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2일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의 주거·생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전문성을 결집하여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주거·생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LH는 유스타트 주거·생활지원 플랫폼 운영 및
롯데건설은 12일 전날 열린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와 콘텐츠 ‘엄마의 시간’으로 마케팅·캠페인 부문과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2022년부터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과 대한
천안·아산·청주 등 산업·일자리 기반이 탄탄한 도시를 중심으로 인구가 유입되면서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도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12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현황을 분석한 결과, 세종시와 제주도를 제외한 12개 지방 시·도 가운데 충청북도와 충청남도만이 지난 10년간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인구는 2024년 213만6574명으로 2014
최근 부동산 기사에서는 ‘고분양가 논란’, ‘미분양 증가’, ‘청약통장 해지’와 같은 말이 자주 등장한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요즘 같은 시기에도 완판 행렬이 이어지는 분양 단지들이 있다.
서울 강남은 물론이고 광명, 남양주 왕숙, 그리고 지방에서도 부산·대구와 같은 핵심지에서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시장은 분명하다. 비싸서 안 사는 게 아니라
교육·연구 기능과 방송·콘텐츠 산업 융합한 혁신 거점 본격 추진2031년까지 준공 목표⋯10년간 지정 용도 유지 의무 부여
서울시가 이달 11일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교육·첨단용지(D2-1) 매각 공고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달 4일 해당 부지의 지정용도에 '방송국' 설치를 허용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고시한 바 있다.
이번 공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공식 회동한 뒤에도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다. 용산 정비창 주택 공급과 광화문 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등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 차가 커지면서 갈등의 골은 오히려 깊어지는 분위기다. 주택 공급을 진두지휘할 두 기관이 부딪히면서 당장 서울의 공급 전략 전반에도 조정이 불가피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SPC그룹이 3000억 원을 투자해 충청북도 음성군에 ‘안전 스마트 신공장’을 건립한다. 안전 스마트 신공장은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인공지능(AI)∙자동화 로봇∙IoT 센서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혁신 생산시설이다.
SPC그룹은 11일 충청북도청에서 충청북도 및 음성군과 ‘안전 스마트 공장 조성을 위한 투자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서울핀테크랩과 오픈 이노베이션 테스트베드 ‘IBK 1st LAB(퍼스트 랩)’ 7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퍼스트 랩은 은행 외부의 디지털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기업은행의 상품, 서비스, 업무 프로세스 등에 접목할 수 있는지 실험·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테스트 베드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모집에 총 5개 내외의 혁신 기술
내년 전국에서 입주하는 오피스텔 물량이 16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내년 전국적으로 입주를 준비 중인 오피스텔은 1만1762실로, 2010년(7482실) 이후 16년 만에 최소치다. 역대 최대 공급이 이루어졌던 2019년(11만549실)과 비교하면 10.6%에 불과하다.
2023년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건설
코웨이는 서울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인 ‘코웨이 갤러리 롯데 강남 직영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언주역 직영점에 이어 강남권 두 번째 매장이다.
강남 직영점에서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탠다드·미니·오리지널·맥스' 등 세분화된 얼음정수기 라인업을 바탕으로 크기 및 얼음 사용량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콘 얼음정수
현대건설은 책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프로젝트 '힐스 리더 캠페인'으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 마케팅/캠페인 분야 SNS 마케팅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사)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힐스 리더 캠페인은 힐
아파트 입주전망이 악화했다. 대출규제 등으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입주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1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75.5로 전월보다 4.3포인트(4.3p) 하락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6.7p 내린 68.9를 기록했다. 서울(85.2→76.6
대구가 '미분양 무덤'이란 오명 벗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좀처럼 줄어들지 않던 빈집이 최근 빠르게 줄어드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서 미분양 문제가 해소되고 주택가격 오름세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 미분양 주택은 10월 말 기준 7568가구로 한 달 새 11.4%(969가구) 감소했다. 최근 4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시민들이 자신의 자격 요건에 맞는 공공주택 유형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누리집에 ‘내게 맞는 공공주택 유형 찾기’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공공주택은 다양한 유형이 있어 자격 요건이 복잡하지만 시민들이 이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은 충분하지 않았다.
이에 SH는 무주택 여부, 가구 구성, 소득,
인천국제공항을 항공기 정비ㆍ수리ㆍ개조(Maintenance, Repair, Overhaul, MRO) 국제 허브로 육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전 세계 항공기 MRO 시장은 2024년 144조 원에서 2034년 172조 원 규모로 확대되고 있다.
관세청과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는 10일 인천공항공사 임원 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항
38억 달러 운용사 하이라이트캐피탈로부터 5000만 달러 투자 유치중외합자 투자은행인 CICC 인터내셔널과 핀테크 산업 육성 협약 체결하이라이트캐피탈 CEO “서울 혁신 기업 해외 시장 성장 지원하겠다”
서울시가 중국 최대 바이오 투자기업으로부터 5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서울지사 설립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10일 이달 8일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를 따라 걷다 보면 높게 둘러친 흰색 안전펜스 너머로 기존 아파트 골조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공사 현장이 눈에 띈다. 1기 신도시 무지개마을4단지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더샵 분당센트로’의 사업지로 내부 철거와 구조 보강 등이 진행 중이다. 이달 분양을 준비하면서 현장 정비 작업이 한창이다.
더샵 분당센트로는 무지개마을4단지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고, G밸리(가산디지털단지)의 젊은 에너지를 동력 삼아 서울 서남권의 경제 거점 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향후 금천구 30년 비전을 이렇게 설명했다. 금천구는 올해 개청 30주년을 맞은 서울 서남권의 관문 도시다. 과거 제조 도시 이미지가 강했지만 유 구청장은 G밸리의 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