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싱크대에 광센서를 이용해 발로 센서 부분을 가볍게 터치하면 작동되는 센서식 싱크절수기를 국내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센서식 싱크절수기는 4단계로 조정되는 시간 조절 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아이들이 장난으로 물을 틀어놓거나, 사용자가 실수로 물을 틀어 놓았을 때 자동으로 지정된 시간에 물을 멈추게 하여 낭비를 막을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향후 친환경 녹색사업에서 한판 승부가 예고 되는 가운데 제품군에서도 친환경을 내세워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양사는 친환경을 고려한 에어콘, 냉장고, TV, 휴대폰은 물론 포장 방식까지 친환경을 고려한 방식으로 바꾸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25일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포장 기법을 선보였다. 기존 종
삼성전자가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포장 기법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세탁기 포장재를 기존 종이박스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필름 형태로 바꾸는 '수축포장 방식'을 도입해, 지구촌 환경 보호와 함께 삼성전자의 생활가전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수축포장'이란 상하 완충재 2개와 사이드 완충재 4개로 제품
이테크건설은 오는 26일 전남 광양시 중동 1590번지 일대에 '써니밸리'아파트 449가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상 15∼22층 규모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로 구성된다.
'써니밸리'는 남해안고속도로 동광양IC가 인접해 광양 주요지역 및 여수, 순천 등 주변으로 편리하게 연결되며 이순신대교가 완공되는 2012년에는 광양∼여수간 10분대 진입
코스닥 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510.64로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일반법인 창구에서 매도물량이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다.
일반법인 창구의 경우 지난 7월 15일 증시가 랠리를 시작한 이후 6거래일을 제외하고 순매도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과 달리 코스닥 시장에서는 일반법인의 순매도가 많게는 100억에서 200억까지 나오기 때문에 영향력을
올 여름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치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가전업계에서는 일찌감치 선풍기 및 절전기능을 장착한 신제품을 출시, 알뜰 소비족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름철 전력 사용량을 높이는 가장 큰 요인은 냉방가전의 사용. 절전형 장치를 단 에어컨으로 전력소비를 줄이는 것이 기본이다.
삼성 하우젠 '바람의 여신'은 35도
#전문
경기불황에 ‘웰빙’을 찾는다면 배부른 소리겠지만, 덕분에 몸에 좋은 음식을 집 밖에서 해결하던 GNP 2만 달러 시대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시 집 ‘안’으로 들어왔다. 어려운 시절에 결국 기대는 곳은 가족들이고 같이 하는 ‘한 끼, 한 끼’의 식사가 서로의 정을 확인시켜준다. 문제는 식사 이후이다. 번거로운 설거지. 지갑은 더 얇아졌지만 큰 맘 먹고
미래KDB에코시티는 경기도 하남시 풍산택지개발지구에 최첨단 아파트형 공장 ‘아이테코(ITECO)'를 분양한다.
연면적 19만7788㎡, 지하 4층~지상 10층의 규모로 건설되는 아이테코는 수도권 동부지역에서는 최대 규모의 아파트형공장이다.
분양가는 3.3㎡당 400만원대로 서울지역보다는 최대 50%, 수도권보다 최대 30%나 저렴하게 책정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출시한 17kg 하우젠 버블 드럼 세탁기의 판매량이 올 3월 들어 전월대비 25%가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대용량 세탁기가 큰 이불과 대형 빨래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대한 만족뿐만 아니라 물과 세제를 절약할 수 있는 절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삼성측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된 하우젠 버블 세
희림은 청주대학교가 발주한 다목적종합문화체육관 현상설계경기에 1위로 당선돼 설계비는 14억2300만원에 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현상설계는 국내 유수의 설계업체가 지명으로 초청돼 엄격한 심사기준을 거쳐 희림이 1위로 선정됐다. 희림은 청주시의 지역성을 살려 대학캠퍼스에 상징성 있는 문화체육공간 건축물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청주대학교
희림은 19일 조달청 발주로 턴키방식의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건립공사'에 당선돼 현대·동부·계룡·한화건설과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총 52억7700만원으로 지난 11월 기본설계 23억9100만원 계약을 체결했고 이번에는 실시설계 28억8600만원으로 지난해 희림 전체 매출액의 2.4%에 해당하는 규모다.
킨텍스 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 적용될 신제품 아이템이 한 자리에 모였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협력업체와 함께 개발한 신개발 아이템을 전시하는 ‘2008 신개발 아이템 전시회’를 서울 도독동 갤러리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된 이번 전시회에는 온수ㆍ냉수에 맞춰 컬러가 변하고 일정시간 미작동시 단수되는 절수와 건조
현대건설은 1일 국내 건설사 최초로 친환경(eco)과 저에너지를 결합한 카본-프리(Carbon-Free) 디자인 아파트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카본-프리(Carbon-Free) 디자인은 건축과 단지조경 전반에 걸쳐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2)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제품 설계 단계부터 생산, 관리까지 친환경적인 시스템과 재료를 사용하는 디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이 국제유가 폭등과 물가불안 등으로 대표되는 경제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회식 문화도 바꾸는 등 고강도의 비용 절감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7일 SK에너지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최근 사내 방송을 통해 전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미국 달러화 약세, 서브프라임 모기지 후유증, 국제석유시장 수급 불균형에 따른 국제
대한주택공사는 건설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건설현장의 휴게실, 화장실, 샤워 및 탈의실, 식당 등 편의시설을 개선ㆍ확충하는 '건설산업 선진화를 위한 현장근로자 편의시설 개선방안'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시 '고용관련 편의시설 설치' 조항이 신설된데 따른 것. 이 법은
하나은행은 전세계 수자원 및 물관련 글로벌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인 ‘한화 글로벌 북청물장수 펀드’를 29일부터 판매한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물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물수요는 경기 상황이나 기호의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아 물이 파란 석유로 불릴 만큼 유망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이 상품은 해외 물관련 기업 주식에 60% 이상
-34년 업력 지닌 국내 1위의 욕실부품제조업체
-유동성 부족이 흠…향후 지배구조 개선도 기대
“어쩌면 앞으로 치과의사들이 저를 가장 싫어할지도 모르겠어요.”
와토스코리아 송공석 사장(사진)은 오는 6월 출시를 앞둔 투스케어(Toothcare)에 대해 이처럼 은근한 자신감을 표했다.
투스케어는 세면기에 간단히 설치만 하면 강
대구은행은 최근'2006년 친환경 경영대상' 서비스 은행부문 대상 수상을 계기로 친환경 경영마인드를 확산하고자 지역 중소기업 대상 특별대출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300억원 한도로 금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이 대출은 업력에 제한을 두지 않고 은행에서 정한 ‘친환경 경영 우수기업 평가표’에서 60점 이상(총점 100점)을 득한 고객에게 담보
일찍 찾아온 무더위속에 여름계절수혜주가 빛나고 있다.
9일 오후 2시44분 현재 여름계절수혜주는 평균 1.20% 가량 오르고 있다.
비료화학업체인 조비가 13.57% 오른 330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원한 아이스크림의 빙그레가 4.78% 상승중이다.
선풍기제조업체인 신일산업은 엿새만에 반등에 성공, 3.58% 오르고 있다. 코스닥 에어
국제 유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 가운데 기름을 아낄 수 있는 이른바 ‘유(油)테크’ 제품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절전, 절수 등 각종 에너지 절약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고유가 시대 ‘유테크’ 방법의 하나로 풀이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