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올 겨울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로 전력 수요가 다소 늘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2016 동절기 국민 절전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절전캠페인시민단체협의회, 에너지공단과 함께 7일 서울역에서 2016 동절기 국민 절전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산업부 우태희 차관을 비롯해 절전캠페인시민단체협의회 회장, 에너지공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중국 기업의 독일 반도체 장비업체 아익스트론 인수를 거부했다고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푸젠그랜드칩투자펀드(FGC)의 독일 법인인 그랜드칩인베스트먼트는 아익스트론을 6억7000만 유로(약 85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HIUS)는 안보 우려가 해소되지 않았다며 아
더블역세권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아이티시티’가 12월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숲 아이티시티’는 UB홀딩스가 시행하고,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지식산업센터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1가 72-8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서울숲 아이티시티’는 지하 5층~지상 16층, 대지면적 2978㎡에 연면적 2만6130㎡ 규모로 구성됐다. 일부 호실에서 한강과 서울숲
KT는 새로운 디자인의 ‘LTE egg+ I’, ‘LTE egg+ C’ 2종과 USB 타입 ‘LTE egg mini’ 1종을 각각 16일,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LTE egg+ I는 캡슐 타입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3100mAh 배터리를 탑재해 12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또 분실방지, 자동절전 기능 등 기존 단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
삼성전자가 시계와 같은 디자인에 혁신적인 기술을 담은 스마트워치 ‘기어 S3’를 11일 국내에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블루투스 모델인 △기어 S3 프론티어 △기어 S3 클래식과 LTE 모델인 △기어 S3 프론티어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공급한다.
‘기어 S3 프론티어’ㆍ‘기어 S3 클래식’ 은 39만9300원, ‘기어 S3 프론티어’는 45만99
삼성전자가 모바일 메모리 시장에서 처음으로 8GB D램 시대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16Gb(기가비트) LPDDR4 기반의 ‘8GB LPDDR4 모바일 D램’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8GB LPDDR4 모바일 D램’은 고성능 울트라슬림 노트북에 탑재되는 8GB DDR4와 같은 용량을 제공한다. 모바일 기기
'동탄역 푸르지오 시티'에 동탄 일대 오피스텔 최초로 'SK텔레콤 스마트 홈 서비스'가 적용된다.
SK텔레콤은 10일 스마트폰 앱으로 조명 및 난방, 환기 등을 어디서나 편리하게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홈 서비스를 '동탄역 푸르지오 시티'에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론칭한 이 서비스는 최근 '힐스테이트 동탄', '청라 국제금융
◇63레스토랑,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기념 불꽃패키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은 1년에 단 한 번, 여의도 한강에서 진행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기념한 ‘불꽃 패키지’를 선보인다.
총 5개의 63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가장 가까운 63레스토랑에서 프리미엄 식사를 동시에 즐길
동부대우전자가 2017년형 클라쎄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김치냉장고 성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동부대우전자는 초절전 기능의 스마트 냉각시스템과 김치 맛을 오래 유지하는 스마트 명인비법을 채용한 2017년형 클라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5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월간소비전력량 13.9kwh/월을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 성능의 소비자용 SSD(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출시하며 글로벌 SSD 시장 선두 지위를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21일 3세대(48단) V낸드를 탑재해 성능을 크게 높인 ‘960 PRO’를 공개하며 소비자용 NVMe SSD 시장 확대에 나섰다. NVMe는 PCIe 인터페이스 기반 SSD를 탑재한 서버와 PC 성능 및 설계 유연성을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22일 제 1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전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민 에너지 절약 운동에 7년 연속 동참한다.
스타벅스는 전국 900여 매장에서 오후 9시부터 5분간 외부 간판 및 일부 조명을 일시적으로 소등하며 에너지시민연대가 오후 2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진행하는 에너지의 날 기념 행사를 후원한다.
앞서 스타벅스
대우건설은 현관에서 날씨정보를 확인하고 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생활정보기 플러스’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 생활정보기 플러스는 기존에 신발장에 설치됐던 매직미러형 스마트 생활정보기에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를 융합한 제품이다.
현관에서 실시간으로 날씨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세대조명 일괄 소등, 가스밸브 차단, 엘리베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명동 등 전국 14개 상권에서 문을 열고 냉방영업을 하는 업소를 단속해 21개 매장에 대해 경고장을 발부하고 2개 매장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지난 11일 진행된 1차 단속때와 마찬가지로 산업부를 비롯해 지자체, 에너지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총 1769개 매장을 점검했으며, 이 가운데 2
정부의 올 여름 첫 ‘문열고 냉방영업’ 단속 결과가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국 14개 상권을 대상으로 산업부, 지자체, 에너지공단과 함께 ‘에너지사용 제한조치’의 일환으로 문을 열고 냉방영업을 하는 매장에 대해 1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과태료 부과 없이 개문 냉방영업을 자제해달라는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정부가 11일부터 냉방 상태로 문을 열고 영업하는 업소에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이에 따라 업소가 문을 열고 냉방 영업을 하다가 적발되면 처음에는 경고 조치를 받는다. 이후 1회 50만 원, 2회 100만 원, 3회 200만 원, 4회 300만 원 등 적발이 반복될 경우 과태료가 올라간다.
정부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폭염이 계속돼 전력수요가 연신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직접 절전캠페인에 나섰다.
한전은 여름철 전력사용량이 가장 가파르게 상승하는 이달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9일 전국 사업소에서 일제히 절전 거리홍보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전철역을 찾은 조 사장은 임직원 100여 명과 함께, 생활 속 전기절약 실천방안을 담은 홍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전력 수요가 여름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5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최고전력수요가 8022만㎾(예비율 10.9%)까지 치솟아 여름철 기준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최고전력수요는 정오 7905만㎾로 뛰어오른 후 오후 3시에 다시 기록을 갈아치웠다. 여름철 최고전력수요가 8000만㎾를 넘어선 것은
연일 푹푹 찌는 가마솥 더위 속에 전력 사용량이 치솟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2년 만에 처음으로 전력예비율이 10%를 밑돌기도 했다. 하지만 정부의 단속에도 문을 열고 에어컨을 가동하는 업소들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25일 한국전력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3시 최대 전력수요가 8050kW까지 오르면서 전력 운영 예비율은 10.3%까지 떨
연일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올해 여름철 전력 수요가 사상 처음으로 8000kW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이에 정부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를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상기온, 대형발전소 불시정지, 송전선로 이상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수급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26℃ 이상 적정 냉방온도 준수를 권장하고
무더위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최근 여름철 피크(7820만kW)를 경신하면서 예비율이 9.3%로 떨어졌다.
한국전력은 “예비율이 9.3%로 떨어진 것은 2년만이며, 이는 발전소 고장이나 폭염에 따른 수요 폭증 시 전력수급 비상단계로 진입할 수도 있는 상황” 이라고 13일 전했다.
한전은 전력수급비상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15일부터 9월 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