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대표가 의대 입학정원 2000명 증원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청구한 소송을 각하했다.
21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재판장 김준영 부장판사)는 전국 33개 의대 교수협의회가 보건복지부·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입학정원 증원 처분 취소 소송에서 각하 결정을 내렸다.
각하는 소송에 필요한 형식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한국항공대학교는 19일 교내 비전홀에서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AABP)’ 3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3년 만들어진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은 항공우주산업을 이끄는 정부 및 산업계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이다. 정부, 산업계, 학계 간 소통 채널을 제공하며 항공우주산업이 당면한 이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학습하
27일 논의 예정…임태희 교육감, 대교협 이사회 땐 직접 발표도국교위 5월 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대입개편 안에 관심 쏠려
전국시도교육감들과 대입을 담당하는 대학 총장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현행 11월에서 9월로 앞당기고 서술·논술형 평가를 도입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2032 대입개편(안)’을 공식적으로 논의·공유한다. 이 같은 안은 중장기 교육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제38회 의당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의당장학금은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부인인 고(故) 이윤재 여사가 설립한 ‘의당장학회’가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매년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있는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1명을 선발해 3년간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1988년 설립된
연세대와 고려대가 미등록 휴학생들의 최종 등록 기한을 21일로 못 박으면서 의대생 복귀 문제가 이번 주 첫 번째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의대생들의 분위기는 아직까지 강경한 것으로 관측돼 대규모 제적과 유급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교육부는 의대생들이 이달 말까지 돌아오지 않을 경우 학칙에 따라 처리할 수밖에 없다며 거듭 의대생들을 향해 복귀를 호소
교육부가 7일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3058명으로 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입학정원을 줄인 게 아니라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한 것이라며 정부의 제안은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정부는 계속해서 의대정원 증원 정책이 잘못 추진됐다는 것을
영유아 시절부터 의대 등을 목표로 하는 '4세 고시', '7세 고시' 등 유아사교육 시장이 과열돼 논란인 가운데 만 5세 유아 80% 이상이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유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3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13일 ‘2024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와 함께 ‘2024 유아사교육비 시험조사 주요 결과’도
수원축산농협(이하 수원축협)의 대규모 장학 사업이 지역사회와 조합원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수원축협은 12일 본점 청사에서 2025년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 입학축하금 전달식을 가졌다.
수원축협은 지역 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입학하는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고
키움증권이 새 학기를 맞아 Z세대(Gen-Z)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소재 5개 대학에서 신입생 입학 축하 및 재학생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커피차를 활용한 이벤트로 11일 이화여대·숙명여대, 12일 서강대·한성대, 13일 상명대에서 진행된다.
학교별 주요 이동 동선에 커피차를 배치해 신입생과 재학생 누구나 자유
△대외협력팀장 겸 평양숭실재건추진팀장 조성민 △사회공헌팀장 겸 장애학생지원팀장 최온유 △연구관리팀장 전광수 △전략기획센터장 겸 기획팀장 겸 대학혁신사업추진팀장 오세원 △평가감사팀장 김영배 △교육과정혁신팀장 겸 융합교육혁신팀장 겸 교육성과연구팀장 겸 교양교육연구팀장 박철 △홍보팀장 이진훈 △중소기업대학원 교학팀장 성명주 △시설팀장 김선명 △안전총괄팀장 이호진
티빙이 3월 다양한 콘텐츠들을 공개한다.
10일 티빙은 입시판 ‘생존 게임’인 '선의의 경쟁'을 이날부터 티빙에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채화여고 전교 1등 유제이(이혜리)와 생존형 1등 우슬기(정수빈)를 중심으로 숨 막히는 경쟁이 펼쳐지는 이 작품은 공개 직후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차트를 장악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혜리는 ‘국민
반도체 등 해외인재에 거주비자 발급·소득세 50% 감면광역비자 시범운영…지자체 추천 외인에 D-2 등 발급 자격보유 현지 외인 대상 요양보호전문연수과정 신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전 세계 첨단분야 최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탑티어(Top-Tier) 비자를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반도체·로봇 등 첨단분야 최우수 인재·
교육부는 대입전형과 고교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전형 운영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5~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과 고교교육 간 연계 확대, 대입 공정성 강화 등 대입전형 운영과 관련한 대학의 사회적 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됐
시, 가정위탁아동 보호제도 지원 강화양육보조금 10% 인상 등 내용 담겨
서울시가 부모의 사망, 질병, 학대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반 가정에서 일정 기간 보호‧양육하는 제도인 ’가정위탁아동 보호제도‘의 지원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가정위탁아동 보호제도‘는 원가정에서 양육할 수 없는 아동을 원가정
"개학일시, 3월 10일 또는 12일...5일 학부모 투표 예정""학급수 감축 우선 개학·특별교실 활용 등도 투표 병행"
등교 나흘 전 급작스럽게 ‘안전 등급’ 문제로 개학일을 4월로 연기한 서울 서대문구 북성초등학교가 개학일을 다음 주로 앞당긴다. 개학일은 3월 10일과 12일을 두고 5일 학부모 투표에 부쳐 결정할 방침이다. 연기했던 개학을 앞당기
4일 대부분 대학에서 2025학년도 1학기 개강이 이뤄졌는데도 의대생 다수가 돌아오지 않은 가운데, 교육부는 올해 작년과 같은 학사 유연화는 없으며 학칙에 따라 학사 운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부 관계자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학사 유연화는 절대 없다. 학칙대로 하는지 정확히 볼 것”이라며 “학생들은 수업에
국내 대학생이 해외 대학 학위 등 입학 자격을 인정받는 것이 다소 수월해질 전망이다.
교육부와 외교부는 '고등교육 자격 인정에 관한 글로벌 협약(글로벌 협약)'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되면서 국내 비준 절차가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이달 중 유네스코(UNESCO) 사무국에 비준서를 기탁할 예정이다. 채택 시 우리나라는 37번째 비준국이 된다
롯데백화점이 대기업 최초로 ‘남성 자동 육아 휴직’ 기간을 3개월로 확대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3일부터 법정 육아휴직 기간이 1년에서 1년 6개월로 변경되면서 이런 내용으로 육아 휴직 제도를 개편한다고 4일 밝혔다.
남성 자동 휴직 제도는 남성 임직원 배우자의 출산에 따라 1개월간 의무 휴직을 하도록 한 지원책이다. 2017년 대기업 최초로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