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 화두는 다름아닌 임산부 배려석 문제다.
10일 임산부의 날에 앞서 강경 페미니즘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에는 최근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는 남성을 비판하는 게시글이 다수 게재된 바 있다. 특히 남성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된 사진을 공개하면서 조리돌
국립산림과학원이 남북의 산림 용어를 통일시키기 위한 ‘남북 산림용어 대사전(가칭)’ 편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북 산림협력은 유엔의 대북 제재하에서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이행 가능한 사업 분야로 사전 편찬은 향후 산림협력사업의 원활한 진행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과학원은 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와 함께 2015년부터 남북 산림 용어 사전 편찬
더위, 호우 등이 마무리되고 시장 공급이 늘면서 추석 성수품 가격이 안정세를 되찾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10대 성수품 가격이 3일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을 세우기 이전 3주간(8월 13일~9월 1일) 평균 가격보다 7%가량 낮아졌다고 밝혔다. 이달 들어 기상 상황이 호전되면서 불안해졌던 수급이 안정을 되찾은 덕분이다. 정부도 여름부터
지난해 수실, 산나물, 버섯 등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액이 3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임업인들의 소득도 증가했다.
산림청이 31일 발표한 '2017년 임산물 생산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액은 전년(2조7664억 원)보다 1472억 원 증가한 2조9136억 원으로 나타났다.
임산물 생산조사는 주요 14종 14
추석을 앞두고 배추·무 등 주요 성수품 공급이 확대되고, 농협 직판장을 통해 시중가 대비 5~70% 저렴한 할인상품이 판매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정은 올해 추석을 앞두고 고용 부진,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민생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산림청이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산림청은 21~22일 이틀간 주요 시설물과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였다. 이번 점검은 태풍 예상 경로인 수도권과 강원, 충청, 호남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산림청은 정선 알파인 경기장과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물과 산사태 취약지역
민간인 통제선 이북(민북) 접경 지역 국유림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 산림청은 이 지역을 한반도 생태축 중 하나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산림청은 산림 생태계 보전을 위해 민북 지역 국유림 대부분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이하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6일 밝혔다. 종합적인 관리방안을 담을 ‘제2차 민북지역 산지관리계획’도 곧 마련할 예정이다.
산림청
매일 집 안에 출몰하는 혹파리 때문에 경기도의 새 아파트 입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25일 KBS 2TV 프로그램 '제보자들'에서는 집안이 혹파리 떼로 가득한 경기도의 한 '벌레아파트' 사연이 보도되면서 해당 벌레 떼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제보자들'에서는 혹파리 떼가 주방은 물론 거실과 침실에도 몇백 마리씩 날아다녀
한진그룹 총수일가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의 갑질 폭로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25일 JTBC는 2010년 당시 있었던 이명희 이사장의 행태를 보도했다. 이명희 이사장이 인천하얏트호텔 정원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데리고 지시를 내리던 중 비가 쏟아졌으나 이명희 이사장만 우산을 썼다는 것.
당시 직원 중에는 임산부도 있었다. 한눈에 임산부임을
올해 들어 9월까지 대미(對美) 농축수산물 무역수지 적자가 56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에 관련업계에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에 대한 반발과 함께 올해 무역적자폭이 지난해보다 확대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 이후 우리나라의 대미 농축수산물 수출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산림청이 항공방제 때 사용하는 농약으로 인해 임산물 안전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태흠 의원이 산림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밤나무 병해충 및 돌발병해충 방제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일반병해충 항공방제’ 사업으로 연평균 2만3000ha에 2만 리터의 농약이 살포되고 있다.
해당 약
역대 최장의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청와대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활성화와 농축산임업인을 돕고자 팔을 걷어붙였다.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13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지 자리에서 “청와대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추석 연휴기간 고향 방문 시,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참여하고 내수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비서관 이상은
정부가 추석 성수품이 포함된 과일 등 14개 중점관리품목을 대거 방출하기로 했다. 또 전국 농협ㆍ수협ㆍ산림조합 특판장 2145개소를 중심으로 최대 40% 할인된 농축수산물 선물세트와 주요품목 할인판매를 실시하기로 했다.
중소기업과 영세사업자 자금난을 지원하기 위해 27조 원 규모의 신규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12일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 11개월짜리 유아를 둔 주부 김모(30) 씨는 애호박 등 채소류를 사기 위해 인근마트를 찾았다가 소스라치게 놀랐다. 아기 이유식용으로 애호박을 사려했지만 평소보다 4배 넘는 가격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뿐만 아니었다. 시금치와 배추, 양배추, 오이 등 사려던 장바구니 채소가 모두 올라 한숨만 연거푸 내쉬었다. 김 씨는 “간만에 장을 보려했지만 엄두가
중국 영유아화장품 전문기업 오가닉티코스메틱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반기 실적으로 중국 기업에 대한 불신을 잠재웠다. 그러나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 다양한 주주친화 정책에도 주가는 여전히 박스권에 갇힌 모습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오가닉티코스메틱은 올 상반기에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893억 원, 영업이익 272억 원, 당기순
산림청이 2022년까지 산림분야 일자리를 현재의 4배 규모로 대폭 늘리겠다고 나섰다.
산람청은 11일 산림분야 공공·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김재현 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산림일자리혁신본부’를 출범했다. 대규모 산림복지단지·임산물생산단지 조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림재해 예방 일자리를 확대해 2022년까지 관련 일자리를 6만 여개까지 단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