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도 주간시간에 자녀를 돌봄시설에 맡길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주간활동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발달장애인이 동료 이용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장소에서 낮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로, 올해 지원대상은 2500명이다. 총 191억 원이 투
영화 '극한직업'이 관객 수 1400만을 돌파한 뒤 1500만을 향해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은 16일 40만5067명을 끌어모아 누적 관객 수 1418만7626명을 기록했다.
현재 '극한직업'보다 더 많은 관객을 모은 작품은 '명량'(1761만 명),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
'극한직업'이 1342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17만2090명을 동원해 개봉 후 22일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342만3409명을 기록했다.
'극한직업'은 '베테랑'을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최근 캐나다 의료분야 전문 기업 SCG(Select Cannabis Genetics, SCG)와 유전체 분석 기반한 개인 맞춤형 마리화나 치료기술 연구 및 상용 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는 ▲유전체와 마리화나 카나비노이드 관련 연구 및 투자 ▲유전체 분석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마리화나
글로벌 유전체 분석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가 캐나다 의료분야 전문 기업 SCG와 유전체 분석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마리화나 치료기술 연구 및 상용 서비스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는 △유전체와 마리화나 카나비노이드 관련 연구 및 투자 △유전체 분석 Data 기반 개인 맞춤형 마리화나 연구 △캐나다 및 미국
영화 ‘그것만이 내세상’이 방영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것만이 내세상’은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분)가 17년 만에 만난 동생 진태(박정민 분)와 함께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그것만이 내세상’ 속 진태는 서번트증후군으로 자폐증을 가지고 있지만 피아노에 천재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배우 박정민은 피아노를 전혀 칠
우울증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해 산업현장에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우울증 환자의 상태와 중증 정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피부 전도도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ETRI 소프트웨어(SW) 콘텐츠연구소 바이오·의료 정보통신(IT)연구본부 김아영 연구원을 포함한 연구진은 땀 분비를 민감
가수 조성모가 데뷔곡 ‘투 헤븐’에 대한 애틋한 사연을 전했다.
조성모는 최근 방송된 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자폐증을 앓다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큰 형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조성모는 “집에서 가수를 하는 것에 반대가 심했다. 나중에는 가출을 해서 친구들 집을 전전하며 떠돌이 생활도 했다”라고 전했다. 고생
스타들의 쓰라린 과거가 방송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부모의 이혼을 겪은 모델 배정남과 형을 떠나보낸 가수 조성모 얘기다.
지난 16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부모를 대신해 준 하숙집 할머니와 만난 배정남의 사연이 안방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부모가 이혼해 초등학생 때부터 친척집을 전전해야 했던 배정남이 중학교 시절까지 하숙집에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돼 뇌∙신경 질환을 겪는 환자들이 의료용 대마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의료용 대마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업체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 통과된 날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이후부터 의료 목적의 대마
애경그룹은 지난 7일 서울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그룹 신사옥 ‘애경타워’에서 애경그룹 장애인 스포츠선수단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애경그룹 장애인 스포츠선수단은 태권도, 탁구, 배드민턴 등 총 8개 종목·21명으로 구성됐다. 장애인스포츠단의 발족으로 애경그룹은 장애인 직접채용 및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과 함께 장애인 고용을 위한 다
“자폐아들을 위한 교육이 얼마나 힘든가. 자폐에 대한 연구와 아이들 교육 등이 한 나라, 한 가정에게는 어려운 일일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16일(현지시간) 오전 파리의 자폐아 특수학교 ‘노트르 에꼴’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소피 크뤼젤 프랑스 장애인 담당 장관이 함께했다.
프랑스어로 우
서울 인강학교와 교남학교에 이어 이번엔 세종시 누리학교에서도 교사와 사회 복무요원들이 장애학생을 폭행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15일 K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세종 누리학교에서 지난해 4월 교사가 9세 장애학생의 목을 조르고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또한 올 1월에는 사회복무요원이 장애학생에게 폭행한 사실도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12일 5대 국정전략 중 하나인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의 돌봄이나 고용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평생케어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특히 정부는 갈 곳이 없어 집에만 있는 발달장애인 비율을 2022년까지 2%대로 낮추고 고용률도 현재 23%에서 36%로 높이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른바 ‘당정청 전원회의’에서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은 적폐청산이었다. 문 대통령은 당정청이 함께 이뤄내야 할 시대적 소명에 대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적폐청산으로 불의의 시대를 밀어내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취임 1년여가 지나 2기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시점에 국정 운영의 최우선 목
인천의 한 어린이집 원장이 폭염에도 에어컨을 켜지 않은 채 수업을 하고, 원생들에게 폭언을 했다는 학대 의심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인천의 한 가정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일어난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해당 어린이집에 원생을 보내는 학부모들은 아동학대가 의심
식약처가 국내 취급이 전면 금지였던 대마 성분의 약품 수입을 허용키로 했다. 그간 뇌전증 장애를 가진 환자들에게 사실상 유일한 치료제인 대마오일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이달 초 대마를 이용한 의약품을 난치성 질병의 치료제로 승인함에 따라 지난 1월 국회에서 발의된 대마관련 법률안을 수정, 보완해 해외에서
신한금융그룹은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장애청년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는 '장애청년드림팀' 14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장애청년드림팀'은 장애청년들이 국제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신한금융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2005년부터 14년째 시행하고 있다.
이번 드림팀은 1월부터 공모를
신세계면세점이 블루밍 캠페인을 통해 구성된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신세계면세점은 15일 회현동 본사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한 ‘블루밍 캠페인’을 통해 구성된 기부금 3000만 원을 사회적기업 오티스타(AUTISTAR)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오티스타에 전달돼 자폐인 디자이너의 교육비로 활용된다.이 캠페인은 신세
바이오빌이 미국 법인 바이오빌USA를 통해 캘리포니아주에서 마리화나의 전체 허가권(재배ㆍ가공ㆍ유통)을 보유한 GNB(Global Nature Bio)의 지분을 51% 인수했다.
GNB는 캘리포니아주 내에서 전체 허가권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다. 또 바이오빌USA는 자체적으로도 유통 허가를 신청했다.
29일 바이오빌 관계자는 “미국 법인 바이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