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안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추가로 취득해 경영권을 안정화하고,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자안은 13일 공시를 통해 안시찬 대표이사가 자사주 56만9889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지난달 초에 이뤄진 자사주 매수에 이은 추가 지분 취득이다. 지금까지 시장에서 매입한 자사주는 총 123만2382주(0.87%)에 달한다.
8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7561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681억 원을, 기관은 611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11
바이오헬스 플랫폼 사업을 추진 중인 자안이 마스크 생산설비를 도입해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활용한 명품 프리미엄 마스크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자안은 프리미엄 마스크 생산을 위한 생산설비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마스크 설비는 총 10대로 고품질 명품 프리미엄 마스크 생산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상당수의 국내 마스크 생산업체들이 중국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200% 무상증자 결의안을 최종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코스닥 시장에 진입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경영진 및 이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주친화 정책 실행안을 폭넓게 고려해왔다. 최근 몇 달간 심화된 유통 주식수 감소세 및 이로 인한 유동성 부족 관련 대내외 우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7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2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최근 몇 달간 심화된 유통 주식수 감소세 및 이로 인한 유동성 부족 관련 대내외 우려를 신속히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무상증자안이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무상증자 결정에 따른 신주배정 기준일은 오
1일 국내 증시는 1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한국판 뉴딜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수소차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오는 3일 대통령 주재 한국판 뉴딜 첫 전략회의가 열린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코오롱머티리얼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수소차 연료전지지의 전기생성장치 핵심 구성품인 분리막을
1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2406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547억 원을, 외국인은 209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3포인트(+0.60%) 상승한 853.3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43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54포인트(+0.42%) 상승한 851.78포인트를 나타내며, 8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자안이 바이오헬스 제품 종합 유통 플랫폼인 ‘셀렉온 헬스’ 런칭을 준비 중인 가운데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바이러스 예방 용품 공급을 통해 관련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자안은 9월 이내 기능성 마스크의 초도물량 생산을 완료할 예정이며 손소독제 시장 진출을 위한 업계 관계자들과의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1일 밝혔다. 자안은 바이오헬스 플랫폼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72포인트(+0.32%) 상승한 850.96포인트를 나타내며, 8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거래소,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삼부토건, 301억 원 규모 아파트 건설공사 계약 체결
△쎌마테라퓨틱스, 70억 원 유상증자 결정
△중앙오션, 50억 원 유상증자 결정
△거래소, 이에스에이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거래소, 크로바하이텍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자안, 10억 규모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 및 솔루션 투
자안은 9억8000만 원 규모의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 및 솔루션 투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투자금은 자기자본대비 3.85%다.
회사 측은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과 솔루션의 개발 및 공급, 플랫폼에 입점할 사업자 매칭, 자안주식회사 자체 브랜드 운영을 위한 글로벌 브랜드 공급을 위함"이라고 밝혔다.
자안이 자안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최근 자안은 바이오의약품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한 이후 자안 그룹의 글로벌 플랫폼 역량을 이어받아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자안은 자안그룹으로부터 바이오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해 △신규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과 솔루션의 개발 및 공급
자안이 자안그룹과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안은 지난 8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마스크를 비롯한 바이오의약품 관련 사업을 정관에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다. 자안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안 그룹과 협력해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사업 다각화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상장사 유상증자 금액이 3조8765억 원으로 전년보다 10.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코스피)시장이 2조6090억 원으로 전년보다 19.7% 감소했다. 코스닥시장은 1조1652억 원으로 31.6% 늘었다.
유상증자를 한 회사는 모두 140개사로 0.7% 증가했지만, 이들의
△제일제강, 200억 규모 BW 공모 결정
△제이웨이, 40억 규모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철회
△필로시스헬스케어, 62억 규모 10회차 CB 전환청구권 행사
△인콘, 30억 규모 CB 발행 결정
△버추얼텍, 2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셀트리온, 1155억 규모 편두통 치료제 ‘아조비’ 위탁개발생산 계약
△코썬바이오, 정리매매 보류…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