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모태기업 SK네트웍스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사회공헌 봉사활동에 나섰다.
SK네트웍스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모든 구성원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역 사회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구 네트워킹(지역사회와 구성원의 사회공헌 네트워킹)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7일 서울 종로구와 중구, 용산구 등 사옥 인근 지역에서 1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영구임대주택단지 67곳에 주거복지사를 배치했다고 4일 밝혔다.
영구임대 주거복지사 배치사업은 단지 내 주거복지 전문인력이 상주해 취약계층 위기가구 발굴, 각종 복지서비스 연계, 공동체 활성화 등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거복지사는 거동불편, 저장강박, 정신건강 위기 가구 등에 대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비롯해 입주민 자활 및
금융위원회는 신청 당일 생계자금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이 직접 대출하는 ‘소액생계비대출’을 신규 출시한다.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이고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가 지원 대상이다.
지원 한도는 최대 100만 원으로, 최초 50만 원 대출 후 이자를 6개월 이상 성실납부하는 경우 추가 대출이 가능하다. 병원비, 대학
22일 오전 9시부터 사전 예약 신청 불법사금융 이용 소액대출 방지 위해 출시채무조정ㆍ복지ㆍ취업 제도 등 연계 상담
#서울지역 대학 기숙사에 사는 대학생 김모(22) 씨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 지방에 계신 부모님 걱정에 친구에게 급하게 돈을 빌리고 병원비 50만 원이 부족해 인터넷에서 한 달 후 70만 원으로 상환하는 약 480%의 고금리
스타벅스 코리아가 민·관 협력을 통해 커피찌꺼지 재활용 활동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한국환경공단,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와 함께 17일 인천시 서구 환경공단 본사 내 ‘카페 지구별’을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3호점으로 열고,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촉진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커피찌꺼기 재자원화를 위해 손을 잡는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17일 스타벅스와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촉진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커피찌꺼기 재활용 시범 매장인 '카페 지구별'을 인천시 서구 환경공단 본사에 개소한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환경공단은 재활용 환경성 평가기관으로 자
◇기획재정부
27일(월)
△기재부 2차관 10:30 공공기관운영위원회(비공개)
△국가통계포털(KOSIS) 개편 서비스 알림
△2023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3년 세계은행(WB) 초급(JPO) 및 중견(MC) 전문가 선발 및 화상설명회 개최
△2022년 경지면적조사 결과
2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한센인 등을 위해 42년간 봉사하며 헌신한 유의배 신부 등 19명에게 국민추천포상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상자 19명과 가족 등 30여명을 초청해 제12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을 했다.
2011년 시작된 국민추천포상은 국민추천포상은 나눔, 봉사 실천하는 이웃을 국민이 직접 추천하면 정부포상심사위원회의
정부가 도로·철도·우편 등 중앙정부가 관리하는 공공요금을 올해 상반기 동결해 물가 안정에 나선다.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확대하는 등 생계비 부담도 덜어주기로 했다.
1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물가·민생경제 상황 및 분야별 대응방
오세훈 "무담보 소액대출, 저소득층 위한 해법 될 수 있어…또다른 정책 실험 필요"
"과거에 있던 규칙들을 지키기만 하면 그 밖의 부분에 집중하지 못한다. 새로운 목적지를 가고 싶으면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 한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무함마드 유누스 ‘유누스 재단’ 의장은 13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약자와의 동행’을 주제로 한 면담
SK텔레콤은 서울 종로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해빗에코얼라이언스’ 협약식을 열고 3기 출범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해빗에코얼라이언스’는 2020년 말 환경부, 서울시, 스타벅스코리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행복커넥트 등 23개 기관∙기업들이 참여해 출범했다. 2021년 말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및 주한스웨덴대사관, 교보생명, GS칼텍스 등 2
서울 성북구가 올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4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1개 기업당 최대 4000만 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 기간은 최대 5년, 금리는 연 0.75%다. 상환조건은 거치기간 없이 5년 이내 원리금(이자포함) 균등분할 상환을 원칙으로 한다.
사업 대상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사회적 가치 실현을
포스코청암재단이 18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과학상에 박제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교육상에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봉사상에 서정화 열린여성센터 원장, 기술상에 박한오 ㈜바이오니아 대표이사를 각각 선정했다.
과학상 수상자인 박제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세계 최초로 ‘2차원 자성체’ 분야의 기존 이론을 입증할 수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6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은 성장 잠재력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및 집중 지원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1년에 신설된 사업으로 지난해 총 30
은행의 예대마진 수익을 연 2회 이상 금융위원회에 보고하고 예대마진 중 일부를 금융 취약계층 대출을 위한 출연금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이 이달 9일 발의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양정숙 의원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금소법), 은행법, 서민의 금융생활지원에 관한 법률 등 3개 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정 은
DB손해보험은 지난 3일 국내 유일 북한이탈주민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사단법인 미래한반도여성협회 산하 ICT 교육센터에 257대 규모의 PC세트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지난해 5월부터 업계 최초로 미래한반도여성협회와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국내 정착을 위한 'ICT 교육 및 PC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두 차례에 걸쳐 약 4300대
한국남동발전이 EBS의 유명 캐릭터 '펭수' 모양을 딴 친환경 석탄재 재활용 제품을 기부했다. 또 공공부문 공간혁신을 통해 행안부 장관상을 받는 등 업무 혁신에도 나섰다.
28일 남동발전은 경남 진주시 진주지역자활센터에서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구매한 다용도 펜꽂이, 쟁반 등 펭수 모양의 석탄재 재활용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남동발전은 올
서울시는 23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해 서울 신정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신정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정특별계획구역은 1979년 도시계획시설(자동차정류장)로 결정된 버스차고지였으나 2006년 양천공영차고지로 이전하면서 기능을 상실한 도시계획시설(자동차 정류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