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다음 달부터 '카드 매출전표 선택적 발급 제도'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제도는 5만 원 이상 결제 시 고객이 영수증 발급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제도 시행 시 회원용과 가맹점용으로 2매 발급했던 매출전표는 가맹점용 1매만 발행된다. 카드 결제 단말기 프로그램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가맹점부터 적용해 내년부터 전면 시행될
국가에서 지원받은 연구비를 이월해서 사용할 수 있게 바뀐다. 또 종이영수증 제출이 전면 폐지되고 행정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연구자의 행정 부담도 줄여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자의 연구비 집행 자율성을 높이고 행정부담을 완화하도록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을 개정, 공포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정안은 연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3월 13일)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선물세트를 돌린 혐의(위탁선거법 위반)로 전북 모 지역의 A 조합장과 B 상무, C 과장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공모관계를 추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10월 조합원들에게 '추석 선물' 명목으로 3만∼6만원 상당 선물세트 약 20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내부비리 원천차단을 위해 구축한 ‘정비사업 e-조합 시스템’이 시 전체 정비구역에 사용을 의무화한다.
서울시는 28일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423개 정비구역 전체에 정비사업 e-조합 시스템이 1일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면 과거 수기로 작성한 예산, 회계, 계약대장, 급여 관리 등 재개발·재건축 조
‘배달의민족’이 외식업 자영업자들이 간편하게 매출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매출 관리 서비스 ‘배민장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배민장부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된 매출 현황을 정기적인 알림 문자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간단한 가입 절차만 거치면 운영 업소의 △카드사별 매출액 △미매입·미입금 카드매출 등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7회 과학기술자문회의 운영위원회에서 '자율과 책임의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정부R&D 제도개선(안)'을 심의,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문재인 정부의 '사람 중심 R&D'를 연구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전문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 부처와 협의해 개선안을 마련했다며 내년 초 '국가연구개
신한카드는 24일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UPI)와 전략적 제휴(MOU)를 맺는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제휴식에는 김영호 신한카드 부사장과 황해연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 박미령 UPI 동북아지역 총괄대표 등이 참석했다.
신한카드는 이번 제휴로 해외 유니온페이카드 고객들이 현대백화점면세점에서 편리하
LG CNS가 2800억 원 규모의 국내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ERP는 생산, 영업, 구매, 재무, 인사 등 전체 기업 업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국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외산 패키지가 점유하고 있다.
LG CNS는 AI(인공지능)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최신 IT 기술을 결합한 지
무(無)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비즈플레이㈜는 글로벌 선도 제약 전문기업 한국오츠카제약㈜에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비즈플레이를 도입하는 한국오츠카제약은 1982년 설립 이래 의약품 판매, 연구개발, 제조 및 수출을 하고 있는 제약 전문 기업이다.
‘한국인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는 회사’라는 미션을 실행하고 있
금융감독원이 다음달 17일부터 카드결제대금 지급주기를 전표매입일로부터 1영업일로 단축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전표매입일로부터 2영업일에서 하루 줄인 것이다.
대상은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영세가맹점 204만9000개와 연매출 3~4억 원의 중소가맹점 21만1000개 등 총 226만 개 가맹점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지급주기 단축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는 세계 최대 전자결제 플랫폼 알리페이(Alipay)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환급 신청이 가능한 모바일 세금 환급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중국 내 5억2000만 명 이상의 실 사용자수를 보유한 알리페이에 따르면 올해 중국 노동절 연휴기간 동안 알리페이 해외 결제액 규모는 전년 대비 5배 증가했
금융감독원이 영세 카드가맹점 매출대금 지급주기를 ‘하루’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해 4월, 카드대금 지급기한을 기존 ‘3영업일’에서 ‘2영업일’로 줄인 지 1년 만이다. 이에 카드업계는 전표매입 절차 등 물리적 한계를 들어 난감해 하고 있다. 이에 금감원은 카드대금 지급일 단축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11일 카드업계와 금융당국은 카드대금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가 모바일 택스리펀드 웹서비스를 출시했다.
21일 GTF 관계자는 “최근 중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외국인관광객들의 알리페이, 유니온페이 등 모바일을 통한 결제 및 환급수요 증가에 따라 모바일 택스리펀드 서비스를 15일 출시하게 됐다”며 “이제 외국인관광객은 공항환급창구, 도심환급창구 또는 환급키오스크를 찾아 줄을 설 필요없이
영수증에 고객을 향한 비난 글을 적어놓은 한 피자집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피자집은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내걸었다.
지난달 28일 한 누리꾼은 SNS 경주지역 제보 페이지를 통해 "얼마 전 아버지께서 우리 동네에 있는 피자가게에서 피자를 사오시고 영수증을 받아오셨는데 집에 와서 영수증을 보니 어처구니없는 문구가 떡 적혀있었다"며 영수증
3월 마지막 주(26~30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종가(829.68)보다 41.41포인트(4.99%) 오른 871.09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지난달 28일 하루를 제외한 4거래일 동안 상승세를 유지했다. 코스피지수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 비해서도 아웃퍼폼하며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을 안겼다.
투자 주체별로 살펴보면, 기관(1614억 원)과 개인(6
코스닥 상장기업 에스디시스템은 (유)이음닷넷과 체결했던 카드전표 등록 및 결제 관련 H/W 시스템 구축 계약이 해지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사유는 '계약상대방의 원발주처의 계약철회로 인한 계약해지'라고 밝혔다. 계약 해지 일자는 2018년 3월 23일, 해지 금액은 48억4416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62%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 6일 갤러리아백화점 MD3팀 이재준 과장은 말쑥한 정장 차림으로 사무실이 아닌 백화점 물류창고로 향했다. 고객 자택으로 직접 전할 선물세트를 싣고 하루동안 경기도 일산 일대 10군데 배송지를 방문했다 고객 부재 시 인증샷을 촬영해 문자를 남겨놓았다. 고객으로부터 직접 감사의 문자 메시지를 전달받더니 환한 미소가 번진다. 본사 관리 직원이지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