보통신기술(ICT) 지원 인프라에 중기청의 창업사업화ㆍ해외진출 지원기능을 더해 글로벌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골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창조센터 발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는 센터 내 핀테크 지원센터에서 '제 1회 핀테크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핀테크 데모데이에는 지원센터를 통해 상담한 업체 등을 중심으로 이리언스, 씨투모바일(C2Mobile), 베리머니 등 7개의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를 참가업체로 선정했다. 핀테크 전담 부서를 보유한 25개 금융기관도 참여했다.
핀테크
KT그룹이 지원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시동을 걸었다.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 IT융합 신산업과 글로벌 진출의 중추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30일 경기도 판교에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은 대구, 대전, 전북, 광주, 부산 등에 이어 전
KTCS(케이티씨에스)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서비스 콘텐츠 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KTCS는 자사의 스팸차단앱 ‘후후(WhoWho)’를 통해 구축한 스팸번호 데이터베이스(DB)를 이달부터 포털사이트 다음에 제공한다.
양사의 서비스 제휴에 따라 모바일에서만 확인 가능했던 후후의 스팸번호 정보와 이용자 신고기록 등을 이달부터 다음에서도 볼
KT CS는 7일 안드로이드 기반 무료 전화번호 검색앱 ‘후후11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후후114는 114 데이터베이스(DB)에 인터넷 전화번호 정보까지 더해 최대 650만건의 전화번호 DB를 기반으로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 2년 전 KT CS에서 출시한 바 있는 스마트114에 비해 DB숫자가 1.5배 늘었다. 또한 매일 전화번호가 업데이트되는 장점
토탈컨택서비스기업 ktcs는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서비스진흥협회가 주관한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은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로 서류심사, 현장평가, 고객평가 및 암행평가에 이르는 심사단계를 거친다.
토탈컨택서비스기업 ktcs가 kt고객센터 관리솔루션 ‘스마일(SMILE)’을 기반으로 고객관리(컨택센터)솔루션 사업에 새롭게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일(Smart Management In Leading Evolution )은 △실시간 인력·복무관리 △장애공유 △서비스레벨 및 운영매뉴얼 열람 등이 가능한 컨택센터 운용관리 솔루션.
ktcs는 지난해
KT그룹의 고객서비스를 주사업으로 하는 KT계열사인 ktcs가 114콜센터와 kt고객센터가 있는 ktcs대구사업단에 여성인재 육성과 우수여성근로자의 경력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내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사업단 어린이집의 보육정원은 35명으로 △영아반 2개소 △유아반 △도서실 △놀이실 △조리실 등을 구비하고 있다. 이번 개원을 통해 ktc
ktcs가 법무부 다국어 콜센터 사업(대표번호 1345)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다국어 콜센터는 상담석 93석, 매출액 27억 원 규모로, ktcs는 이번 사업수주로 올해 연말까지 1년간 콜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법무부 콜센터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담당업무를 중심으로 외국인의 국내 생활적응에 필요한 행정 및 생활과 관련된
KT네트웍스는 10일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환 대표이사 취임식을 가졌다.
김 대표는 경북고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거쳐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산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83년 KT에 입사한 이래 솔루션사업단장, 특수사업단장, 마케팅본부장, 고객부문장, 비즈니스부문장, 대외협력실장을 역임하는 등 KT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