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주말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에 출연하는 배우 한지혜-김재원-재희가 지난 17일 오후 일산 드림센터에서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드림센터 드라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메이퀸’ 포스터촬영은 아역배우의 분량이 8회분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만큼 성인버전과 아역버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본 리딩 이후 포스터 촬영장에서 두
배우 한지혜의 부쩍 살이 오른 듯한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17일 드라마 '메이퀸' 공식 트위터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포스터 촬영현장입니다. 기다리는 팬분들을 위해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지혜가 재희, 김재원 등과 함께 촬영 중인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한지혜는 갈색 단발머리에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다. 특히 의상 때문
드라마 ‘메이퀸’ 남자 아역 배우들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8월 방송될 MBC 새 주말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의 아역 배우 박지빈 박건태 서영주 김동현은 ’꼬마‘의 모습이 아닌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어느덧 중‧고등학생이 된 이들 아역 연기자들은 ‘꽃미남’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유령'의 내부 스파이가 백승현으로 밝혀졌다.
1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령'에서 특수수사과의 컴퓨터에 키로킹을 심어둔 김우현(소지섭 분)은 강응진(백승현 분)과 이태균(지오 분)의 심문 내용을 알게 됐다. 이어 경찰청 입출입시간과 자신이 조현민(엄기준 분)을 만난 시간, 유강미(이연희 분)의 전화를 받고 나오면서 조현민도 전화를 받
SBS 수목드라마 ‘유령’이 시청률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유령’ 12회 방송은 15.6%(전국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금까지 자체 최고 전국 시청률인 6월 7일 4회 시청률 14.2%보다 1.4%P 높은 수치며, 4일 방송된 11회 시청률 14.1%보다 1.5%P 상승
배우 이덕화와 아역 배우 김유정이 세대를 뛰어넘은 첫 호흡을 맞췄다.
MBC 새 주말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이 지난 26일, 울산 동구 주전봉수대에서 첫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드라마 제작에 돌입했다.
이른 아침 진행된 ‘메이퀸’ 촬영장에는 ‘장도현’역을 맡은 이덕화와 ‘천해주’의 아역을 맡은 김유정이 참석했다. 카메라는 야산에
배우 한지혜와 재희가 드라마 ‘메이퀸’에서 호흡을 맞춘다.
오는 8월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은 25일 제목을 확정하고 성인 역할 주인공이 한지혜와 재희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메이퀸’의 제작사인 메이퀸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주인공 해주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거는 대상이 되는 선박의 이름이 ‘메이퀸’이다
아역 배우 박지빈과 김유정이 다정한 한 때의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빈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본 리딩 끝나고, 내 동생 유정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지빈과 김유정은 한 레스토랑에 함께 들려 식사 도 중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김유정은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앙증맞은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그 옆에서
배우 이현우가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현우는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극본 이영철, 연출 전기상/제작 SM C&C)에서 매력 만점 축구선수 ‘차은결’ 역을 맡았다.
‘차은결’은 운동선수다운 잔 근육에 귀염성 가득한 인상을 갖춘 ‘베이글남’으로, 뛰어난 실력과 우월한
배우 심지호가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지호는 털 귀마개를 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에서 강창진 역을 맡아 열연한 심지호는 드라마 초기 직장 상사 윤준수(재희 분)나 친구 변소라(윤소희 분) 앞에서 항상 웃는 모습을 보이는 순둥이로 등장했다.
그러나 7일 마지
배우 재희가 2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컬러 오브 우먼' 마지막 방송 소감을 전했다.
재희는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에서 모든 것을 다 갖춘 이 시대 최고의 완벽한 재벌남 이자 사랑하는 여인에게 한없이 순정파인 윤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냈다.
무엇보다 재희는
'알파걸' 윤소이가 '컬러 오브 우먼' 종영 소감을 전했다.
채널A 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에서 변소라로 분했던 윤소이는 드라마 종영을 맞아 8일 "변소라라는 캐릭터는 겉으로 아름다운 여자보다 멋진 여자여서 더 매력적인 캐릭터였던 것 같다"며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솔직하고 당당하지만 사랑 앞에선 천상여자가 되는 변소라여서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사
배우 윤소이가 충격적인 결심과 폭탄선언으로 시청자들을 긴장시켰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에서 윤소이(변소라 분)는 재희(윤준수 분)와 이수경(왕진주 분)의 약혹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지만 추억의 장소를 찾아 담담하게 사랑을 정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후 소라는 유학을 결심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배우 심지호가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에 출연하고 있는 심지호는 극 중 다정한 모습의 순둥이 느낌으로 등장했으나 최근 까칠한 모습을 조금씩 내비치고 있다.
최근 방영분에서는 강찬진(심지호 분)은 윤준수(재희 분)와 사귀고 있는 윤소이에게 길거리 키스를 퍼붓는 모습이나 직장 내 경쟁관계인 상사 성애심(전수
배우 심지호의 가정적인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에 출연하고 있는 심지호는 최근 공개된 촬영 현장 스틸에서 커튼을 달거나 빨래를 개는 등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극 중 선배인 재희와 함께 생활하며 보여줬던 다정다감한 모습의 연장선상이기도 한 이 사진들을 접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윤소이가 트위터를 통해 귀여운 곰돌이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윤소이는 생일을 맞아 현재 종합편성채널 채널A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동료배우 이수경이 선물한 캐릭터 쿠션을 들고 곰돌이로 변신했다.
드라마에서 윤소이와 함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재희는 윤소이 트위터에 "소이야!! 생일 축하한다
방송작가로 출발한 정수현은 2030 여성들을 주 타깃으로 하는 칙릿(chick let) 소설 작가로 입지를 다졌다. 칙릿은 젊은 여성을 의미하는 영어 속어 chick과 문학을 의미하는 영어 literature의 줄임말인 lit을 합쳐 만든 신조어다. 젊은 여성들의 문학이라 할 수 있는 칙릿은 1990년대 중반 영국에서 시작, 미국을 거쳐 2000년대 국내에
채널A 월화극 ‘컬러 오브 우먼’이 방송시간을 JTBC 월화극 ‘빠담빠담’에 정면 도전장을 내밀었다.
‘컬러 오브 우먼’은 오는 26일 방송 될 7회 분부터 기존 방송 시간인 월, 화요일 오후 9시 20분 보다 30분 앞당겨진 오후 8시 50분으로 반송 시간대를 옮긴다.
이에 따라 정우성, 한지민, 김범 주연의 ‘빠담빠담’과 10분 차이로 같은 시간대
배우 재희가 마성의 본부장 포스를 본격화하고 있다.
재희는 19일 방송될 채널A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 5회 분에서 화장품 회사 최고 경영자로서 처음으로 대주주회의에 참가한다.
이 대주주회의는 극중 윤준수(재희 분)가 아버지를 대신해 화장품회사 본부장 자리를 맡게 된 후 처음으로 임원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