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8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이치엔빠오(eWallet) 본사에서 윤웅원 KB국민카드 사장과 주인지아(ZHU YINJIA) 이치엔빠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인트 상호 교환 프로그램 추진 등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치엔빠오는 중국 핑안그룹의 계열사다. 전자지갑 서비스와 함께 모바일 플랫폼인 '완리통
에스디시스템은 스마일 서브와 48억 원 규모의 카드전표 등록·결제 관련 H/W 시스템(스마일서브 IDC)을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62%다.
또 에스디시스템은 이음닷넷과도 같은 규모의 카드전표 등록 및 결제 관련 H/W 시스템 구축(LG U+ 평촌IDC)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국내 택스리펀드 기업 글로벌텍스프리의 100% 자회사 싱가포르 글로벌텍스프리가 싱가포르 백화점인 A사와 환급 데스크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GTF는 오는 9월부터 향후 4년간 A사 내에 환급 전표 발행 데스크를 운영하게 된다. 복합 쇼핑몰 내 각 매장 별로 환급전표를 발행하던 기존 방식을 1개 업체가 통합해 운영하는 새로
디지털 증거 압수수색 방법을 놓고 검찰과 법원의 기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배경에는 지난 2015년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선고된 '종근당 판결'이 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2015년 7월 "이장한(65) 종근당 회장의 디지털 증거를 압수수색한 수원지검의 절차가 법에 어긋났으므로 취소해야 한다"고 결정한 원심
"2020년까지 세계 2위 기업 도약을 목표로 사업 확장에 매진하겠다."
강진원 글로벌텍스프리(GTF) 대표는 13일 여의도에 가진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하반기 유럽 시장까지 진출해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며 "축적된 빅데이터와 IT기술력을 활용해 자국통화결제서비스(DCC), 여행플랫폼, 환전등 관광연계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이
법무부·대검찰청 합동감찰반이 법무·검찰 간부들의 '돈 봉투 만찬' 참석자 전원의 대면조사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감찰반에 따르면 대면조사를 받은 이들은 이영렬(59·18기)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51·사법연수원 20기) 전 법무부 검찰국장 등 지난달 서울 서초구 B 식당에서 열린 만찬 참석자 10명 전원과 참고인 등 20여 명이다.
감찰반은
신용카드사와 결제대행업체(VAN, Valued Added Network)의 수수료 담합으로 피해를 입은 VAN대리점 업주들이 9년 만에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VAN대리점 업주 경모 씨 등 202명이 신한·삼성·국민·현대·외환·롯데카드 등 카드사 7곳과 나이스정보통신 등 VAN사 10곳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
㈜동부가 클라우드서비스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클라우드오피스 서비스를 확대한다.
㈜동부는 네이미, 성공하는 사람들, 세일즈인사이트, 세포아소프트, 이스트소프트 등 5개사와 ‘동부클라우드오피스’의 서비스 업무제휴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동부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클라우드서비스인 ‘동부클라우드오피스’에 명함주문(네이미
며칠 후면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명절이다.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이 설 선물을 준비하는 많은 인파들로 붐비고 있다. 전국 곳곳에 흩어져 사는 부모형제, 친척을 만나러 갈 생각에 모두들 한껏 들뜬 분위기이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범죄예방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설 연휴 장시간 집을 비우면서 빈집털이 절도 발생이 우려되고 있고 금융기관에서 현
카드사들이 가맹점에 지급하는 매출대금 지급기한이 2영업일로 단축된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관행 개혁의 일환으로 가맹점 카드매출대금 지급 차별관행을 개선키로 했다며 이 같은 방안을 23일 밝혔다.
이에 카드사는 앞으로 가맹점에 카드매출대금을 매출전표접수일(D)로부터 2영업일 내에 지급해야 한다. 기존 3영업일에서 하루 앞당겨진 것이다.
금감원은 2영업
올해 증권ㆍ파생상품시장이 29일 거래를 마지막으로 폐장하는 가운데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대내외적 불확실성에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국거래소는 29일 오후 3시부터 ‘2016년도 증권ㆍ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부산 본사(BIFC)에서 개최한다.
정 이사장은 폐장식에 앞서 “올해는 중국 성장둔화, 브렉시트, 美 대선ㆍ금리인상 등
신한카드가 신 수익원 확보를 위해 10년간 BC카드가 독점하던 은련카드 전표매입업무 시장에 뛰어들었다. 중국 관광객들이 국내 가맹점에서 은련카드로 결제할 때 발생하는 전표를 매입해주고 은련카드로부터 수수료 받는 구조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지난 22일 은련카드와 가맹점 전표 매입·정산 업무 처리, 은련카드 고객에 대한 국내 가맹점 인프라 제공 등
앞으로 신한카드 가맹점에서 해외에서 발행된 유니온페이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
신한카드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과 함께 국내· 해외 유니온페이 고객의 이용 활성화와 공동 신사업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계약으로 중국 방문객을 포함한 해외 유니온페이카드 고객들에게 국내 가맹점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
한전 계열사로 전력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의 노동조합 위원장이 불법 리베이트를 받고, 조합비를 횡령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최근 한전KPS노조 서인천지부로부터 노조위원장 A(54)씨가 납품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고 조합비를 유용했다는 탄원서를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노조 서인
한솔아트원제지는 경영 투명성 및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먼저 외부컨설팅 기관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하고 업무 개선, 부정 방지 및 예방 등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내부통제시스템 강화를 위해 재고 조사 방법 개선, 결산 전표 프로세스 개선, ERP 사용권한 점검, 계정별 사용 점검 실시를 완료했으며 향후
일본 전자지급결제(PG) 전문기업 SBI액시즈가 SBI그룹의 인터넷은행 스미신SBI넷뱅크와 함께 중소기업용 트랜잭션 랜딩 ‘랜딩원(Lending One)’을 제공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리딩원은 SBI액시즈의 가맹점 빅데이터와 일본 최대 인터넷은행인 스미신SBI넷뱅크의 금융 노하우를 활용한 핀테크 기술이 적용된 신개념 대출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사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8일 제16차 정례회의를 열고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인 한솔아트원제지를 분식회계 혐의로 검찰에 통보했다. 한솔아트원제지를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삼정회계법인과 한미회계법인에 대해서도 감사업무 제한 조치를 내렸다.
한솔아트원제지는 2009년부터 2014년 1분기까지 재고자산의 수량과 단가를 부풀리고 허위 전표를 입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외국인 미용성형 환자에 부가가치세를 올해 4월부터 환급하고 있는 가운데,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약 27억 원의 부가세를 환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70개 의료기관에서 9602개의 환급전표를 발행했고, 1만6144건의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
삼성전자가 이르면 다음 주부터 미국 시장에서 갤럭시노트7을 리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2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갤럭시노트7 이용자를 대상으로 '미국 제품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현재 갤럭시노트7을 이용하는 고객은 다음주 새로운 갤럭시노트7으로 교환하거나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