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흥 씨 별세, 장광수(개인사업)·광호(FETV 마케팅국장/전EBN마케팅국장)·광선(사업)·수진 씨 부친상, 이점순·이정화(선라이즈 부장)·황혜성(구월중 교사) 씨 시부상 = 28일, 인천길병원 장례식장 6층 601호실, 발인 30일 오전 8시, 032-460-9400
▲김길식 씨 별세, 오경애(곡성군 보건소 주무관)·금(곡성군 보건소 주무관)·정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국을 국빈방문 중인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28일 방한한 피녜라 대통령은 2012년 3월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이후 7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문재인 정부 들어 중남미 정상으로서는 처음이다.
이 자리에서 양국 정상은 양국 간 ‘21세기 공동 번영을 위한
관세청은 22일(현지 시간) 카자흐스탄 수도인 누르술탄에서 ‘제10차 한-카자흐스탄 관세청장회의’를 열고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 이행을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AEO MRA는 자국에서 인정한 AEO 업체를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상호합의한 세관 절차상 혜택을 제공하는 관세 당국 간 약정으로, 이번 AEO MRA 양
카자흐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과 악오르다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실질협력 증진 방안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먼저 지난달 20일 취임한 토카예프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했다. 또 올해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을 맞이해 양국 관계를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신실크로드 시대를 열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영빈관에서 가진 한·우즈벡 정상회담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양국관계 발전 및 실질협력 증진 방안, 한반도와 중앙아
국내 고농도 미세먼지의 발생의 주요 요인이 중국인 만큼 국제 공조를 통한 해결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과학적 원인 규명에 기반해 중국 등 동북아 국가들과 공조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미세먼지 현황과 국제공조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국민 건강을 위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오는 1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미세먼지 현황과 국제공조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의 반기문 위원장이 참석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온 국민의 힘을 모아야 할 때'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이번
캄보디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캄보디아는 한국의 2대 개발 협력 파트너이자 신남방정책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총리 집무실인 프놈펜 평화궁에서 열린 훈센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말하며 “총리의 국가발전 전력과 우리의 신남방정책이 조화를 이뤄 양국이 상생번영의 미래를 함께 이뤄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
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하싸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과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브루나이의 ‘비전(Vision) 2035’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호혜적이고 상호보완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브루나이 왕궁에서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과 회담을 하고, 양국관계 발전 방안과 한·아세안 협력
카타르와 해양수산 분야 협력이 확대된다. 우리나라와 카타르는 전통적으로 에너지, 건설 분야에서 협력을 해왔고 해양수산 분야에서는 이제 시작단계다.
해양수산부는 27~28일 방한한 카타르 타밈 국왕과 문재인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이 △수산·양식분야 협력 △해기사면허 인정 △항만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의혹 수사를 위해 검찰이 신청한 법원의 잇단 압수수색영장 기각 사유가 비상식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백혜련(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법원의 압수수색영장이 무더기로 기각됐다"며 "기각 사유 중에 '주거 안정을 위해'라는 것은 처음보는 것"이라고 질책했다.
청와대는 19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오전 11시 10분에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 서명식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중간브리핑을 통해 “우리측 송영무 국방부 장관, 북측의 노광철 인민무력상이 서명으로 하게 된다”며 “아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께서 임석을 하실 것 같다”
문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한국과 싱가포르는 1975년 수교 이후에 아시아의 네 마리의 용이라고 해서 선진국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유롭고 개방적인 경제 또 역내 평화와 안정이라는 공동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리센룽 총리와 대통령궁에서 가진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말하며 양국관계를 미
한국·인도 양국의 관계 장관들은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영빈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정상회담 후 두 정상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번 국빈방문을 계기로 체결·서명한 4건의 합의서와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먼저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수레시 프라부 인도 상공부 장관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 서명식'이 열린 2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의 임석 하에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합의문에 서명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합의문에는 경찰의 '1차적 수사·종결권' 및 검찰의 통제권한 등이 담겼다. 오승현 기자 story@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 서명식'이 열린 2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의 임석 하에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합의문에 서명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합의문에는 경찰의 '1차적 수사·종결권' 및 검찰의 통제권한 등이 담겼다. 오승현 기자 story@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 서명식'이 열린 2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의 임석 하에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합의문에 서명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합의문에는 경찰의 '1차적 수사·종결권' 및 검찰의 통제권한 등이 담겼다. 오승현 기자 story@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주요 인프라 공기업과 손을 잡고 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8일 국토부는 인프라 공기업 중심으로 국책연구기관, 정책금융기관, 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상외교 성과 창출을 위한 해외 인프라 진출 확대 전략회의(이하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최근 해외건설 수주 급감과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노동
이번 설연휴 기간에 미세먼지는 대체로 ‘보통’ 수준 농도를 보일 전망이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15~18일 설연휴 기간 전국의 미세먼지(PM2.5) 농도는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는 수준( 16~50㎍/㎥)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13일 밝혔다.
다만, 연휴 전날인 14일에는 대기정체 후 서풍계열 바람을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일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양국 교역투자, 산업, 에너지, 통상 등 실물경제 전반에 걸친 협력 방안을 논의ㆍ모색했다.
3일 산업부에 따르면 백 장관과 쩐 뚜엉 아잉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은 2일 오후 제8차 한-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양국 산업 공동발전 및 기업간 글로벌 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