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그린이 올해 출시하는 유기농업자재 제품 ‘SG1+’와 ‘SG10’은 다양한 병해충과 질병을 함께 방제하는 친환경 농업자재로 주목받고 있다.
‘SG1+’는 점박이응애ㆍ벼물바구미ㆍ진딧물과 흰가루병을 동시 방제하는 제품이다. 병해충 통합 관리(IPM)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낮췄다.
‘SG10’은 진딧물ㆍ온실(담배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19개 제품이 세계 최대 규모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KEIT는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KEIT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총 19개 제품이 혁신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수상 제품들은 첨단기계와 스마트기
대동은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자사 인공지능(AI) 식물 재배기를 삼성전자와 협업해 삼성 부스에서도 제품을 전시했다고 9일 밝혔다.
대동은 CES 2025에 국내 농기계 업체 중에는 처음 참가해 ‘AI to the field’를 콘셉트로 부스를 꾸리고 첨단 AI 기반의 △다기능 농업로봇
이마트ㆍ홈플러스, 채소ㆍ딸기 등 스마트팜 상품 확대“일정한 생산량에 가격 변동 적어…경쟁력↑ 추세”
기후변화에 신선식품 가격이 들쑥날쑥해지면서 대형마트들이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스마트팜 등 기술을 적용해 일정한 생산량을 유지하면 가격 변동 폭 또한 최소화해 안정적으로 상품을 공급할 수 있어서다.
8일 대형마트 업계
한국형 스마트팜 대표주자인 그린플러스가 호주 스마트팜 온실 구축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그린플러스는 1분기 내에 호주 기업 퓨어그린팜과의 스마트팜 공급 계약에 대한 착공에 돌입한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공사를 시작하면 빠르면 1분기부터 일정 부분 매출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린플러스는 지난달 호주 기업 퓨어그린
국내 농기계 업계에서 ‘농슬라’로 불리는 대동이 업계 최초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 참가한다. 글로벌 농기계 강자이자 대동이 북미 시장에서 추격 중인 미국의 존디어는 과거 CES에서 자율주행 농기계 기술을 뽐내기도 했다. 대동이 CES 참가를 계기로 코로나 호황 이후 내리막 추세에 있는 북미 시장 매출 반등을 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내년부터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가의 수입 감소 위험을 관리해 농가 경영안정을 돕는 농업수입안정보험이 전면 도입되고, 적용 품목도 쌀, 가을배추 등 15개로 확대된다.
또 농촌특화지구 및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내에서 모든 형태의 수직농장(스마트팜)을 별도 절차 없이 설치 가능하며, 개사육농장주 및 개식용 도축상인에 대한 폐업·전업 지원도 본격화된다.
기
1950년에 제정된 ‘양곡관리법’은 쌀을 포함한 양곡의 수요와 공급을 관리하여 우리 국민에게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법으로 쌀 관련 정책의 근간을 이루는 법이다. 제정 당시에는 쌀의 자급이 불가능했던 시기로 쌀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수출 등을 금지했는데, 1980년대에 농민과 정부의 노력으로 쌀의 공급이 수요를 넘어섬에 따라 양곡관리법 개정을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1단계' 지역활성화펀드 5호 선정
충남 서산에 총사업비 1300억 원이 투입되는 국내 최대 스마트팜(생산시설) 단지가 들어선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1단계'가 올해 출범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의 제5호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역이 원하는 지속가능한 대규모 융·복합 프로젝트를
대동이 농기계 업계 최초로 CES에 참가해 인공지능(AI)를 접목한 미래 농업 청사진을 공개한다. 대동 김준식 회장과 원유현 부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미래 신기술 트렌드를 살필 예정이다.
대동은 내달 7~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업계 최초로 참가해 AI 농업 기술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12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슈니테크와 플랜트너, 리베이션, 에이엠매니지먼트 등이다.
◇슈니테크
수산양식 기술 전문기업 슈니테크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카창투)가 함께 운용하는 ‘카이스트-미스크 더블임팩트 펀드’가 주도했다. 슈니테크는 이번 투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창업기업 와트아이솔루션주식회사는 지난 10일과 14일 양일간 목포해양대학교 미래관 대회의실에서 ㈜쏠리스영암과 7개 참여기관 등이 참석한 국내 최대 규모 알파에너지프로젝트(AEP)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착수회의에서 총괄연구책임자인 황 교수는 발제를 통해 ㈜쏠리스영암이 추진 중인 전남 4개 지역 3120MW 신재
새만금 농생명 용지에 수입 의존도 높은 식량작물을 전문 재배하는 대규모 복합곡물전문생산단지가 들어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식량 자급기반을 확충하고 적정가격의 식품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새만금 농생명용지 7-1공구에 대규모 복합곡물전문생산단지를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업기술 수용성이 높은 청년농 등 농업법인이 데이터 기반
아라비카 커피 선물 1977년 이후 최고로부스타 가격 이미 사상 최고치 경신브라질 가뭄, 폭우 등 원인
세계 커피 가격이 50년 만에 최고치에 근접했다고 CNBC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ICE 선물거래소에서 내년 3월 인도분 아라비카 커피 가격은 이틀 전인 10일 장중 파운드당 348.35센트(약 5000원)를 기록하며 50년 만에 최고
정부가 쌀 공급 과잉 해소와 쌀 값 안정화를 위해 내년 벼 재배면적 8만 헥타르(㏊) 감축을 목표로 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시행하고 타작물 재배 전환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또한 관행적 생산체계를 시장에서 원하는 고품질·품종으로 전환하고, 민간 신곡 소비가 확대되도록 전통주 산업 육성 등 신규 수요도 창출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화학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이 주관하는 K스마트팜 호주 현지 사업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농진원과 함께 착공한 스마트팜 데모온실 건설을 완료하고 호주 스마트팜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한다. 이수화학은 향후 5년간 호주 파트너인 어스픽스와 공동으로 온실을 운영해 수익성을 검증하고, 자동화 로봇 및 신규 개발 예정인 통합 환경 제어 시
술 한잔에는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100년 넘은 와인 명가의 고집스러운 전통, 훌륭한 원재료를 키워온 누군가의 땀방울, 완벽한 술 맛을 찾기 위한 주조사의 시행착오까지. 선택 버튼을 누르기 전엔 대체 무슨 음악이 나올지 알 수 없는 주크박스(Jukebox)처럼 무궁무진한 술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고자 합니다.
일본을 이루는 4개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생분해성 비닐제품 보급을 통해 지역상생 및 생활 속 탄소중립 실현에 나선다.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4일 안동시청에서 안동시와 '농업용 생분해성 멀칭필름 보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멀칭필름’은 밭농사에서 작물을 심은 후 풀이 자라는 것을 막기 위해 토양 표면을 덮는
신상열 미래사업실장, 하반기 임원인사서 전무 승진농심, 2018년부터 사내벤처 주도…스마트팜·건기식 등 성과 주목
농심 3세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이 전무로 승진하면서 향후 미래 먹거리가 될 신사업 발굴 성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뚜렷한 성과 없이 '초고속 승진'했다는 지적에 맞서, 그동안 공들여온 사내벤처 등을 통해 내년에 유의미한 결과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