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대외협력과 소통을 담당하던 전직 임원들이 모임을 결성했다. 이들 전직 임원은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CCO클럽 발기인 회의를 열었다.
한국CCO클럽의 명칭은 최고소통책임자(CCO) 출신들이 뭉쳐 기업과 사회의 건전한 소통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취지에서 정해졌다.
한국CCO클럽은 연내에 사단법인으로 출범하고, 기업의 소통과
윤상직 산업통상부 장관(앞줄 가운데)과 30대 그룹 사장단이 4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서용원 한진 수석부사장, 김외현 현대중공업 사장, 채정병 롯데 사장, 김영태 SK 사장, 김종중 삼성 사장, 윤 장관, 정진행 현대차 사장, 조석제 LG 사장, 박기홍 포스코 사장, 김병열 GS 사장, 장일형
“우리나라의 사회적기업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하지만 정부 주도로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다 보니 자생력은 떨어집니다.”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화그룹은 21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사회적기업 성공스토리 공유를 위한 상생 컨퍼런스 한화와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공감 토크 ‘함께
한화그룹이 비정규직 직원 2000여명을 정규직으로 일괄 전환한다. 국내 10대 기업 중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 직원으로 일괄 전환하는 첫 사례다.
한화그룹은 호텔, 리조트 서비스인력, 백화점 판매사원, 직영 시설관리인력, 고객상담사 등 계약직 직원을 오는 3월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정규직 전환대상으로 포함되는 직원은 계
한화그룹이 전국 복지시설에 태양광 에너지 설비를 무료 지원한다.
한화그룹은 23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유포리 경로당에서 한화그룹 임직원, 월드비전 전영순 본부장, 충청북도 김용국 미래산업과장, 음성군 관계자 및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에너지설비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이는 전국 사회복지 공공시설에 태양광 에너지설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해피선
한화그룹은 20일 한화빌딩에서 김승연 회장 법정구속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김승연 회장의 1심 판결과 관련해 지난 17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일형 경영기획실 홍보팀장(사장)은 “항소장 제출은 바로 가능하지만 항소 이유를 작성해서 추가로 제출해야 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하다”면서 “항소이유 제출이 완료되면 (법원 일정 자세히 모르겠지
한화그룹은 20일 한화빌딩에서 김승연 회장 법정구속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태양광사업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독일의 큐셀(Q cells) 인수는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을 주재한 장일형 경영기획실 홍보팀장(사장)은 “큐셀 인수와 관련해서는 협상 금액에 대해 지난주 이사회 승인 받았다”면서 “(회장 법정구속 사태와 관련없이) 최종 협상이
한화그룹이 16일 희귀·난치성 질환 투병 중인 아동과 가족들을 초청해 특별한 봄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한화그룹은 투병 아동 46명에게 의료비 전달식을 가졌으며, 질환 극복을 위한 의지와 희망을 함께 키워나가자는 의미의 화분을 만드는 ‘꿈꾸는 희망 키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투병 아동과 가족들은 한화 임직원들과 함께 6
한화그룹이 친환경 사회적 기업 지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화그룹은 지난 11~12일 양일간 영등포 하자센터 및 유스호스텔에서 친환경 사회적 기업 지원 기금 증서 전달 및 조직문화와 브랜드 마케팅 관련 주제를 가지고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총 18개 기업이 지원대상으로 선정됐으며, 한화그룹은 이들 기업에 대한 재정적 지원 및 제품 개발, 홍
한화그룹이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한화그룹의 공생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성장동력인 태양광사업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친환경 나눔활동’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해피선셔인 캠페인’은 전국 20여곳의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에너지설비 무료 설치를 통해 지역 복지 서비스 향상에
한화그룹이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한 동반성장 및 공생발전에 적극 나선다.
한화그룹은 28일 여의도 63빌딩 별관에서 장일현 사장, 함께일하는 재단 이세종 상임이사, 고용노동부 이태희 국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한화 공생발전 7대 종합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오는 29일부터
한화그룹이 29일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
한화그룹은 이날 경영기획실 장일형 사장을 비롯한 한화 임직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동건 회장과 공동모금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승연 회장은 "소외계층들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더욱 필요한 때인데 작은 정성이나마 힘들게 한 해를 보내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
한화그룹이 최근 전국 사회복지 공공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 설치해주는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화그룹은 21일 오전 충남 아산시 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화 태양광 발전설비 제1호 지원기관’ 설치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태양광발전 설비 설치는 지난 9월부터 추진해온 한화그룹의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화그룹이 시각장애인용 점자 달력 5만부를 오는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내달 중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도서출판 점자를 통해 올해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인 벽걸이용과 탁상용 2만5000세트, 5만부를 제작해 배포한다. 이는 점자를 읽을 수 있는 전국 시각장애인 50% 이상이 사용가능한 분량이다.
한화그룹의 점자달력 배포는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의회가 주관하는 ‘한화 예술더하기 페스티벌’이 25~27일까지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다.
‘한화 예술더하기’는 2009년부터 3년간 진행해온 한화의 저소득층 아동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전국 48개 한화사업장과 이와 연계된 45개 복지기관 이용 아동 9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각 기관별 아동들이 국악, 미술, 연극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18일 오전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이투데이 창간1주년 홍보인과의 만남'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왼쪽부터)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 김상우 이투데이 대표이사, 김문수 골드마인건설 회장, 장일형 전경련홍보협의회장이 김종현 편집국장의 인사말에 박수를 치고 있다.
한화그룹이 올해 8억5000만원을 투자,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설치해주는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이번 전국 30개 사회복지 공공시설 지원에 이어 내년부터는 규모를 두배로 확대하고, 향후 10년간 500여개 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