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며, 전국 최초로 'K-잔반제로' 인센티브 시범 사업을 도입,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날
폴라리스AI파마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은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저감, 에너지ㆍ자원 효율 향상을 지원하는 정부 주도의 친환경 공장 전환 프로젝트다. 폴라리스AI파마는 2024년 6월 협약 체결 이후 설비 개선
세계 최대 산업 기술 전문 박람회인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관단 파견발전설비 진단 및 예측·유지 보수 활용 AI 플랫폼 업그레이드
한국남부발전이 글로벌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현재 운영 중인 AI 플랫폼인 지능형 발전설비 플랫폼(IDPP)에 접목해 국내 발전산업의 첨단화를 선도한다.
남부발전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부터 매년 3월 31일을 ‘삼삼한 데이’로 지정하고 과도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강한 식생활을 확산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삼삼한 데이는 ‘삼삼하다’는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도 맛이 있다’라는 의미에서 3(삼)‧3(삼)‧1(한)을 담은 3월 31일로 정했다.
31일 식약처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급식업체, 저염
포드 오토산과 탄소 저감 자동차 강판프레스 테스트 성공…소재 적합성 확인탄소저감 강판, 3세대 강판으로 글로벌 자동차 소재 시장 선도글로벌 자동차 강판 공급 연간100만톤 돌파... GM·포드 등 글로벌 고객사 비중 확대
현대제철이 튀르키예 완성차 업체인 포드 오토산과 진행한 '포드 투어네오 커스텀'차량의 '리어 루프 패널'부품 프레스 품질 검사를 성공
현대건설이 에너지 전환 선도 및 본원적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둔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28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2025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투자자, 애널리스트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현대건설은 미래 비전
27일 그룹기술전략회의 개최주요 사업회사 대표 및 그룹 CTO 등 참석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지주사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조직 간 시너지를 내고 사업 전략과 연계한 기술개발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코퍼레이트(Corporate) R&D’ 체제를 구축해 기술 절대우위를 확보하자”고 주문했다.
28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장 회장은 27일 서울
BAT코리아제조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체계적인 환경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탄소 배출 저감, 수자원 절약, 폐기물 감축 등 핵심 환경 목표를 달성했으며 나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더욱 강화 중이다.
BAT코리아제조는 친환경 기술 도입, 공정 혁신, 자원 순환 시스템 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답십리 제17구역 재개발 단지인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가 입주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1만3850.9㎡ 규모의 노후 주거지를 재개발해 지하 2층~지상 21층 6개 동 326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재탄생했다.
단지는 부대 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하고 체력단련장과 작은 도서관,
탄녹위 분과위, 신재생 5대 분야 개선방안 마련영농형태양광 농지 타용도 일시사용 8년→23년태양광 이격거리 완화 지자체에 인센티브
정부가 도로공사·지방자치단체 소관 공영주차장 3000여 개소에 태양광을 의무화하고 다목적댐 수상태양광 입지 잠재량을 2배 이상 확대하는 방안 등을 추진한다.
대통령 직속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는 26일 이러한
하나증권은 26일 현대제철에 대해 8조5000억 원 규모 미국 전기로 투자 결정은 외형 성장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4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박성봉 하나증권 연구원은 “그간 줄곧 문제로 지적된 외형 성장 부재를 해결한다는 점과 장기적으로는 탈탄소 체제로 전환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이
유안타증권은 26일 SG에 대해 에코스틸아스콘을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SG가 2022년 개발한 에코스틸아스콘은 아스콘에 들어가는 골재 대신 제강슬래그를 혼합한다. 철강업계의 폐기물이라고 할 수 있는 제강슬래그 활용한다. 천연골재를 사용하지 않아 석산 개발을 위한 환경 파괴를 유발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2023년 발주한 친환경선 9척 중 첫번째 ‘HMM 그린호’ 인수바이오메탄올 사용, 기존 화석연료 대비 탄소배출 65% 이상 저감
HMM은 90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HMM 그린호’(HMM Green)를 인수했다고 25일 밝혔다.
‘HMM 그린호’는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메탄올을 사용하는 선박이다. HMM은 메탄올 연료 컨테이너 1호선 ‘HMM
美 루이지애나주에 年産 270만톤 규모2029년 상업 생산 목표, 자동차강판 특화 전기로 기반 제품 공급새로운 성장 위한 '과감한 도전' … 고급 제품 통한 글로벌 인지도 상승 기대70년 이상의 전기로 운영 노하우 바탕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
현대제철이 미국에 자동차강판 특화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하고 글로벌 철강업체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
현대제철은
포스코이앤씨가 탄소중립도로건설기술연구원과 업사이클링 건자재 기술을 연구하고 도로·교통분야의 탄소중립 기술 사업화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 1월부터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아스팔트, 벽돌, 시멘트 등 품질 좋고 저렴한 건자재 제조 기술을 연구 중이다. 개발이 완료된 기술은 도로포장과 건설현장
현대건설이 평면 설계가 자유로운 아파트 구조에 대한 기술 안전성을 획득하고 주거 공간 혁신에 속도를 낸다.
현대건설은 (사)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와 '주거용 PC 라멘조 보-기둥 접합 기술
의 기술인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현판식은 21일 경기도 용인시 기술연구원 내 'H 사일런트 랩'에서 열렸다.
라멘조는 공간을 구분하는 벽체가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5’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어스아워(Earth Hour)’ 행사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가 주관하는 세계최대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을 꺼 기후변화의 심각
올해 3년째…‘장기 성장‧지속가능 상생’ 지속
법무법인(유한) 율촌이 전 직원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캠페인 아이디어를 공모해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ESG 캠페인 아이디어 공모전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공모전에는 50여 건에 달하는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ESG 캠페인 태스크포스(TF)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54층 타워 3개동·저층부 2개동모빌리티 혁신 클러스터 활용이달 중 서울시와 본격 협상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내에 축구장 면적 2배 규모로 시민 개방형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GBC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하는 글로벌 혁신 거점인 동시에 시민 친화적 녹지 및 문화 공간이 조화롭게 배치된 대한민국의 대표 랜드마크로 개발될
서울시 손목닥터 9988 이용자, 194만 명 돌파4년간 24억km 걸어…지구 6만 바퀴 거리 해당스마트밴드 할인 프로모션 연계…건강 관리 지원
올해 5년 차를 맞은 서울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손목닥터 9988(손목닥터)’을 이용한 참여자들이 지구 약 6만 바퀴를 걸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손목닥터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회원들에게 스마트 밴드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