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셋째 주 전국 6개 사업장에서 총 5298가구가 분양된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셋째 주 수도권에서는 경기 김포시 걸포동 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지어지는 오피스텔 '한강메트로자이' 200실, 경기 남양주시 지금동 '다산지금지구신안인스빌퍼스트포레(B3)'1282가구 등 3개 단지에서 총 2102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은 충남 천안시 두정동
아파트투유에서 ‘부산 장전역 서희스타힐스’,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밀양 쌍용예가 더 퍼스트’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14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부산 장전역 서희스타힐스’,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경남 밀양 쌍용예가 더 퍼스트’ 등 3곳이다.
지난 9일 아파트투유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
중견 주택건설업체인 서희건설이 지역주택조합사업을 강화하면서 채무보증액이 9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자기자본 대비 보증비율이 500%를 넘어 부실 위험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9일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서희건설의 채무보증 잔액이 923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이 많아 이들 사업장의 시행자 격인
서희건설은 장전역 서희스타힐스지역 주택조합 조합원에 대해 62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3.59%에 해당하는 수치다.
서희건설은 “부산 장전동 서희스타힐스지역 주택조합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신축사업과 관련한 조합원 중도금대출 보증서 발급에 대한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부산과 대구, 경남 등 경상권 부동산시장에서 최근 지역주택조합 설립이 잇따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지역은 지난해 신규 분양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지방 분양시장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으로 풍부한 신규주택 수요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호재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재 경상권에서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가장 활발한
부산 침수, 부사 산사태, 부산 지하철
부산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하천이 침수되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증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25일 "오후 1시를 기해 부산에 호우경보와 강풍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지역에는 시간당 최고 100㎜의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곳곳에 침수 지역이 발생했다.
동래구 온천천은 물이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2월 셋째 주 청약접수 단지는 총 8곳 2566가구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청약접수 단지는 오는 18일 서울시 내 장기전세주택 4개 단지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강남권에 위치한 강남구 도곡동 래미안도곡진달래 전용 59㎡ 14가구, 서초구 양재동 양재1단지 전용 59~114㎡ 231가구, 서초구 우면동 서초네이쳐힐1단지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둘째 주(2월 12일~15일)는 분양시장이 잠잠할 전망이다. 사업장 1곳 만이 청약에 돌입하며 2개 사업장이 모델하우스를 연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에 국민임대 아파트 284가구의 1순위 청약접수를 13일부터 시작한다.
통호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상 11~14층,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