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렌스 존스턴 피터 명언
“교육은 더 높은 수준의 편견을 얻는 방법이다.” 캐나다 교육자인 그는 ‘계층학자’다. 레이먼드 헐과 공동 집필한 ‘피터 원칙(The Peter Principle)’에서 그는 “계층구조 안에서 모든 직원은 자신의 무능함 수준에 도달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무능한 수준에 이르지 못한 직원들이 일을 해낸다”라고 주장했다. 그의 원
에이핑크 박초롱이 펀드 사기 피해를 털어놨다.
1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초롱이 출연해 에이핑크 활동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탁재훈은 “에이핑크 멤버가 원래 7명이었는데 이제 5명 남았다. 이 정도면 스릴러 그룹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초롱은 “우리끼리도 장난으로 이야 한다. 마지막에 누가 남을까”라며 “더는 안
라두 드라구신(22, 제노아)의 선택은 토트넘 홋스퍼였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 대어로 꼽힌 드라구신이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게되면서 치열했던 드라구신 영입 경쟁이 토트넘의 승리로 끝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드라구신이 토트넘에 간다. 토트넘과 제노아는 드라구신 이적에 대한 문서 작업을 마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의 에버랜드가 11일 판다월드 나들이를 시작한지 일주일째를 맞은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에버랜드에 따르면 4일부터 일반 공개가 시작돼 고객들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쌍둥이 아기 판다들은 현재 두 마리 모두 몸무게가 12kg을 넘어섰다.
강철원 사육사는 “엄마 아이바오가 대나무를 먹는 사
“트럼프 시절 대중 관세 구조 검토 중”“더 전략적인 방식으로 부과 모색”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10일(현지시간) 모든 수입품에 보편관세 10% 추가하자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공약에 대해 “미국 기업과 소비자들이 의존하는 다양한 상품의 가격을 확실히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옐런 재무장관은 이날 보스턴의 록스버리
갤러리아백화점은 23일까지 서울 명품관에서 반려동물 전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룸(PETHROOM)’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페스룸은 반려동물을 친구, 가족과 같이 대한다는 뜻을 담은 ‘펫 휴머나이제이션' 의 가치를 실천하는 국내 프리미엄 반려동물 브랜드다. 반려동물 욕실제품 등 다양한 관련 제품을 판매하며 브랜드 수익의 7%는 유기
경주 코오롱호텔이 스페인 천연 라텍스 장난감 브랜드 랑코(Lanco)와 협업한 객실을 선보이며 ‘키즈 엔터테인먼트’ 강화에 나섰다.
10일 코오롱호텔에 따르면 이날 정식 오픈한 ‘랑코 러버덕’ 객실은 자녀 동반 가족 고객이 휴식은 물론, 특별한 플레이케이션(Play+Vacation)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총 6개의 객실로 모두 최대 4인까지 투숙
기안84가 ‘MBC 연예대상’ 대상 심경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기안84의 수상 다음 날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전날 회식의 여파로 오후 느지막이 일어나 사람들의 축하 메시지를 확인했다. 기안84는 “50~60개쯤 왔다. 사람들하고 연락을 거의 안 해서 축하한다는 말이 안 올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새해를 맞이해 장난감 기부 캠페인 ‘토이즈 알 어스(Toys Are Earth : 장난감이 지구입니다)’를 진행한다.
3일 롯데마트는 새해 집 정리와 함께 버려지게 될 장난감을 타깃으로, 제타플렉스 잠실점과 청량리점을 포함한 전국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20개 점포에서 4일부터 17일까지 장난감 기부 캠페인 토이즈 알 어스를 진행한다고
임민규 KT&G 이사회 의장은 3일 플래시라이트캐피탈(FCP)가 제기한 사장 선정 과정 불공정 논란에 대해 "전 과정에서 더욱 강화된 공정성, 객관성을 바탕으로 주주들과 소통하며 투명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 의장은 "이번 KT&G 사장 선임은 모든 주주의 이익과 회사의 미래가치를 극대화한다는 원칙하에, 관련 법령 및 정관 등에 따라서 약 3
지난해 7월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睿寶)’와 ‘후이바오(輝寶)’가 4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에버랜드는 쌍둥이 판다 일반 관람을 하루 앞둔 3일 미디어데이 행사를 통해 생후 6개월 된 쌍둥이를 언론에 공개했다.
