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방문한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15일 태국 잉락 총리를 예방하고, 우리기업이 태국 통합 물관리 프로젝트, 고속철도를 비롯한 아세안(ASEAN) 인프라 연결 프로젝트 및 각종 플랜트 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토부가 이날 밝혔다.
특히, 통합 물관리 프로젝트와 관련해 권도엽 장관은 4대강 사업의 성공 노하우를 보유한 수자원공사와 건설기업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13일 오후 태국 통합 물관리 프로젝트와 태국에서 발주 예정인 고속철도·플랜트 등의 프로젝트 수주지원을 위해 출국한다.
대표단에는 김건호 수자원공사 사장을 비롯해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통합물관리 프로젝트 드림팀을 구성하는 GS건설 SK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삼성물산 삼환기업 등의 임원과 농어촌공사 건설기술연구원 등이 동행한다.
‘4대강 살리기 사업’ 모델의 수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태국 정부가 이달 말 발주할 예정인 차오프라야강 등 25개강 유역 통합 물관리사업 종합계획(Conceptual Plan) 수립에 국토부 및 한국수자원공사, 대형 건설사 등이 대형 컨소시엄을 이뤄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태국 통합물관리사업은 지난해 대규모 홍수 피해를 겪은 태국 정부가
지난해 70년래 최악의 홍수로 치명상을 입었던 태국 경제가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태국 경제가 지난해 대홍수 피해에서 급속도로 회복해 올해 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방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눈에 나타나고 있지만 2012년 태국 경제는 ‘브이(V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허창수 회장이 태국 방콕에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한국 경제계를 대표하여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 비즈니스서밋은 아시아지역 경제단체장이 모여 동아시아와 신흥경제권 경제계간 협력 강화 및 경제통합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된 회의다. 일본은 일본경단련 요네쿠라 회장, 중국
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 대통령특사 자격으로 오는 21일부터 내달 2일까지 미얀마·태국 등을 방문한다.
홍 전 대표는 이번 방문에서 태국 잉락 친나왓 총리와 미얀마 유 운나 마웅 르윈 외교부장관 등을 잇달아 면담을 갖고 양국간 교류확대 및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태국과 터키를 잇달아 방문, 글로벌 신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지난 5월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태국과 터키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터키 도우쉬그룹과 신사업 협약을 맺는 등 성과를 거두고 귀국했다고 6일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M
외교통상부는 29일 김성한 제2차관이 오는 31일에서 6월1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2년 세계경제포럼(WEF) 동아시아 지역포럼’에 우리 정부대표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WEF 동아시아 지역포럼은 세계경제포럼이 매년초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연차총회(다보스포럼)와 별도로 연례 개최하는 지역별 포럼 중 하나로, 올해는 ‘연계를 통한 지역의
외교통상부는 26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오는 30일부터 5월2일, 사흘간 태국과 미얀마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30일부터 5월1일에는 태국을 방문, 한-태국 외교장관회담을 통해 한반도 및 동남아 정세 관련 의견을 교환하고, 교역확대 및 에너지·자원 협력, 수자원 관리 등 인프라 구축 협력, 방산협력, 문화·교육 협력 등 양국간 상호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각국 정상들의 대기업 방문이 러시를 이루었다. 한국의 첨단산업과 기술 노하우를 보고 배우는 한편 자국 투자 유치와 협력 확대가 주요 목적이었다.
존 필립 키 뉴질랜드 총리의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방문을 시작으로 닉 클레그 영국 부총리가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를 방문했고 팔 슈미트 헝가리 대통령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찾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각국 정상들이 국내 대기업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들 정상은 한국의 기술 리더십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은 물론, 자국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확대를 위한 공감대도 형성했다.
존 필립 키 뉴질랜드 총리는 지난 26일 패트릭 라타 주한 뉴질랜드 대사, 마르텐 웨버스 수상실 실장 등 20여명의 일행과 함께 수원에 있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등 경제 4단체는 26일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에 온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를 롯데호텔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한국과 태국의 교역이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통해 5년 만에 배 가까이 증가하는가 하면 진나해 139억달러로 최대를 달성하는 등 양국간 경제 교류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중인 각국 정상들은 26일 개별 양자회담을 갖고 핵물질 감축을 위한 협력방안 그리고 양자간 현안들을 집중 논의하며 서울을 무대로한 전방위 외교전을 펼친다.
방한 이틀째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날 한국외국어대를 방문해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역할’에 대해 강연 한다.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학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토해양부은 25일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가 4대강사업으로 설치된 한강 이포보 현장을 방문해 4대강사업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수자원 관리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잉락 총리는 이포보 방문 전 한강홍수통제소를 들러 우리나라 통합물관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수예보의 정확도, 댐 현장과의 연계 등 많은 질문을 했다고 국토부가 전했다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잉락 친나왓 태국총리는 정상회의 개막 하루전인 25일 4대강 사업관련 시설을 둘러봤다.
잉락 총리는 이날 대표적인 4대강 사업현장인 여주 이포보를 시찰하고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관계자들로 부터 공사 목적과 현황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잉락 총리는 이어 서울 한강홍수통제소를 방문, 집중 호우 발생시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ㆍ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와 양자회담을 시작으로 29일까지 27개 국가ㆍ국제기구 28명의 정상급 인사와 연쇄 정상회담을 벌인다.
당초 이날 첫 양자회담으로 예정돼있던 알리벤 봉고온딤바 가봉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봉고온딤바 대통령의 일정상 이유로 28일로 연기됐다.
이 대통령은 미국(25일) 중국ㆍ러시아(26일)
캐나다와 태국이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전 단계로 FTA 이점에 관한 공동연구에 곧 착수할 예정이라고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와 잉락 친나왓 총리는 이날 정상회담을 마치고 이 같이 밝혔다.
하퍼 총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태국과의 FTA 체결은 캐나다의 농민과 기업인들에 매우 큰
“왕실과 관련된 사건만 없다면 쿠데타가 재발하지 않을 것이다”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아시아리더십 콘퍼런스 참석차 한국을 방문해 7일 전한 말이다.
탁신 전 총리는 “잉락 친나왓 현 태국 총리가 국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잉락 총리는 군부와 충돌없이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탁신 전 총리는 지난 2006년 군부 쿠데타
중국의 시진핑 부주석이 태국 방문 기간 양국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태국·중국 양국간 110억달러(약 12조7000억원) 규모 3년 약정 통화스왑 협정을 체결했다고 23일(현지시간) 태국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통화스왑은 자국통화와 상대국 통화를 교환하는 것으로 환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외환시장의 유동성 관리에 도움을 준다.
태국 수출업체들은 통화스왑이
국토해양부는 심명필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장이 오는 21일 태국을 방문해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와 면담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큰 홍수 피해를 입은 태국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심 본부장은 잉락 총리와의 면담에서 4대강 사업의 성과를 설명하고, 태국의 홍수대책 수립과 양국 수자원관리 교류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