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8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농업기술 확산의 선도자인 ‘신지식농업인’을 8명 선발했다.
신지식농업인은 창의적인 생각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농업인으로 4단계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선발하며 1999년 이후 2024년까지 491명이 선정됐다.
이번에 신지식농업인 장(章)을 받은 농업인은 8명으로 전북과 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위조지폐를 줄이는 나비효과를 가져왔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한은이 화폐취급 과정에서 발견하거나 금융기관 또는 개인이 발견해 한은에 신고한 위조지폐는 총 272장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292장) 대비 20장(6.8%) 감소한 것이며, 1998년 관련통계를 공표하기 시작한 이후 최저치다.
권종별로는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에서 태어난 사막여우. 2010년 인천대공원에 온 사막여우 '장순'이는 다른 사막여우 5마리와 함께 지내다 8월 말 수컷 2마리, 암컷 2마리 등 4마리를 출산했다. 사막여우는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에서 친구 '에디'로 나와 어린이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지만 멸종위기종이어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동물이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의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에서 살고 있는 기린 스타 커플 '장다리(수컷)', '장순이(암컷)'가 부부의 연을 맺은지 25주년을 맞았다.
에버랜드는 장다리, 장순이 부부의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동물원 사육사, 수의사들과 장다리·장순이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 기린들이 함께 한 가운데 17일 조촐한 은혼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국내 최초로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 1등급인 '치타' 번식에 성공해 태어난 아기 치타 3마리를 24일 공개했다.
에버랜드는 지난 2007년 치타를 도입한 이래 사육사와 수의사로 구성된 사내 학습회를 통해 치타를 연구하고, 해외 벤치 마킹을 다녀오는 등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치타의 종 보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8년만에 결실을
에버랜드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의 스타 동물 중 하나인 암컷 기린 '장순이'가 세계 최다산 기록을 갱신했다.
에버랜드는 지난 1990년 첫 출산한 장순이가 하루 전 18마리째 암컷 새끼를 낳아 전 세계 동물원에 살고 있는 개체 정보를 관리하는 '국제 종(種) 정보 시스템(ISIS, International Species Information S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세계 최다산 기린인 ‘장순이·장다리’부부 사진이 공개됐다.
장순이·장다리 부부는 1990년 첫 새끼를 낳고서 지금까지 무려 17마리(한차례 쌍둥이)의 새끼를 출산했다. 부인인 장순이는 현재 임신 중이며 17번째 기린을 출산하게 되면 명실상부한 ‘다산의 여왕’자리에 올라서게 된다.
장순이는 현재 프랑스 파리 동물원의 ‘람
기린 다산여왕 장순이가 17번째 출산을 하며 세계신기록을 세워 화제다.
기린 장순이는 에버랜드의 스타 동물로 1990년 첫 출산 이후 쌍둥이를 포함해 이번까지 총 17마리를 출산했다.
이같은 기록은 전 세계 동물원에 살고 있는 동물 개체에 대한 정보를 관리하는 '신기록 시스템(ISIS)'에도 등재된 공식적인 기록이다.
기린 장순이의 이번 기록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