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금융권 최고 수준의 전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북한의 사이버테러로 곤욕을 치른 두 지주사 수장이 최첨단 전산센터 구축을 통해 재발 방지 의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7월 경기도 용인시에서는 신한 계열사의 전산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신한데이터센터’의 준공식이 열렸다. 오는 추석 연휴 동안
대신증권 창업주 양재봉 명예회장이 막내아들 양정현씨가 대주주로 있는 대신정보통신 지분을 잇따라 매입하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양 회장은 지난달 2일(결제일 기준)부터 5일까지 대신정보통신 지분 21만6538주(0.56%)를 매입했다.
지난 2월에도 1만8402주(0.05%)를 사들였다. 이에따라 양 회장의 대신정보통신 지분율은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