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은 22일 사회적기업 루트 임팩트와 함께 소셜 이노베이션(사회 혁신) 분야로 진출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임팩트 챌린저스’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몽구 재단과 루트 임팩트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디웰에서 제3기 활동 착수식을 열었다. 정몽구재단과 루트 임팩트는 지난해부터 이 프로그램을 진행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만든 창업자금이 본격적으로 사회적기업에 투자된다.
KAIST청년창업투자지주㈜는 최근 전도유망한 청년 사회적기업가 5명을 첫 투자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혁신적인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해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겠다는 SK의 의지가 결실을 본 것.
KAIST청년창투는 혁신적인 사회적기업 모델과 사업화 역량을 갖춘
서울대학교에 사회적기업 형태의 중고물품 가게가 들어선다.
서울대는 오는 25일 학내 언어교육원에 중고 물품을 사고파는 '마켓인유(MARKET in U)'가 입점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켓인유는 올해 초에 신설된 사회적기업 자락당(自樂堂)이 운영하는 판매점이다.
2011년 서울대 관악캠퍼스 공터 벼룩시장에서 출발했다가 약 3년 만에 매장을 내는 것
SK와 KAIST의 사회적기업가 양성을 위한 ‘KAIST 사회적기업가 MBA’가 본격적인 교육 및 창업지원에 돌입했다.
SK는 창업멘토링, 인큐베이팅,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사회적기업가 정신과 전문 경영전문지식을 함양해 졸업 직후 바로 사회적기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인큐베이팅팀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