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며, 전국 최초로 'K-잔반제로' 인센티브 시범 사업을 도입,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날
LS에코에너지가 3일 이사회를 열고 본사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강원도 동해시 LS전선 동해 사업장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해저 케이블 사업 거점 확보와 LS전선과의 협업 시너지 강화를 위한 결정이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베트남 정부와 해상풍력 프로젝트 협력을 논의했다. 베트남 해상 발전단지에서 생산한 전력을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AI B2B 솔루션 ‘AI 마켓 인텔리전스’ 개발에 탄력
SK텔레콤이 글로벌 데이터 기업과 손잡고 AI 인텔리전스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텔레콤이 원자재·물류 데이터 제공 기업 ‘케플러(Kpler)’와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업무협약 조인식에는 케플러 공동 창업자인 장 매이
한국서부발전이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의 한 축을 담당하는 공주천연가스발전소 건설을 본격화한다. 공주천연가스발전소 건설은 태안화력발전 1호기를 대체할 구미천연가스발전소 건설에 이은 서부발전의 두 번째 석탄화력발전 대체 사업이다.
서부발전은 2일 충남 남공주일반산업단지에서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태안발전본부가
DS투자증권은 3일 DB하이텍에 대해 중국 ‘이구환신’ 정책 효과로 올해 상반기 가동률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4만3000원에서 5만1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수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DB하이텍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3396억 원, 영업이익은 84% 늘어난 754억 원을 각각
유동성 위기 정면 돌파에도…주가 ‘뚝’자금 확보ㆍ유통업 경쟁력 회복도 난제본업 경쟁력 강화 위해 辛회장 전면 등판3세 승계 신유열, 존재감 미미...국적도 난제
롯데그룹이 3일 우울한 창립 58주년을 맞았다.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그룹의 모태인 롯데제과(현 롯데웰푸드)를 1967년 4월 3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설립한 것이 롯데
두산퓨얼셀이 최근 3건의 연료전지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 다만 회사 측은 이번 계약 취소에 따른 재무상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2일 두산퓨얼셀은 전주바이오그린에너지 프로젝트에 19.8메가와트(㎿)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722억 원, 계약 상대방은 태영건설이다. 두산퓨얼셀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한항공은 2일 서울 중구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서울사무소에서 미국 방산업체 안두릴(Anduril)과 자율형 무인기(AAVs)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한국과 미국에서 개발하는 자율형 무인기 사업에 협력 △안두릴의 아시아 생산 기지 한국 구축 검토 등 무인기 개발과 유·무인 복합 능력 증진을 위해 양사
HD현대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용량의 위상조정변압기(PST) 제작에 성공, 미국에 본격 공급하며 초대형 특수변압기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230킬로볼트(kV) 653메가볼트암페어(MVA)급 위상조정변압기의 최종 승인시험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 초대형 특수변압기는 미국 최대의 재생에너지 발전 기업인 인베너지가 뉴욕 주에
양천구는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교통안전표지를 ‘태양광 LED 표지판’으로 교체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거나 통행ㆍ보행량이 높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총 185개의 안전표지를 태양광 LED로 교체했다. ‘태양광 LED 표지판’은 낮에는 태양광을 통해 집열판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주변이 일정 밝기 이하로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불이
산업부, '북당진-신탕정 송전선 준공식' 참석해 "전력망 적기 확충 총력"서해안 발전제약 일부 해소…연 3500억 절감
국내 최장기 지연사업에 이름을 올린 '345㎸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가 21년 만에 준공, 수도권 전력공급 완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정부는 국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대규모 국가기간 전력망 적기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iM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9만3600원이다.
2일 정원석 iM증권 연구원은 “삼성SDI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7000억 원, 영업이익 –4570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신한투자증권은 2일 이마트에 대해 오프라인 사업 통합에 따른 시너지가 가시화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0만 원으로 기존 대비 49%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오프라인 사업 통합 시너지와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실적 개선세가 올해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기존 우려했던 할인점 채널의 근본적인 매
TSMC, 가오슝 2나노 전초기지 확장바오산 팹 일부 1.4나노 변경 추진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 반도체의 가치는 ‘핵무기’와 동급으로 불립니다. 국가 안보 핵심 자산이자 국력과 직결된 전략 산업이죠. 첨단 반도체 기술의 지배력은 글로벌 기술 패권과 군사 안보의 핵심으로 통합니다. 미국과 중국이 자국의 반도체 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배경으로도
트럼프정부 ‘에너지패권’ 적극 추진한국은 운송·저장서 세계적 기술력단기 수익 아닌 안보 관점서 접근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의 에너지 정책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에너지 지배력(Energy Dominance)’ 전략을 내세운 트럼프 행정부는 셰일가스와 석유 개발 확대, 에너지 수출 증진 등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며 에너지 산
개미 1분기 순매수 상위 10종목 수익률 1.92%조선주 외 ‘마이너스’에 코스피 상승률 밑돌아외국인은 29.29%, 기관은 28.36%로 ‘양호’현대로템 등 방산주 수익률 주도
국내 증시에서 올해 1분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는 비교적 양호한 성적을 거둔 가운데 개미(개인투자자)는 큰 재미를 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
삼성전자가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에 노태문 사장을 선임했다.
삼성전자는 1일 수시인사를 단행해 DX부문장, 모바일경험(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 생활가전(DA) 사업부장 등을 임명했다.
먼저 노 사장은 고(故) 한종희 부회장 뒤를 이어 DX부문장 직무대행과 품질혁신위원장을 맡는다. 이와 동시에 기존의 모바일경험(DX)사업부장 자
4월 1일은 만우절로 잘 알려졌지만 이날은 정부가 지정한 '수산인의 날'이다.
수산인의 날은 만우절보다 잘 알려지지 않았다. 16세기 말 프랑스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만우절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지만, 국민 먹을거리의 한쪽을 책임진 수산인을 위한 날의 유래는 대부분 잘 모른다.
수산인의 날은 1969년 4월 1일 '어민의 날' 제정으로 시작됐다
안종석 대표 선임…전기·토목 중심 재편알뜰폰 접고 블록체인·AI 신사업 띄운다"리스크 최소화하고 수익성은 제고할 것"
세종텔레콤이 전기·통신·소방 설비 시공 및 토목공사 전문 기업으로의 사업 구조 재편에 박차를 가한다.
세종텔레콤은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통해 안종석 부회장 겸 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안 대표는 세종텔레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