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과거의 조진웅, 현재의 이제훈-김혜수가 같은 여자를 찾아나섰다.
12일 방송된 tvN 금토 드라마 '시그널(연출 김원석, 극본 김은희)' 7화에서 이재한(조진웅 분)과 박해영(이제훈 분)은 대도사건의 진범인 한세규를 잡아 차수현(김혜수 분)을 살렸다.
과거는 변했고 차수현은 살아났지만 또 다른 희생은 불가피했다. 한세규 이전 범인으로 잡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 배우 이은우가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은우는 20년 전 실종된 신다혜 역을 맡았다.
12일 저녁 방송된 tvN 금토 드라마 '시그널' 7화에서는 시공을 뛰어 넘어 대도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재한(조진웅)과 해영(이제훈)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무리 된 대도 사건은 새로 개발되는 진양시와 정치
'시그널'에 손현주가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는 장영철(손현주 분)의원이 대도사건 피해자로 첫 등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철 의원은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법원이 잘 해결했을거라고 믿는다"라고 능글능글하게 말했다.
이 때 이재한(조진웅 분)이 나타나 "장물은 다 찾으셨습니까"
최근 경찰차에서 수갑을 풀고 도주해 공개수배를 받아오던 절도 피의자가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도주 후 이 아파트에서 은신하다가 3일만에 경찰에게 발각되자 아파트에서 뛰어내렸다.
이날 오전 8시 10분께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설모(24)씨가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3층 철구조물에 부딪혀 숨
◆ 우리나라 상위 10%가 富 66% 보유… 하위 50% 자산은 2% 불과
우리나라에선 20세 이상 성인 기준으로 자산 상위 10% 계층에 금융자산과 부동산을 포함한 전체 부(富)의 66%가 쏠려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위 50%가 가진 것은 전체 자산의 2%에 불과했습니다. 소득 불평등보다 심각한 부의 불평등은 점차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이유비
배우 이유비(25)가 잃어버린 휴대전화를 줍고 나서 거액을 요구한 일당이 공갈미수와 장물취득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주범인 배 모씨는 구속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씨에게 분실한 휴대전화를 돌려줄테니 2천만원을 달라고 요구한 혐의 등(공갈미수·장물취득) 으로 배모(28)씨를 구속하고, 배씨를 도운 이모(18), 박모(18) 씨를 불구속 입건했
이유비
배우 이유비(25)의 잃어버린 휴대전화를 볼모로 거액을 요구했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이씨에게 분실한 휴대전화를 돌려줄테니 2000만원을 달라고 요구한 혐의 등(공갈미수·장물취득) 으로 배모(28)씨를 구속하고, 배씨를 도운 이모(18), 박모(18)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유비는
8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보컬그룹 '포맨' 멤버 출신 김영재(35) 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재판장 최창영 부장판사)는 1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 씨의 범행이 장기간에 걸쳐 반복됐고, 가장 큰 금액을 사기당한 피해자와 합의가 제대로 되
미리 섭외한 택시를 타고 수도권 일대 동네 마트를 돌며 5년간 1억8천만원어치의 식품류를 훔친 60대 주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상습사기 혐의로 주부 A(60)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또 A씨가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장물취득)로 도매상 B(32)씨 등 장물업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신용카드 결제용 단말기를 해킹해 고객정보를 빼내고 수백장의 복제카드를 만들어 거액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 남부결찰서는 27일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A(21)씨 등 2명을 구속하고 B(1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3월 인천 등 수도권 일대 음식점 3곳에 있는 신용카드 결제용 포스 단말기를 해킹해 10만여건의
*‘추적 60분’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대체 어디로 사라졌나…하나뿐인 소장자 집에 화재 ‘충격’
‘추적 60분’이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미스터리를 추적했다.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추적 60분’에서는 ‘사라진 보물들, 상주 해례본 실종사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추적 60분’에서 취재를 위해 찾아간
8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보컬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씨가 외제차 불법 대여 사건에 연루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6단독 맹준영 판사는 20일 장물보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맹 판사는 "김씨는 해당차량이 불법으로 빼돌린 장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2개월 간 차량을
포맨 전 멤버 김영재가 검찰로부터 징역 6년을 구형 받았다.
지난 15일 서울중앙지검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9000여 만원을 받아 자신의 채무를 돌려막는 데 사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김영재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김영재는 2013년 7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자동차 담보 대출과 요트매입사업 투자금 명목으로
인터넷 도박 자금을 마련하려고 일하던 휴대 전
화 매장에서 억대에 달하는 규모로 스마트폰을 빼돌린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매장에 비치된 최신형 스마트폰을 업자에게 헐값에 팔아넘긴
혐의(절도)로 최모(20)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또 최씨로부터 장물인 스마트폰을 시가의 절반 가격에 사들인 혐의(장물
취득)로 정모(44)
중고 또는 고장 난 스마트폰에 중국에서 들여온 짝퉁 부품을 조립한 후 새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으로 애플·삼성전자·LG전자 등의 스마트폰을 제조해 유통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관리총책 진모(34)씨, 제조총책 송모(35)씨, 유통총책 박모(33)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제조기술자, 휴대전화대리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박성근 부장검사)는 절에서 도난당한 불교미술품 등 문화재 수백 점을 숨기고 도난 미술품을 사들인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장물취득)로 서울 모 사립 박물관장 권모(74)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27일 검찰에 따르면 권씨는 2009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제천 정방사에서 도난당한 '독성도'를 비롯한 불교 미술품 16점과 지석 379점
서울 번화가에서 훔친 스마트폰 등을 싼값에 사들여 해외로 밀반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상습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폭력배 이모(35)씨와 귀화 중국인 B(33)씨, 베트남 유학생 P(28)씨 등 8명을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수집책, 행동책, 밀반출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점조직 형태로 조직적으로 활동해왔다.
스마트폰은 한번 잃어버리면 여간해선 찾기가 쉽지 않다. 막연히 이 전화기는 서해를 건너 중국의 어느 곳에서 누군가가 쓰고 있을 것이라는 짐작을 할 뿐이다.
그런데 실제로 분실하거나 잃어버린 스마트폰이 중국으로 흘러간 구체적인 경로가 법원 판결문을 통해 드러나 관심을 끈다.
김모(47)씨는 중국에 있는 고교 동창 신 사장으로부터 솔깃한 '사업 제의'를 받
국가 소유의 폐전선 수십톤을 빼돌려 수천만원을 챙긴 한국전력공사 직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한전 용지담당 과장 유모(59)씨를 구속하고 자재담당 대리 장모(43)씨, 장물업자 박모(50)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한전 A건설처 용지담당 과장 유씨는 2013년 5월 장씨와 함께 경기 시흥시의 한전 자재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