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의 '강북스타일' 발언과 춤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토니안은 지난 2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군대 선임병이었던 싸이가 뭔가 큰 성공을 이룰 거라고 예언했다고 밝히면서 강북스타일 춤을 공개했다.
토니안은 “군대에서도 싸이 형에게 항상 천재라고 했다”고 언급하면서, “정말 나도 강남스타일 노래를 듣고 너무 좋았다. 근데 그렇게
198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발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끈 노래가 있다. 그 시절을 산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었을 ‘그대 먼 곳에’가 바로 그 노래다. 당시 건국대학교를 다니던 임석범(58)과 김복희가 마음과 마음이라는 듀엣으로 부른 이 노래는 752개 팀 중에서 대상을 차지했을 정도로 부드러운 포크 발라드로서 완성도가 단단했다. 그로부터 36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