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여름철 식품 안전을 위해 위생 강화에 나섰다.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위생 집중 관리에 나선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수도 여전히 증가하고 있어 신세계백화점은 철저한 방역을 통해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8월 말까지 식품위생법에서 요구하는 기준보다 더 엄격한 수준으로 자체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신세계백화점이 지니뮤직과 손잡고 쇼핑에 음악으로 시너지를 더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7일 지니뮤직 본사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융합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MOU에는 신세계 영업본부장 임훈 부사장,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 지니뮤직 조훈 대표이사, 이
신세계백화점이 신진 예술가들을 위한 상생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시 기회가 줄어든 아티스트들을 위해 공간을 마련하고 판매까지 돕는다.
신세계백화점은 27일까지 강남점 11층 옥상정원과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이머징 아티스트 위드 신세계(Emerging Artist with Shinsegae)’라는 이름으로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고
신세계백화점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 소비 문화 조성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조선호텔 침구를 재활용해 에코백과 반려동물 방석을 만들고,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백(plogging bag)을 사은품으로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인기 있는 친환경 브랜드를 모아 소개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환경의 날’인 4일부터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는 조선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집콕 트렌드에 맞춰 멀리 떠나지 않고도 캠핑 기분을 낼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6층 남성전문관에서는 13일부터 3주간 홈캠핑을 테마로 체험 공간을 꾸미고 고객들을 맞이한다고 2일 밝혔다. 실내에서도 캠핑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인기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았다.
먼저 호주 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명품 매장을 예술 작품으로 꾸몄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미술품들을 매장에서 상설 전시하는 것은 물론, 직접 판매까지 나선 것은 업계 처음이다.
신세계 강남점은 3층 명품 매장을 새롭게 리뉴얼해 회화와 사진, 오브제, 조각 작품 등 120여점을 가득 채운 아트 스페이스를 오픈했다. 매장 벽은 물론 통로, 고객 라운지 곳곳에 작품을 설
패션업계가 ‘경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해 오프라인 매장 변신에 나서고 있다. 제품 진열을 넘어서 미술관, 호텔 등으로 꾸미거나 전문 큐레이터를 내세워 고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제품 브랜드를 각인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한세엠케이는 오감체험형 공간을 콘셉트로 한 편집숍 ‘패브리크(FABRIK)’를 선보였다. 패션 아이템을 단순히
명품 매장을 예술 작품으로 꾸민 신세계 강남점의 실험이 통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8월 리뉴얼을 통해 명품 매장 곳곳에서 미술품들을 상설 전시 및 판매했다. 회화부터 사진, 오브제, 조각 작품 250여 점을 매장 벽은 물론 통로, 고객 라운지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신세계갤러리에서 직접 운영하는 이 공간은 전문 큐레이터가 상주하며 고객들에게 작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명품 매장을 예술 작품으로 꾸몄다고 24일 밝혔다.
국내외 유명 작가의 미술품을 매장에서 상설 전시하고 직접 판매하는 것은 백화점 업계에서 처음이다.
이번에 3층 명품 매장을 새롭게 리뉴얼한 신세계 강남점은 회화, 사진, 오브제, 조각 작품 등 120여 점을 가득 채운 아트 스페이스를 오픈했다. 매장 벽은 물론 통로, 고객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업계 최초로 루이 비통 남성 신상품을 판매하며 아시아 대표 럭셔리 백화점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이 31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가방, 의류 등 올 가을·겨울 남성 장르 전 상품을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 팝업을 통해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의 디
롯데는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일(‘turn toward Busan’; 턴 투워드 부산)인 11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현지에서 참전용사복지회관 준공식과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보은하는 의미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사장, 국방부 조경자 보건복지관과 임
해외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이 아시아 국가 최초로 한국에서 전 장르 팝업스토어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5개 층에서 루이 비통 가방, 의류, 주얼리, 향수 등 전 장르의 상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17일부터 31일까지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루이 비통의 올가을ㆍ겨울 신상품을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다.
LG전자가 에티오피아 청년들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실시하며 이들의 사회진출을 적극 돕고 있다.
LG전자는 1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제3회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LG전자 세무통상그룹장 배두용 부사장,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이재성 전무, 임훈민 주(
휠라의 108년 브랜드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초동에 있는 신세계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 '휠라 뮤제오:리플레이 1911(FILA MUSEO : Re-PLAY 1911)' 전시를 개막했다.
‘휠라 뮤제오:리플레이 1911’(이하 휠라 뮤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발렌티노’ 팝업스토어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5일부터 14일까지 강남점 ‘더 스테이지’에서 이탈리아 명품패션 브랜드 ‘발렌티노’의 국내 단독 팝업 매장을 연다고 2일 밝혔다.
팝업 행사에서는 발렌티노를 상징하는 ‘V’ 로고가 특징인 2019년 신상품 브이링(V링) 핸드백, 브이링 슈즈, 브이링 지갑 등과 신세계 강남점에서 단
후지필름이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TP존(후지필름 체험존)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충무로, 목동, 남대문에 이어 서울에서 4번째로 여는 TP존은 후지필름 제품 구매부터 무상체험, A/S까지 후지필름 카메라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올인원 매장이다.
TP존 연남점에서는 X 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와 총 31종의 X 마운트
후지필름이 초광각 줌렌즈 신제품 ‘XF8-16mmF2.8 R LM WR’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12-24mm(35mm 환산 기준)의 화각과 줌 영역 전체에서 F2.8 고정 조리개 값을 지닌 초광각 줌렌즈다.
후지필름 측은 “신제품은 중심부에서 주변부까지 이미지 표현 능력이 뛰어나 풍경이나 건축 사진의 원근감을 입체적으로 재현
후지필름이 초고속 망원 단렌즈 ‘XF200mmF2 R LM OIS WR’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XF 렌즈 라인업 중에 최초로 선보이는 305mm 초점 거리와 F2.0의 밝은 조리개를 지원하는 대구경 망원 렌즈다.
14군 19매(대구경 수퍼 ED 렌즈 1매, 대구경 ED 렌즈 2매 포함)로 구성된 렌즈는 F2의 최대 개방 조리개에
후지필름이 카메라 시장에서 경쟁업체들과 다른 행보를 걷겠다는 기존 전략을 고수한다.
후지필름은 2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향후 사업 방향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근 카메라 시장에선 풀프레임 미러리스 열풍이 불고 있다. 풀프레임 미러리스는 DSLR과 달리 카메라 내부에 거울을 제거, 휴대성을 높여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