지난해 7월 7일 각각 180g, 140g으로 태어난 쌍둥이는 현재 몸무게가 11㎏을 넘을 정도로 성장한 상태다.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는 국민연금을 상대로 KT&G 사장 선정 과정에서 특혜 시비에 휘말리지 않고 일관된 원칙을 가져야 한다고 3일 직언했다.
이날 이상현 FCP 대표는 지난달 28일 공개된 KT&G의 사장 후보 선정 절차에 대해 "말장난 밀실투표"라며 "속 보이는 불공정 선임과정에 어느 인재가 들러리를 서겠다고 지원하겠나. 예전처럼 전
롯데마트와 슈퍼가 새해를 맞아 반려가구를 위해 ‘콜리올리 텅장위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콜리올리 텅장위크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총 300여 개의 반려동물용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롯데슈퍼와 마트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첫 행사로, 설날 전 반려동물용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고객 트렌드에 맞춰 준비했다
새해 첫날인 1일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를 여행 중인 한국인 여행객들의 지진 경험담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한 일본 여행 커뮤니티에는 지진 발생 당시 아이치현의 나고야에 있었다는 한국인 관광객 A 씨가 “TV 보면서 밥 먹고 있었는데 지진이라고 안내가 뜨더라”며 “갑자기 건물이 눈에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연말을 맞아 성북구 드림스타트에 취약계층 가정 아동을 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 전달은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인 ‘SPread the love’의 후속 활동으로 이뤄진 것이다. 특히 아동들이 평소 갖고 싶어했던 겨울 점퍼와 운동화, 장난감, 학습용품 등을 사전에 파악한 후
한 유튜버가 몰래카메라를 찍는다며 고의로 빙판길을 만들어 상해를 입었다는 피해 사례가 전해졌다.
27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유튜브 몰카 촬영 때문에 사람이 죽을 뻔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아내가 지난주 토요일(23일) 아침에 출근하다 아스팔트 빙판길에 넘어져 발목을 다쳤고 타박상을 입었다”라며 “119 구급대와 함께 온 경
대한민국 전체 기업 중 대기업은 1%가 채 되지 않습니다. 그 1% 대기업이 굳세게 뿌리를 내리는 동안 99%의 중견ㆍ중소기업은 쉼 없이 밭을 갈고 흙을 고릅니다. 벤처ㆍ스타트업 역시 작은 불편함을 찾고, 여기에 아이디어를 더해 삶을 바꾸고 사회를 혁신합니다. 각종 규제와 지원 사각지대, 인력 및 자금난에도 모세혈관처럼 경제 곳곳에 혈액을 공급하는 중기ㆍ벤
‘장난감 병정’의 정체가 롤링쿼츠 자영으로 밝혀졌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13대 가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인센스’가 가왕 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장난감 병정’이 서문탁의 ‘사미인곡’을 열창하며 뮤지컬 배우 선우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왕 방어에 나선 ‘인센스’는 윤하의 ‘바다 아이’를 열창하
최근 얼어붙은 경기에도 중소기업들의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작지만 소중한 도움으로 한파를 이겨낼 것으로 보인다.
◇제일에듀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전달 = 진로교육기업 제일에듀스는 이달 15일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제일에듀스는 2020년 기부를 시작해 4년째
"나쁜 사람들로부터 저희 동네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찰 삼촌, 이모들 덕분에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인 23일 경남 창원시 마산 합포구 오동파출소에 초등학교 4학년과 1학년 남매가 찾아와 문을 두드렸다.
오동파출소에 따르면 이들 남매는 이날 용돈을 모아 산 간식과 캔커피와 함께 직접 마음을 담아 한 자씩 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