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소주 제품이 해외에서 또 한번 인정받았다.
하이트진로는 소주 통칭 브랜드 진로(JINRO)가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 Internationals)’에서 21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21년 한 해 동안 전세계에서 참이슬 등 소주 제품을 9450만 상자(상자
하이트진로가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를 앞세워 MZ 소비자 공략을 위한 이색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필라이트만의 차별화된 이색 협업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1위 게이밍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업체 ‘제닉스’와 협업해 게이밍 의자 2종을 한정 출시한다. 15일 오후 8시 오픈마켓 1
풀무원이 여름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청정 미네랄을 담은 프리미엄 해양심층수와 푸드 페어링 전문 탄산수를 선보인다.
풀무원샘물은 여름 시즌을 맞아 해양심층수와 탄산수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정 미네랄을 담은 ‘풀무원 해양심층수’는 동해의 해저 510m에서 취수한 프리미엄 먹는 해양심층수이다. 미네랄 함량이 높고, 인체의 체
대상㈜ 청정원이 홍초 전 라인을 리뉴얼해 선보인다.
대상은 △석류 △복분자 △블루베리 △풋사과 △자몽 △타트체리 등 홍초 6종 전 제품에 알로에 겔 성분을 추가한 기능성 표시식품을 출시하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자기 건강 관리’(Self-Medication) 트렌드에 발맞춰 면역력 강화 등의 식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한 것에 주목해 기능성 표
교보생명은 8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환경부와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가 환경교육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할 기업과 함께 사회 전반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
제로 사이다와 제로 콜라 등 제로 칼로리 탄산 음료로 시작된 ‘저칼로리’ 열풍이 디저트, 맥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 건강관리를 하면서도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각되면서다. ‘제로’ 상품들은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사용하거나 기존 제품에 비해 칼로리를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18종…차별화된 편의성에 새로운 컬러 더한 LG UP가전‘신선플러스 트레이’ 선반 아래 등에 결합 식품 보관 활용도 높여미국 팬톤컬러연구소와 협업 클레이 민트 등 신규 색상 추가
LG전자가 원형 얼음인 ‘크래프트 아이스'(Craft Ice) 기능을 갖춘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라인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2022년형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신약개발 전문기업 비엘(BL)과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엘팜텍이 SK스토아와 비엘그룹 간 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전략적 제휴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17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SK스토아의 건강기능식품 PB상품 개발과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신소재 개발을 위해 이뤄졌다. 우선 올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체지방감소 기능성원료 ‘모로오렌지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어른이 맥주 ‘고길동에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길동에일’은 만화 ‘아기공룡 둘리’의 등장인물인 고길동을 모티프로 탄생한 맥주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서울의 감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서울메이드’, 만화 ‘아기공룡 둘리’를 만든 ‘둘리나라’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캐릭터 고길동의 이야기를 담은
호텔과 커피 전문점들이 럭셔리 빙수 경쟁에 돌입했다. 올해는 더위가 일찍 찾아온 데다 원부재료 가격 인상과 스몰 럭셔리(작은 사치로 누리는 행복) 트렌드를 반영해 대부분의 호텔과 커피 전문점들이 빙수 가격을 지난해보다 10~30% 가량 올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양 호텔 1층 로비 라운지에서 섬머 프리미엄 빙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최대 소주 수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27일 하이트진로는 2021년 소주 수출액 1억2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약 36.3%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성장이며,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대비 약 2배 성장한 수치다.
지난해 하이트진로의 소주수출 실적은 대륙별로 고른 고성장률을 기록했다. 중화권이 47.6% 성장한 2558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무려 757일만에 해제되면서 어느 업종보다 주류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주류업계는 모임과 회식 등이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내수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나서고 있다.
26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벌써부터 거리두기 완화로 미뤘던 회식과 모임이 늘면서 이달 들어 전체 주류 시장 중 유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소주 브랜드 ‘진로(JINRO)’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미국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내 인기 스포츠 종목 후원을 통해 현지인뿐 아니라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직·간접적으로 브랜드를 홍보, 젊고 건강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다.
하이트진로는 아시아 주류업계 최초로 LA다저스와 스폰서십을 체결, 2012년부
지난해 1억 캔 넘게 팔리며 인기를 끌었던 ‘칠성사이다 제로’를 비롯해 ‘펩시 제로슈거’ 열풍이 올해는 과일향 음료로 옮겨붙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리오프닝이 시작되면서 체중관리에 신경쓰는 이들이 늘면서다.
농심은 웰치소다의 상큼한 과일 맛은 그대로이면서 칼로리가 제로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웰치제로 그레이프맛’과
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자 유통가가 때이른 여름맞이에 나섰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편의점은 지난 주말(9~10일) 주요 상품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파우치 음료를 컵얼음에 따라 마시는 아이스드링크인 ‘델라페(delaffe)’의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87.1% 급증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아이스드링크의 용량이
“약이야, 군것질거리야”
코로나19 발생 후 떠오른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힘입어 식음료가 건강해지고 있다. 헬시플레저란 즐겁게 다이어트를 한다는 의미다. 죄책감 없이 맛있는 음식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용어다. 업계는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공공연히 알려진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등 칼로리를 낮추는 데 이어 최근에는
스타벅스코리아는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자유컨트리클럽 내에 '여주자유CC점'을 1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유 컨트리클럽 내 스타벅스 매장 오픈은 지난해 4월 문을 연 인천SSG랜더스필드점 1, 2호점과 함께 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며 스타벅스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매장은 국내 최초로 골프장 내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으로 골프
맥주의 성수기는 여름, 비수기는 겨울이라는 공식이 깨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재택근무와 홈술 증가로 맥주 시장에서 성수기가 사라졌다. 일반적으로 맥주는 여름철 수요가 몰리면서 신제품 출시 역시 봄과 여름 시즌에 집중되는 경향이 강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맥주의 소비가 연중 고르게 나타나면서 맥주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겨울 신상품 출시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일부 스타벅스 매장에서 '티'(차음료) 제품을 중심으로 품귀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글로벌 물류대란 여파에 따른 수급 불안인 것으로 해석된다. 업계 일각에서는 식재료 수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가격 인상 압박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19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일부 스타벅스 매장에서 '티바나' 제품을 중심으로 일시적으로 판매가 중단됐다. 전날
홈플러스는 추워진 날씨의 영향으로 최근 2주간 유자차, 모과차 등 액상차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5%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차 판매가 다시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겨울철에 인기가 많은 유자차와 레몬차, 생강차, 자몽차, 모과차 등 다양한 액상차 상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홈플러스시그니처 유자청(1kg)과 심플러스 꿀 유자차(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