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6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한 제3회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최종 수상팀을 지난 13일 시상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는 총 1235팀 5823명이 지원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부문 대상(삼성전자 대표이사상) 1팀, 임팩트 부문 대상(미래창조과학부 장
삼성전자는 오는 11일까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결선 진출 30개 팀의 온라인 공개투표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개최한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의 인기상을 뽑기 위한 투표로, 투모로우 솔루션 공식 홈페이지 투표 이벤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투표페이지 접속 후 공모전에 참가한 1235개 팀 중 결선에 오른 30개 팀이
이대목동병원이 친환경 진료 환경 및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그린 이화 캠페인’을 통해 푸른 지구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이대목동병원은 26일 2층 대회의실에서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박은애 기획조정실장, 임수미 교육연구부장, 변은경 간호부원장 등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 이화 캠페인(Gree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3일 중복을 맞아 서울 남구로역 인근 새벽시장에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공제회는 새벽인력시장 건설근로자에게 삼계탕 200인분을 제공했다. 공제회 이사장과 직원들도 배식, 테이블 및 잔반 정리, 주변 환경 정리 등을 통해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공제회의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은 서울가톨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립중앙의료원 등 9개 병원과 함께 의료계 환경경영 실천을 위한 ‘제3차 보건의료분야 친환경경영 확산 협약식’을 3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협약식에는 국립중앙의료원, 보바스기념, 순천향대(천안), 인하대 등 4개 대형 병원과 명지성모, 성지, 순천향대(구미), 에이치플러스 양지, 하나 등 5개 중소형 병원
“우유가 남아돈다지만 우유는 왜 이리 비싼지 모르겠습니다.”
우유의 영양적 가치는 이미 입증돼 있지만 우유를 비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우유 1컵을 마시면 114가지 영양소를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다른 음식을 먹어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보다 우유를 먹는 것이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다.
사회 전반적으로 외모를 중시하면서 자
‘진짜사나이2’ 임원희와 샘킴이 잔반 때문에 얼차려를 받았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서는 멤버들이 해군 훈련소를 수료하고 해군 특수부대인 SSU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SU는 ‘해난 구조대’라고도 불리며 심해잠수사로서의 능력을 키우는 해군의 특수부대다.
이날 ‘진짜사나이2’에서 임원희와 샘킴은 잔반 때문에 지적받
[이런일이]
인천 서창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생들에게 먹다 남은 냉동밥으로 끓인 죽을 먹이고 난방을 끈 바닥에서 낮잠을 재우는 등의 의혹이 제기돼 경찰에 고발됐다.
26일 남동 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어린이집 교사가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이 같은 행태를 알리는 글과 사진을 올렸고, 이후 학부모들이 경찰에 고발했다.
어린이집 교사는 올린 글에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다음달 3일부터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무상급식 보조금 사용실태에 대한 감사를 벌이기로 했다. 이에 박종훈 경남도 교육감은 ‘월권행위’라며 즉각 반발에 나섰고, 홍 지사는 감사를 거부할 경우 내년 무상급식 보조금 예산 편성을 재검토하겠다고 맞서고 있다.
홍 지사는 27일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한 해에 경남도에서 도교육청에
SK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본사에서 환경보호 생활화를 위한 ‘잔반없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SK건설은 점심시간 사내식당에서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비운 임직원에게 회오리감자를 후식으로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SK건설이 지난해 시작한 잔반량 수펙스 추구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SK건설은 지난해 인당 음식물 쓰레기를 100g에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팀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선수단이 2일 인천 부평구의 부평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점심식사 준비 및 시설 정리 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에는 유도훈(47)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전원이 참여했다.
유도훈 감독은 봉사활동에 앞서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시민들께 보답해드린다는 마음을 갖고 봉사 활동을 해
서울여자대학교는 24일 오후 학생들에게 음식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한 비용으로 간식을 제공하는 ‘앗! 지렁이가 학생들에게 간식을 쏜다!’ 행사를 진행했다.
‘앗! 지렁이가 학생들에게 간식을 쏜다!’ 행사는 에코캠퍼스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여자대학교 에코캠퍼스 추진사업단과 사무처 시설관리팀이 2011년 6월 지렁이를 활용한 ‘음식폐기물 자원화 순환
한양대학교는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교내 생활과학관 7층 식당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잔반 없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당일 ‘천사’가 음식물을 남기지 않은 학생에게 선물교환권을 증정하고 있다.
박건형이 헨리의 김치까지 먹어줬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 신병교육대대에 간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식사 중 잔반을 남길 위기에 처했다. 앞에 앉은 전우에게 "김치 더 먹겠냐"라고 물었지만 도와주는 이가 없었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박건형은 헨리의 식판 위에 있던 김치를 집어들어
“우리 한번 잘 해 봅시다.” 좋은 말이긴 하지만 잠시 반짝할 뿐이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언제 그랬던가 싶을 정도로 결연한 의지는 풀어지고 만다. 본래 사람이 그렇게 생겼고 조직도 그렇다.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시스템만이 해결책이라고 주장하는 책이 ‘스스로 움직이게 하라’다.
이 책에는 좋은 시스템이 얼마나 위력적인가를 드러내는 풍부
설날을 맞아 ‘차례상 차리는 법’이 화제다.
차례상을 제대로 차리기 위해서는 우선 1열에 시접, 잔반(술잔, 받침대)를 놓고 떡국을 올린다.
2열은 어동육서로 생선은 동쪽에, 고기는 서쪽에 자리하게 한다. 또한 두동미서를 지켜 생선의 머리는 동쪽, 꼬리는 서쪽으로 가게 해야 한다. 3열에는 생선 두부 고기탕 등의 탕류를 놓는다.
4열부터는 좌포우
한국다우코닝은 지난 22일 충북 진천공장에서‘2013 그린에너지 클럽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그린에너지 클럽 콘테스트’는 충청북도 소재 초·중·고교 우수 환경 동아리를 선발해 폭넓은 환경 및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클럽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참가 동아리들은 지난 5월부
유재석 상황극
개그맨 유재석의 상황극이 화제다.
유재석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관상-왕게임 편에서 양반에서 망나니로 신분이 내려가면서 추격전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데프콘(대북곤)에게 얻은 타의마신을 통해 미래로 넘어와 신분 재탈환을 위한 추격전을 펼쳤다.
특히 유재석은 현재로 넘어와서도 망나니라는 신분을 잊지 않고 일반 시민
현대그린푸드는 지난달 31일 한국기상산업진흥원으로부터 ‘날씨경영’을 통해 식품 사업 피해예방 및 부가가치를 창출 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날씨경영인증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날씨경영인증제는 기상정보를 경영에 반영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현대그린푸드는 업계 최초로 이번에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4월부터 날씨경영을
진짜 사나이의 샘 해밍턴이 과체중으로 건강 소대로 분류돼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해군교육사령부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샘 해밍턴이 100kg이 넘는 과체중으로 건강소대에 편성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건강소대는 훈련병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프로그램으로 식사 전에 운동을 해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