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사 자신의 우상 이토준지를 만났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이어 본격적으로 만화가 이토준지를 만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이토준지에게 “이렇게 만나 꿈같다. 어릴 때 선생님의 그림을 보고 만화가를 꿈꿨다”라며 어설프지만 진심 어린 일본어로 인사를 건넸다.
이에 이토준지는 “유튜브에서 개인전
CJ대한통운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올해는 정부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기조에 발맞춰 처음으로 안전·보건 부문 채용을 실시한다.
CJ대한통운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전형은 △SCM △로보틱스 △인공지능(AI)·빅데이터 △IT개발 △재무회계 △안전/보건 등의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글로벌 사업관리
서울시가 예산 1195억원을 투입해 올해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9919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 규모는 지난해 예산(1117억 원) 대비 7%, 일자리 수(9575개) 대비 3.6% 증가한 수치다. 먼저 시는 장애인의 다양한 유형과 적성을 고려한 공공일자리 5449개를 제공하는 데 약 600억원을 투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은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장대현중고등학교에서 개최된 '희망 Dream 스마트 교실 완공식'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장대현중고등학교에 '희망 Dream 스마트 교실'설치 및 3D 프린터· 전자책 리더기 등 IT 교육 기자재를 지원하고, 전자 음악실과 실외 체육장 조성
일반 찰벼보다 수확량 25%↑…쌀가루 가공 적성 뛰어나계약재배 확대에 가공업체 관심 증가…쌀 가공산업 활성화 기대
가공용 쌀 산업 확대 흐름 속에서 가공 적성이 뛰어난 찰벼 품종 ‘미르찰’ 재배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일반 찰벼보다 수확량이 많고 제과·한과 가공 수율도 높아 농가 소득과 가공업체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농촌진
SK하이닉스가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릴 인재 모집에 나섰다.
10일 SK하이닉스는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새로운 채용 전략인 '탤런트 하이웨이(Talent hy-way)'를 통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직무는 양산기술, 설계, 소자, 연구개발(R&D) 공정 등 총 26개 분야이며 근무지는 이천, 청주, 분당, 서울 등이다.
채용 대상은 4년제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삼성생명 등 18개사 참여10~17일 지원서 접수…4월 GSAT, 5월 면접 진행우수 인재 확보…청년에 안정적 취업 기회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 공개채용이 시작된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계열사가 참여하는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10일 시작된다. 1957년 국내 최초로 도입된 삼성 공채는 올해로 70년째다. 외환위기와 금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지역 고등학교 전·편입학 기준과 절차를 담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전·편입학 시행계획’을 11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고등학교 전·편입학 관련 기준과 절차를 규정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의 소질·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은 일반고와 특성화고 간 진로변경 전학 제도 개선이다. 2026학년도
전북도와 전북소방본부가 2026년도 지방공무원과 소방공무원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과 행정·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북도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하고, 신규 공무원 1292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689명보다 603명 늘어난 규모다.
이번 채용 확대는 휴직·퇴직에 따른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폭력 피해 이주여성 자립 지원 현장을 점검한다.
성평등가족부는 원 장관이 9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서울이주여성디딤터를 방문해 종사자와 입소 이주여성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가정폭력 등 피해를 입은 이주여성의 회복과 자립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온라인 일자리 매칭 플랫폼과 전문 상담 인력이 결합된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통해 중소기업과 구직자를 일대일 맞춤형으로 연결한다.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매칭해 채
사람인이 운영하는 중장년 일자리 서비스 원더풀시니어는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일자리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역량검사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은퇴 이후 진로를 고민하거나 이직·전직·창업을 두고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데이터 기반으로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택과목 학업성취율 기준 폐지…출석률만으로 학점 이수 인정온라인·공동교육과정 활용 확대…미이수 학생 학점 경로 보완학생부 기재 기준 축소·교원 확충 병행…학교 현장 부담 완화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 이후 제기된 현장 부담과 혼선을 줄이기 위해 선택과목 학점 이수 기준이 완화된다. 선택과목은 학업성취율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출석률만 충족하면 학점을 취득할
서울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공립(국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8일 발표했다. 합격자는 총 295명으로, 공립 293명과 국립 2명이다.
합격자들은 1차 교직논술·교육과정 평가와 2차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교직적성 심층면접, 수업실연, 초등 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초등학교 교사
부산 강서구 명호고등학교가 일본 나가사키현과의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교과서 밖 세계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단순한 방문을 넘어, 일상과 문화를 공유하는 방식의 교류로 ‘세계시민 교육’의 실천적 모델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명호고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자매학교인 일본 나가사키현 세이료(西陵)고등학교를 방문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고교학점제 시행 1년 만에 학점 이수 기준이 일부 완화됐지만 학교 현장의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선택과목은 출석률만 반영하도록 완화됐으나 공통과목에는 출석률과 학업 성취율을 모두 적용하면서 교사 업무 부담과 학생 낙인 우려가 해소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교육계에 따르면 국가교육위원회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4차 회의를 열고 고교학점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리는 ‘제2차 고교교육 발전자문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고교교육 발전자문위원회는 학생, 학부모, 교사, 고교교육 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9월 고교학점제 운영 개선 대책 발표 이후 고교교
성균관대학교는 10년 연속 종합대학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2025년 정보공시)’에서 성균관대는 71.3%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연간 졸업생 3000명 이상 종합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취업의 질적인 측면을 확인할 수 있는 유지취업률에서도 89.2%로 1위를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켜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도 위협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에 성명을 내고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 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대변인은 "4일 국경대공감시근무를 수행하던 우
기업 협력 등 6개 ‘맞춤형 특화 교육’ 체계로 운영
서울시가 AI시대에 맞춰 실무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서울시 기술교육원 훈련생 2004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과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의 기술교육 및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부, 동부, 북부 등 3개의 기술교육원 캠퍼스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AI
‘농사를 짓고, 시골 생활도 즐기고, 마음엔 자연을 담아 평안을 누려보자. 이보다 나은 삶이 있으랴!’
올해로 시골 생활 13년 차에 이른 이애란(66, ‘이애란갤러리 쪽빛풍경’ 대표)이 애초 품었던 생각이 그랬다. 이른바 전원생활에 관한 로망을 구현하고 싶어 시골로 들어갔다. 전에 살았던 곳은 부산. 이모저모 매력 요소가 많은 도시를 등지고 굳
복지부, 12일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 확정 발표
“실차·VR 운전능력 객관평가 도입… 2026년 시범 운영, 조건부 면허 연계”
“의사진단 중심 탈피… 운전능력 진단시스템 2026년 시범 적용”
정부가 치매 환자와 고령자의 일상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운전 능력 진단 시스템'을 도입한다. 단순 의학 진단이 아닌 실제 운전
노인 일자리를 바라보는 기대와 조건이 연령대에 따라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노인 일자리 제도 안에서도 전기 노년층(60~64세)은 적극적인 근로를 희망하는 반면, 후기 노년층(75세 이상)은 건강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흐름이 강해 정책의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발간한 ‘2025년 노인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