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민 대상그룹 상무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임상민 씨의 언니이자 이정재와 열애설이 난 임세령 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 2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스타들의 데이트 장소로 사용되는 자동차에 대해 알아봤다.
올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었던 이정재, 임세령 씨가 이용한 차량은 2013년 독일 P사의 자동차로 1억 5천만원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딸 임상민(35ㆍ사진) 대상 상무가 결혼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임 상무는 국균 전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 대표(현 경영자문위원)의 장남 국유진(30ㆍ미국명 크리스 국)씨와 12월에 결혼할 예정이다.
앞서 임 명예회장을 비롯한 양가 가족들은 지난주 임세령 상무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의 프렌치 레스토랑 ‘
유통ㆍ식품업체들의 오너가(家) 후계자들이 올 들어 경영 전면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들 업체는 모두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지분을 증여받아 후계 구도를 확실히 굳히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사조그룹은 지난달 27일 사조대림, 사조 씨푸드, 사조해표, 사조오양 등 4개 계열사의 주주총회를 열고 오너
배우 이정재와의 열애로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주목을 받으며 대상그룹 후계 구도가 재계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대상그룹의 차기 경영권과 관련해 먼저 주목받은 것은 임세령 상무의 동생인 임상민 상무 쪽이었다. 올해로 36살인 임상민 상무는 런던비즈니스스쿨을 졸업하고 대상 PI본부 차장, 전략기획팀 차장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 등을 거치며 전문 경영수업을
임세령 이정재 임상민
배우 이정재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임세령(사진 오른쪽) 대상그룹 상무가 미모가 화제가 되면서 동생인 임상민 상무의 미모까지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남다른 외모로 뭇 남성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열애를 인정한 임세령 상무와 동생 임상민 상무는 수준급 외모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이날 이정재와 열애를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 임세령 대상 상무가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서면서 화제입니다. 지분율로는 1%가 채 안 되지만 대상에 대한 첫 자사주 매입인데다, 최근 동생인 임상민 대상그룹 상무와 연출한 미묘한 지분 경쟁 때문입니다.
사실 대상그룹의 대권은 동생에게 쏠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임상민 상무는 그룹을 지배하는 대상홀딩스의 최대주주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 임세령(37) 대상 상무(식품크리에이티브디렉터)가 처음으로 대상 주식을 매입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 대상그룹 후계 승계의 핵심으로 부상한 계열사 초록마을 지분율이 임세령 상무에게 쏠리면서 본격적으로 경영 활동의 보폭을 넓히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상은 임 상무가 대상 주식 15만9000주(
△스포츠서울, 9억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 추진
△현진소재, 280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에스에프씨, 자사주 8225주 처분
△일진파워, 52억원 규모 정비공사 수주
△트레이스, 터치스크린패널 관련 특허 취득
△콤텍시스템, 대한주택보증과 84억 규모 계약 체결
△필링크, 자사주 26만주 취득 결정
△에쎈테크, 액면가 1000원→500원 주
대상그룹이 임창욱(64) 명예회장의 차녀이자 그룹 최대주주인 임상민(33·사진)씨를 상무로 승진시키면서 경영권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임원으로 승진한 맏딸 세령(36)씨와 이번 인사로 임원이 된 상민씨가 경영 보폭을 넓히며 ‘3세 경영 시대’를 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업계에서는 이번 인사가 자매간 경쟁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대상그룹의 최대주주인 임상민(33·사진)씨가 임원으로 승진하면서 3세 경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대상그룹은 임상민 상무(기획관리본부 부본부장)을 포함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의 차녀인 임 신임 상무는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파슨스 스쿨을 거쳐 지난 2009년 8월 대상에 입사했다. 2010년 8월부터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이 연이어 대상홀딩스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 임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60%를 넘어서는 만큼 여윳돈을 동원한 단순 차익투자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대상홀딩스는 30일 임창욱 회장이 23일부터 6거래일간 주식 6만431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보다 앞선 9월 초에도 4만7780주를 장내매수했다. 임 회장은 9월 지분 취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전 부인인 임세령 대상 상무가 아들 졸업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 강북구 영훈 초등학교에서는 19일 45회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는 이재용 부회장과 임세령 상무의 장남인 이 모군이 졸업생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졸업식을 축하하기 위해 임세령 상무의 어머니인 박현주 대상홀딩스 부회장과 여동생인 임상민 대상 전략기
국제결혼, 삼성가와의 인연, 영남 명문가, 재벌혼맥 허브. 금호아시아나그룹 혼맥과 관련한 다채로운 수식어들이다. 외국인을 맏며느리로 들인다는 사실은 상상도 못하던 시절 파란눈의 며느리가 들어온 것도, 재계 서열 1위 삼성그룹의 외동아들이 금호가(家) 사위가 된 것도 재계에선 핫 이슈였다.
또 자녀들의 결혼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고(故) 박인천
대상그룹은 조미료 브랜드 ‘미원’이 대표 상품인 조미료·장류 선두업체다. 현재 누구나 알 만한 청정원, 종가집 등 음식료품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모기업은 1956년 설립한 음식료품 제조업체 대상이다. 대상은 일본의 복합조미료 아지노모도를 벤치마킹해 국내 발효 기술로 만든 최초의 국산 조미료 미원을 개발하면서 성공의 발판을 마련했다. 2011년 자산 규
2013년 재계인사에서 주목할 점은 예상을 뒤엎은 2~4세의 등용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의 부회장 승진을 신호탄으로 삼성·대상·LS 등 주요 재벌 그룹들은 2~4세를 경영 전면에 내세우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들을 전진에 배치시킴으로써 ‘세대교체’와 ‘위기 극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포석이다.
이번 인사에서 가장 관심을 끈 인물은 이재용 부
대기업의 연말 정기 임원인사가 시작되면서 오너 일가의 승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3년간 그룹의 최대 주주들은 2,3세들의 대대적인 승진을 실시한 바 있어, 올해도 이같은 기조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인물은 이건희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의 승진인사다. 이재용 사장은 지난 2010년 12월 부
식품업계에 딸들의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룹 오너의 딸들이 그룹 주요직을 맡으며 경영일선에 나서거나 밑바닥부터 현장 경험을 쌓는 등 경영권 승계를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차녀 임상민(33) 씨가 대상(주)의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직급 부장)으로 임명돼 그룹 경영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임씨는 2007년
대상그룹은 임창욱 회장의 차녀 임상민(33) 씨가 대상(주)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으로 임명돼 그룹 경영에 본격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동대문구 신설동 대상 본사로 출근한 임상민 부장은 사내 전략기획본부에서 경영전반에 관한 업무들을 하나씩 익혀나갈 예정이다.
특히 그룹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프로젝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