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이 7년 전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이은형이 남보라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될지 주목된다.
24일 방영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106부에서 태진(도지한 분)은 박 부장(반상윤 분)과 새로운 작전을 펼친다.
앞서 태진은 대갑(고인범 분)을 만나기 위해 서울 코프를 찾았다. 쓰러진
‘아버지가 이상해’ 배우 이미도가 민진웅과 결혼생활을 시작해 방송을 앞두고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 2TV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는 최근 30%의 시청률을 돌파하며 주말극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에서 김유주 역을 맡아 열연중인 배우 이미도는 깨소금 나는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이미도는 여러 우여곡
지난 3월 조우종과 화촉을 밝힌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22일(오늘) 진행 중인 'KBS 아침 뉴스타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입덧 때문에 하차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일고 있다.
임신 4개월 소식을 전한 22일(오늘),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이 진행 중인 KBS2 'KB
'행복을 주는 사람'이 권선징악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마지막회에서 은희(이윤지 분)는 건우(손승원 분)와 결혼 후 임신을 해 시아버지의 사랑까지 듬뿍 받는다. 반면 복애(김미경 분)는 치매 증상이 악화돼 기억을 거의 잃는다. 석진(이하율 분) 역시 교도소에서 수 년을 보내게 된다.
복애는
'빛나라 은수' 배슬기의 임신 소식이 임지규에게도 알려지면서 아프리카 의료봉사를 떠나려던 배슬기의 계획이 잠정 보류되는 대신 박찬환이 비행기를 타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배슬기-임지규 커플과 양미경-박찬환 커플에 초점이 맞춰지는 모양새다.
25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제105부에서는 수호(김동준 분)가 수민(배슬기 분)의 임신
'빛나라 은수' 박찬환-박하나 부녀가 서로 힘들어하던 중 박하나가 결국 쓰러진다.
20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제102부에서는 빛나(박하나 분)가 입덧과 마음고생 때문에 힘들어하다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수현(최정원 분)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윤가식품'에도 사직서를 낸 빛나는 현재 할머니 최 여사(백수련 분) 집에서
'빛나라 은수' 박하나와 최정원이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며 힘들어하게 된다.
19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제101부에서는 빛나(박하나 분)와 수현(최정원 분)이 서로 그리워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현재 닥친 이혼 위기를 어떻게 풀어나가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평창동 최 여사(백수련 분) 집에서 지내고 있는 빛나는 입덧이 심해
'빛나라 은수' 임채무가 두 며느리 박하나ㆍ이영은이 서로 앙숙 관계였고 8년 만에 2차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충격에 빠진다. 이에 둘 중 한 부부는 이혼 위기에 처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제97부에서는 선영(이종남 분)이 은수(이영은 분)가 전과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선영은
'빛나라 은수' 임도윤이 복병으로 등장했다.
6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제92부에서는 정아(임도윤 분)이 은수(이영은 분)를 찾아가 사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정아는 은수의 회사로 찾아가 은수를 불러 낸다. 은수는 정아의 연락을 받고 황급히 뛰어나온다.
은수는 정아에게 "그 때 너 나한테 왜 그랬냐"며 "내가 그렇게 간절하
방송인 박명수가 47살에 늦둥이 소식을 전했지만, 최근 유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명수는 지난해 방송된 'KBS 연예대상' 딸 민서 양에 이어 둘째를 가졌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박명수는 입덧으로 고생 중인 아내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2016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 상을 받고 "47살에 아이를 가졌다. 이렇게 행복했던
이브의 김세헌이 예비 아빠가 됐다. 그는 아내의 임신으로 5kg 체중이 늘었다고 말했다.
김세헌은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미모의 아내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김세헌의 아내를 본 MC들은 미인에 몸매까지 좋은 모습에 자동 기립했다.
김세헌은 "얼마 후 아빠가 된다. 이제 5개월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아내가 입덧
하하‧별 부부가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예능 대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하는 아들 드림이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 아내 별과 함께 마트 쇼핑에 나섰다. 장난감 코너를 돌던 하하는 어린아이들보다 더 격한 반응을 보였고 곁에 있던 별은
개그맨 박명수가 KBS ‘연예대상’에서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2016 KBS 연예대상’에서는 한 해 동안 KBS를 빛낸 예능, 방송인들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명수의 라디오쇼’로 라디오 DJ상을 수상한 박명수는 수상 소감으로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이 나이에 둘째를
문 봄! 봄이가 왔다. 딸아이가 내 생일날, 손녀를 안겨 주었다. 내 생애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다. 갓난애가 이목구비가 얼마나 또렷한지! 새털처럼 가벼운 봄이를 안고, 새근새근 잠자는 모습, 방싯 웃는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보고 또 보게 되었다. 사위와 딸이 수시로 보내주는 사진을 자기 전에도 보고 아침에 눈뜨면서도 본다. 사돈 양반들, 외삼
'달의연인' 우희진이 박지영 때문에 조민기 사이에 아이를 잃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27일 밤 10시 방영된 SBS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11회에서는 정윤(김산호 분) 시해 사건의 범인 누명을 쓴 해수(아이유 분)를 위해 대신 죽음을 자처하는 오상궁(우희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해수는 정윤 시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돼, 모진 고문을 받고 죽
고용노동부는 ‘전환형 시간선택제’를 도입해 운영하는 사업주에 대한 정부 지원금을 근로자 1인당 월 최고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환형 시간선택제는 전일제 근로자가 임신, 육아, 학업 등을 위해 일정 기간 시간선택제로 전환해 근무하는 제도다.
전환 근로자의 임금감소분 보전 명목으로 지원하는 전환장려금은 월 20만원에서 40만원으
임신 중인 배우 박수진이 2세로 딸을 원한다고 밝혔다.
박수진은 20일 방송된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는 “딸을 낳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둥이 아빠 개그맨 정성호가 딸 수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떡갈비와 두부 조림 만들기에 도전했다.
특히 정성호의 딸 수아가 엄마를 챙기는 모습에 수진은 “나도 딸을 낳고 싶다
임산부의 80%가 경험하는 ‘입덧’은 구토, 특정 음식에 대한 거부, 식욕 부진 등을 발생시키는데, 입덧 증상으로 인해 식사를 자주 거르게 될 경우, 산모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방해하는 것은 물론 저체중아, 조산아 출산 가능성을 높여 태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영국 영양 재단(British Nutrition Foundati
‘옥수동 수제자’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수 출신 배우 박수진이 유재환과 함께한 훈훈 일상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앙해요 심쌤♡ ‘옥수동수제자’ 심크러쉬 심영순 스승님, 재간둥이 유재환. 한식 한상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박수진과 유재환의 화기애애한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