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익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 대표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임팩트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8일 밝혔다.
한국사회투자는 지난 2012년 12월 7일 서울시의 민간위탁기금을 포함, 550억 원 규모의 사회투자기금 운용을 시작으로 국내 임팩트투자 생태계 발전에 앞장서 온 비영리재단이다. 한사투는 이후 4년간 서울
더존비즈온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강원도, 강원대학교와 함께 개최한 ‘중소ㆍ중견기업 혁신 서비스 발굴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의 본선 발표 및 시상식을 3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 댐 구축의 실증적 사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은 30일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원격 실시간 진로특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학교들은 원격 화상회의 솔루션(웹엑스)을 통해 강연에 참여한다. 강연 당 최대 3개 학교의 신청으로 총 4회(30일, 11월 6일, 12일, 20일) 운영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대덕 특구에 있는 이점을 살려 주변 연구기관과 연계해 대면 진로특강을 운영해 왔
픽션과 논픽션, 소설과 에세이, 순문학과 장르문학간 장벽을 허물고 서사 중심의 새로운 문학장을 열겠다는 문학잡지 '에픽'이 출간된다.
에픽 초대 편집위원 중 한 명인 임현 작가는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문학임에도 불구하고 논픽션이라는 이유로 비문학으로 분류되는 글들이 많다"며 "소설이 중심인 기존 한국 문학잡지의 한계를
검찰 고위간부 인사는 이르면 다음 주 단행될 전망이다. 친정부 인사로 분류되는 검사들이 유력한 승진 대상자로 거론된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전날 사법연수원 27~30기의 인사검증동의서 제출을 마감했다. 이에 따라 다음 주 검사장급을 시작으로 8월 초 차·부장급 중간간부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 관계자는 “검사장 인
정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양질의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고 판단, 산업 변화 방향을 예측해 인력 양성 정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포스트 코로나 대응 산업 인재 양성 방안' 간담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어떤 기술을 준비해야 할까?
온라인 개학, 재택근무, 한시적 원격의료 허용 등 갑자기 들어 닥친 코로나19가 우리 일상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급격히 가져오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어떤 기술이 중요하게 등장할지 관심이 높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29일 오후 4시 '코로나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하반기에 올해 상반기보다 더 심각한 경제적 충격파가 이어질 것으로 우려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과학기술계, 경제계 역시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는 전략을 적재적소에 펼 것을 주문했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실장은 "코로나19로 과거 대공황 수준에 버금가는 경제위기의 가능성이 증폭되고 있다"며 "경제·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사회·경제적 변화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과학기술계가 머리를 맞대는 긴급 현안대응 시리즈를 기획하고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생활방식과 온라인 중심의 생산·유통·소비체계 변화가 경제·산업 전반의 생태계 변화를 가져
현 정권를 향해 강도높은 수사를 이어오던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4명이 6개월만에 전원 교체됐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20일 검찰 인사위원회에 앞서 낸 대검찰청 과장급 간부 유임 의견서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무부는 23일 고검검사급 검사 257명, 일반검사 502명 등 검사 759명에 대한 인사를 2월 3일자로 단행했다. ‘윤석열 사단’을 전격
밀리의 서재가 한국 대표 작가 10인과 함께하는 오리지널 테마 소설집 시즌2를 자사 플랫폼에서 단독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밀리 오리지널은 밀리의 서재가 전자책 유통에서 나아가 테마 선정, 작가 선정 등 출판 기획부터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오리지널 테마 소설집의 주제는 ‘Monster(괴물)’이며, 이를 주제로 테마 소설을 출간하는 작가는 총
아나운서 이향이 6월 결혼한다.
이향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는 오는 6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남편은 6살 연상의 치과의사다. 이향 아나운서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의 착한 성품에 끌려 1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향 아나운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람 아니면 결혼을 못
반골기질, '굿피플'이 드러낸 요즘 '직장인'
반골기질, 더 이상 부정적 단어가 아니다
'반골기질'이란 말이 있다. 세상의 일이나 권위 등에 순종하지 않고 반항하는 기질을 뜻한다. 고정관념이나 관습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만의 신념을 내세우는 이들이 흔히 반골기질로 평가받는다.
6일 방송된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는 바로 이런 반골기질을
최근 ‘오! 한강’의 전자책 출판과 태극당과 콜라보 마케팅으로 화제를 끈 밀리의 서재가 서비스 출시 이후 최초로 자사 회원들의 독서 행태를 8일 발표했다.
밀리의 서재는 2017년 10월 출시 이후 갓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구글 플레이 기준 약 60만, iOS(앱스토어) 기준 약 50만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 중이다. 밀리의 서재는 자사의 주요 회원을
국내 최대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가 자사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밀리 오리지널’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밀리 오리지널은 밀리의 서재에서 직접 기획ㆍ제작해 서비스하는 독점 콘텐츠다.
밀리 오리지널은 매주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7주 동안 한 편씩 밀리의 서재에서 공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밀리 오리지널 콘텐츠의 첫 시작은 100만부 판매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