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으로 6월부터 진행 중인 사내 자원봉사활동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 취지를 알리기 위한 뮤직비디오를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산해진미 플로깅’은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서울, 울산, 인천 등 사업장 인근 도심 및 산과 바다에서 플라스틱
연이어 터지는 군 부대 갑질…이번엔 '식판'"간부 식판, 코 푼 휴지 취사병이 치운다"육군 "폭로 내용 사실…제도 개선 약속"
강원의 한 육군 부대에서 간부들이 식사한 식판과 코 푼 휴지 등을 취사병에게 미룬다는 폭로가 나왔다.
육군은 자체 조사 결과 해당 폭로 글의 내용이 사실이라며 입장문을 내고 사과 의사를 밝혔다.
지난 5일 페이스북 ‘육군훈
SK이노베이션은 이달부터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인 ‘산해진미’ 플로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K이노베이션이 2018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친환경 캠페인 ‘아.그.위.그(I Green We Green)’가 시즌3로 돌아온 것이다.
캠페인은 시즌 1 ‘일회용품 줄이기’로 시작해 시즌2에서는 ‘음식물 잔반제로’, ‘폐페트병
NH농협생명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애쓰자’ 캠페인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선다.
NH농협생명은 ‘사회공헌 애쓰자’ 실천을 위해 이달 4일 김인태 대표이사 및 임직원 25명과 ‘함께하는 마을’인 여주 도전4리를 찾아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고 6일 밝혔다.
‘함께하는 마을’은 기업 임원과 직원을 마을의 명예이장과 주민으로 위촉해
공영쇼핑이 ‘2050년 탄소중립 캠페인’ 동참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 환경운동 ‘그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그린 챌린지’는 환경 개선과 관련된 그린 미션을 스텝 1, 2로 나눠 각 스텝별로 2개씩, 총 4개의 미션을 실천한 후 그린 미션 일지를 작성하는 이벤트다.
그린 미션은 △텀블러ㆍ장바구니 사용 △잔반 남기지 않기 △개인용기에
신한은행은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행동 실천의 일환으로 탄소 발자국 줄이기 ‘THIN 한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51주년이 된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로 환경 오염과 자원 낭비로 인해 파괴된 지구를 되살리자는 취지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신한은행은 지구의 날 취지를 고객과 직원이 함께 되새기며 기후행동을 실천하고자 ‘THIN 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전 세계 굶주리는 사람도 돕는 '제로웨이스트, 제로헝거(ZWZH·Zero Waste, Zero Hunger)' 캠페인 확산에 나선다.
aT는 월 1회 '제로헝거 데이'를 추진하고 비빔밥 등 잔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로헝거 메뉴를 개발해 전 임직원이 캠
“딱 걸렸어” 카메라의 존재를 몰랐던, 혹은 잊었던 이들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아프리카TV BJ인 파이는 7일 자신의 친척이 운영하는 부산 한 돼지국밥 식당에서 서빙을 하며 매출 2배를 기부하는 영상을 찍어 생방송으로 내보냈는데요. 이 과정 중에 한 직원이 손님이 남긴 깍두기를 반찬 통에 다시 담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옆에 있던 직원도 이런 일
2021년도 설 명절을 맞아 올바른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차례를 지내는 가정이 줄었지만, 여전히 차례를 준비하는 가정에서는 '올바른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평소 '올바른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기억하고 있더라도 1년에 설과 추석, 두 차례에 그치는 데다 바쁜 일상을
전력거래소는 구내식당에서 발생하는 잔반 절감으로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주 1회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마다 구내식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그린데이’에 잔반 없이 식사를 마치면 간식을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해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소 △직원들의 생활 속 친환경 활동 장려 △자원낭비를 방
롯데가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활동 독려에 나선다.
롯데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 가능한 친환경 활동들을 독려하는 ‘#1일1그린’ 활동을 이달부터 전 계열사에서 실시한다. 롯데는 지난 2월 그룹 차원의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1일1그린’ 활동은 그중 하나로 전 그룹사 현장에서 친
제과제빵 및 친환경사업 전문 회사 서울식품공업은 환경사업 수주가 줄을 잇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안동에 있는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음식물전처리설비 구축과 상업운영 위수탁 계약, 그리고 수원시 음식물자원화시설 증설 공사 건조설비 구축에 대한 수주에 성공해 총 42억 원 규모의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서울시가 세계 최대 규모 가전 박람회이자 미래 혁신 기술 경연의 장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0’에서 ‘스마트시티&스마트라이프’를 주제로 서울관을 최초 운영한다. 서울시는 스마트시티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중심으로 서울의 스마트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7~11일 전 세계 스타트업의 각축장인 유레카 파크
중국인 여행객이 들여온 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여행객이 가져온 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염기서열 분석 결과, 이 소시지에서 검출된 바이러스 유전자는 중국 등에서 유행 중인 바이러스와 유전형이 같은
이낙연 국무총리는 4일 비무장지대(DMA)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그동안 충분히 대처하지 못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태풍 미탁 피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점검 회의'에서 "북한이 지난 5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
1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경기 파주시 적성면의 돼지 농가를 방역 당국은 최근까지 존재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 농가의 존재를 먼저 인지한 곳은 농식품부가 아니라 환경부다. 최근 환경부가 야생 멧돼지를 예찰하는 과정에서 수상한 비닐하우스를 발견했고, 이를 다시 경기도 위생시험소가 점검하는 과정에
경기 파주시에서 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했다. 정부 방역 정책을 곳곳에서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파주시 적성면의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2일 확진했다. 방역 당국은 전날 이 농장에서 감염 의심 돼지를 발견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 검사를 맡겼다.
파주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건 이번이 네 번째다. 농식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 북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당국의 방역 능력은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경기 파주시 적성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의심 돼지를 발견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현장 조사 과정에선 정부 방역망의 허점이 곳곳에서 드러났다. 이 농가는 최근까지 돼지에게 잔반을 먹이고 있었고, 야생 멧돼지 접근을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1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조기 종식은 타도의 전파를 막는 것임을 명심하고 경기, 강원을 제외한 모든 시ㆍ도가 발생에 준하는 방역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병원 회장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지부에서 범농협 중앙본부 부서장 및 시군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ASF 추가확산 방지 위한 방역상황점검회의'에서
서울시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서울지역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을 예방하고자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화문 희망나눔장터에서 ‘음식물 남기지 않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남은 음식물 쓰레기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주요 감염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