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기차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만 25세 이하 청년이라면 여기를 주목해 주세요. 교통비를 아끼고 무료 숙박과 식당 할인까지 받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코레일에서 제공하고 있는 ‘내일로’입니다. 이는 KTX를 제외한 우리나라의 모든 열차를 정해진 기간에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승차권입니다. 만 25세 이하에게만 제공된다고 하는데요. 이 내용 자세
본방송이 끝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음에도 벌써 ‘시즌2’ 요청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그런데 이런 열풍을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보려는 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상표권 선출원주의를 악용해 '토토가'의 상표권을 선점하는 '상표 브로커'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1990년대 가요 열풍에 찬물을 끼얹고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방송된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토토가'에서 공연되었던 1990년대 노래들이 각종 음악차트를 점령했고, MBC뮤직에서는 1990년대 음악 전문 프로그램 ‘음악앨범’을 긴급 정규 편성하는 등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벌써 '토토가 시즌2'에 대
최근 매서운 한파에 촉감이 부드럽고 보온성이 뛰어난 양모 의류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양모가 친환경적으로 생산된다고 믿으며, 모피 등에 비해 죄책감 없이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데요.
그런데 혹시 '뮬레싱(Mulesing)'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지금부터 우리가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양들의 고통'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 봅니다
“애미야, 홍어 좀 밖에 널어라”, “광주 홍어 홈쇼핑 장사 잘되네”
위의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언뜻 수산물에 관한 말 같지만, 사실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 회원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의 시신을 ‘홍어’로 비하하며 한 말입니다. 이처럼 ‘홍어’는 최근 극우 성향 커뮤니티에서 호남 지역 거주민, 출신자 등에 대한 폄훼 혹은 지역 차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30일 밤 구속되며 진정될 기미를 보였던 ‘땅콩회항’, ‘갑질’ 파문이 31일 아침 새로운 소식으로 더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휴대전화에서 언니 조 전 부사장에게 보낸 “반드시 복수하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발견된 것이지요. ‘땅콩회항’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갑질’을 예고하는 내용이어서 국민들의
고용노동부가 29일 발표한 비정규직 종합대책, 일명 ‘장그래 구제법(이하 장그래법)’이 SNS상에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드라마 ‘미생’의 주인공 ‘장그래’와 같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내놓았지만, 실상은 나아지기는커녕 비정규직만 더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줄을 잇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그래법의 핵심이 35세 이상 기간제·파견 근로자가 원하면 최
충남 지역의 한 감리교 교회 청소년 수련회에서 구약시대 의식 '번제(burnt offering)'를 재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번제란 가축을 제물 삼아 불에 태우는 것으로 사람의 죗값을 동물이 대신 치르게 하는 행위입니다. 수련회에 참석한 아이들은 살아있는 염소를 죽인 뒤 가죽을 벗기고, 불태우는 번제 과정을 강제로 지켜봐야 했
연말인 요즘 사회생활을 하는 성인들이 피할 수 없는 존재가 하나 있죠? 바로 애증의 대상 '술'인데요. 송년회와 회식 등 연이은 술자리에 "내가 술을 먹는 것인지, 술이 나를 먹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최근에 술과 관련된 특이한 조사들이 발표되며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당신의 ‘알코올 라이프’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줄 오로지 재미로 보는 조사
‘솔로’들에게 재앙과도 같은 날이 현실로 다가왔다. “크리스마스 이브”,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만 들어도 옆구리가 시리고 서글픈 것 같다.
올해도 거리에서 커플들의 ‘꼴 사나운(?)’ 애정행각을 구경할 바에야 그냥 집에 틀어박혀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나 볼 생각이었던 ‘솔로’들은 이 내용을 주목하라. 혼자 방구석에서도 얼마든지 즐겁고, 내년부터는 ‘케
우리를 설레게 만드는 크리스마스가 이틀 뒤로 다가왔습니다. 벌써 거리 이곳저곳에서는 "메리 크리스마스"가 울려퍼지며 성탄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아이들 선물을 준비 못 한 부모들은 오늘(23일) 크리스마스 전 마지막으로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티라노킹' 장난감이 풀린다는 소식에 매장 앞에서 줄을 서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
온 국민을 단맛 감자칩 중독에 빠뜨리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해태 허니버터칩에 강력한 맞수가 등장했습니다. 농심이 기존 감자칩 제품인 '수미칩'에 꿀과 겨자를 더해 달콤하고 알싸한 맛을 낸 '수미칩 허니머스타드'를 출시한 것이죠.
수미칩 허니머스타드는 벌써 SNS 이용자들 사이에서 허니버터칩의 대체 상품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이 과자는 노란색 봉
직장인의 애환을 다뤄 많은 공감을 얻은 '미생'이 오는 20일에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마지막회(20회)에서 과연 어떤 내용으로 마무리될 지도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미생'은 고달픈 회사생활을 이어가는 직장인들에게 특히 사랑을 받았습니다.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에서도 보이는 강압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로봇 장난감이 허니버터칩에 버금가는 구매 '대란'의 주인공으로 등극했습니다. 그중 '티라노킹'은 어린이들 사이에서 받고 싶은 선물 1위로 선정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는 "도대체 어딜 가면 살 수 있느냐"며 품귀 현상을 빚고, "제조사가 물량 조절을 하는 것 아니냐"는 음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딸을 잃고 7개월동안 팽목항에 머물렀던 아버지에게 급여를 계속 지급해 온 회장의 리더십이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세월호 희생자 유족 황인열씨가 재직중인 동양피스톤의 홍순겸 회장입니다.
홍 회장은 황씨가 "딸을 기다려야 한다"며 사직서를 제출하자 "회사는 걱정하지 말고 딸을 찾으라"며 반려한 것
지난달 일명 ‘싱글세’가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보건복지부의 한 관계자가 1인 가구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언급해 논란이 커진 것이죠. ‘싱글세’를 실제로 도입하겠다는 의미는 아니었지만, 그만큼 ‘나홀로족’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는 현실이 반영된 언급이었지요.
우리나라 1인 가구 수는 통계청 조사결과 2012년 454만 가구로 내년에는 500
조현아 부사장의 일명 ‘땅콩리턴’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자 대한항공 측이 승무원들의 카카오톡까지 검열하며 내부고발자 색출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또한, 사건의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은 KBS와 SBS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회사에서 매일 집으로 찾아와서 '내 잘못으로 스스로 내렸다'는 거짓을 강요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일로 우리
대학입시에만 가·나·다군이 있는 게 아닙니다. 어린이가 유치원에 갈 때도 가·나·다군의 일정에 맞춰서 추첨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10대1이 넘는 경쟁률도 부지기수고요. 또 좋은 유치원 보내기는 명문대 입시보다도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야말로 '유치원 추첨 대란'입니다.
이는 학부모들의 국공립시설 선호 현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사립보다 싸고 시설도 좋기 때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대학생들도 겨울방학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용돈이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한 아르바이트 구직 작전이 펼쳐집니다. 이에 맞춰 지난주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극한알바' 특집을 방송했습니다.
시급은 일반적인 아르바이트보다 높지만, 심신의 피로도가 만만치 않은 알바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극한알바 TOP
tvN의 금토드라마 '미생'이 매회 화제의 중심이 되자 재직기간이 오래되지 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장그래를 보고 있으면 꼭 나를 보는 것 같다"는 대화가 오가곤 합니다.
남다른 통찰력을 가진 2년 계약직 사원 장그래(임시완 분)는 오상식(이성민 분)과 김동식(김대명 분)의 말이라면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신뢰를 보내고, 일을 추진하면 밤샘도 불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