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PEF) 운용사 큐캐피탈파트너스가 KTB프라이빗에쿼티(PE) 출신의 최명록 전무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큐캐피탈파트너스는 KTB PE 최명록 전무를 최고투자책임자(CIO) 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회사는 이번 최 부사장을 영입을 통해 기존 펀드의 투자 인력 강화와 올해 신규 펀드 결성을 위한 기반을 다
모트렉스는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을 통해 콘크리트 펌프카 제조 국내 1위인 전진중공업 인수계약을 웰투시인베스트먼트와 공동으로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모트렉스는 실질적인 경영주체(SI)로, 웰투시인베스트먼트는 재무적투자자인(FI)로 인수에 참여했다. 모트렉스는 전진중공업 인수 후 수산중공업에 전진CSM를 매각하고, 펌프카 사업
국내 1위 콘크리트 펌프카 제조업체인 전진중공업 매각에 동종업계 전략적투자자(SI)들이 대거 참여했다. 재무적투자자(FI)들 역시 관련 사업체를 갖고 있거나 유관업체와 손잡고 입찰에 참여하면서 몸값 상승에 불을 지피고 있다.
14일 IB업계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전진중공업 매각 본입찰에 에버다임, 수산중공업, 광림, 한양정밀, 중국 줌라이언, JKL파
국내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KTB프라이빗에쿼티(이하 KTB PE)의 전진중공업 매각이 초기부터 난항에 부딪혔다. 인수를 검토하던 현대중공업은 높은 가격 탓에 철회 의사를 밝혔다.
29일 IB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건설장비 사업부를 인적분할한 현대건설기계를 통해 전진중공업 인수를 검토했으나 최근 이를 중단했다. 예상보다 높은 가
KTB 프라이빗에쿼티(PE)가 콘크리트 펌프카 업체 전진중공업 매각에 시동을 걸었다. 국내 사모펀드(PEF)가 단독으로 부실했던 기업을 인수해 경영 정성화 뒤 매각하는 것은 드물어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TB PE는 전진중공업과 자회사 전진CSM을 매각 주관사 선정 작업에 들어간다. KTB PE는 보유하고 있는 전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