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였다.
그 결과 음주운전 비위와 채용 관리 소홀 등 부적정 사례를 다수 적발했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경제통상진흥원에 대한 재무감사를 통해 주의와 시정 등 12건의 행정상 처분을 내렸다.
또 직원 4명을 훈계 처분하라고 진흥원에 통보했다.
감사 결과 임직원 음주운전 비위와 채용과 공무국외출장 항공운
전북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등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됐다.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먼저, 경제·산업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새만금 주요 개발권역 잇는 20㎞ 간선축 항만 공항 철도 연계 강화로 내부 접근성·경제효과 기대
새만금 주요 개발권역을 연결하는 핵심 도로 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새만금개발청은 18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지역 간 연결도로 건설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축하 영상을 통해 사업 착공의 의미를 전
국민연금공단은 17일 공단 본부 온누리홀에서 ‘제19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 임직원 등 내외빈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성주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이 주인인 연금에서 모두가 누리는 연금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길에서 다섯 가지 약속을
호남권 최초의 새만금 외국교육기관(국제학교)이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새만금 외국교육기관 설립 타당성 조사 고도화 용역’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새만금 국제학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만들기 위해 외국교육기관을 운영하고자 하는 외국학교법인을 대상으로
대상이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활성화에 앞장선다.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과 ‘지역상생발전 및 지역소멸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정도연 장류연구소장을 비롯해 대상의 김경숙 ESG경영실장, 김주희 동반성장사무국장, 백승엽 순창 공장장, 장판규 순창 지원팀
간척지 적응 수종 25종 공개…토양개량 결합비율까지 현장 적용 가능시범림 158ha 수목 활용 논의 본격화…2027년 국립새만금수목원 완공 예정
간척지 특성을 견디며 잘 자라는 수종 25종과 토양개량 적정 비율 등 새만금 맞춤형 연구 성과가 공개됐다. 새만금 농생명용지와 배후도시용지 개발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산림청이 지역 환경에 맞는 녹지 조성과 시범
지역을 방문해 체류 민원을 처리하는 ‘이동 출입국’ 서비스가 확대된다.
이진수 법무부 차관은 26일 전주 출입국‧외국인 사무소를 방문해 업무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 차관은 출입국‧외국인 사무소 현장의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한 후 외국인 보호실, 민원실 등을 점검하면서 “외국인 전문 인력, 계절 근로자 등 외국
전북도가 최근 전국호남향우총연합회 정기총회와 화합한마당에서 '전주하계올림픽 성공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최순모 전국호남향우총연합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향우회가 보유한 전국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올림픽 유치 홍보와 지지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
양 기관은 향우회 주요 행사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공동 홍보활동을 전개한
완주·장수 선도 산림경영단지서 팸투어…장기공급계약·유통 효율화 모색“전체 산림 70% 사유림…산주–산업계 협력이 공급 안정의 핵심”
국산 목재의 생산부터 유통, 활용까지 전 과정이 단절 없이 이어지는 ‘공급망 혁신’ 논의가 현장에서 처음으로 본격 시작됐다. 산림청이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중심으로 목재 생산 기반을 집약화해온 가운데, 산주와 산업계가 직접 만
한일지사회의는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의 제안으로 시작된 양국 지방정부 간 공식 협의체로다.
중앙정부 차원을 넘어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본회의 세션2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 시책'에서 한국측 발표자로 나섰다.
김 지사는 전북이 128년 만에 명칭을 변경하며 단행한 특별자치도 전환을 위기 극복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첫날인 13일 전국 곳곳에서 시험을 중도에 포기하거나 결시하는 사례가 잇따랐다. 일부 수험생은 건강 악화로, 또 일부는 개인적 이유로 시험을 포기했다고 인증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능 포기하고 나왔네요’라는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한 수험생은 “오늘 시위 있다고 해서 그냥 포
전북도내에 국가인권위원회 지역사무소가 없어 인권침해를 겪은 도민들이 수차례 광주시를 오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권 상담 수요는 전국 다섯 번째로 많지만 정작 현실적인 문제로 인권 구제를 사실상 포기하게 만든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가인권위원회 지역사무소는 부산, 광주, 대구, 대전, 강원 등 5곳에 설치돼 있다.
전북도에 대한 정부합동감사가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실시된다.
이번 감사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실시되는 것이다.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11개 중앙부·처·청 소속 약 35명의 감사요원이 참여한다.
감사단은 도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보조사업과 위임사무의 예산집행 적정성, 중앙정부 정책사업 수행실태 등을 종
토크콘서트·멘토링 통해 글로벌 커리어 성장의 길 모색
사단법인 세계여성포럼 한국지부(IWF Korea)가 31일 전주 글로스터호텔에서 ‘2025 커리어브릿지 청년취업캠프’를 열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청년허브센터와 도내 5개 주요대학(국립군산대, 전북대, 전주대, 원광대, 우석대)이 공동 참여했고, 구직자와 예비창업자 약
김제 청도·금평 저수지 붕괴 가정한 합동훈련…응급복구·대피 절차 실전 점검“기후변화로 재난 가능성 높아져…훈련 개선사항 매뉴얼 반영해 대응력 강화”
정부가 폭우로 인한 저수지 붕괴를 가정한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면서, 실제 재난 발생 시 정부와 유관 기관의 협업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한 조치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가맹점과 함께 올 여름 경남 지역의 수해 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27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본청 대강당에서 열린 감사패 수여식에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재해 복귀지원 현장 기부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화성특례시의 구청 신설에 대비해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본격 지원한다.
개발원과 화성특례시는 27일 오후 화성시청에서 ‘화성특례시 구청 신설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내년 2월 1일 출범 예정인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신설 구청의 안정적 행정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반 마련 차원
2025년산 공공비축벼 매입 검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정부는 올해 총 45만 톤 규모의 벼를 수매하며, 전국 각지에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검사를 진행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3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을 시작으로 전국 1000여 개 검사장에서 12월 31일까지 2025년산 공공비축벼(가루쌀벼 포함) 45만 톤에 대한 매입검사를 실시한다고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