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는 여성세정 노즐을 측면으로 분리한 ‘스스로살균 비데 시크릿케어’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스로살균 비데 시크릿케어는 여성세정 노즐을 기존과 달리 변좌부 측면에 장착해 위생에 대한 걱정을 해결했다. 또한 여성전용 수류인 ‘미세 소프트 수류’를 탑재해 자극은 줄이고, 세정력은 높였다. 타사 제품의 여성세정은 항문세정과 차이가 없는 1줄기 또는
한미약품이 국내 제약업계를 뒤흔드는 대규모 라이선스 아웃(기술수출) 계약을 잇달아 성사시키고 있다. 5조원대 기술 수출로 국내 제약업계 사상 최대 계약 수출 기록을 수립한 한미약품이 또다시 신약 기술을 1조원대에 글로벌 제약사에 수출했다.
◇자고 나면 또 대형 계약=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 중인 옥신토모듈린 기반의 당뇨 및 비만 치료 바이오신약 ‘HM1
작년 1월, 블랙야크는 독일의 아웃도어 박람회 ISPO에서 두 가지 스마트웨어 기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나는 운동 기록을 측정해주는 야크온P, 다른 하나는 발열 기능을 가진 야크온H였다. 올해 5월쯤 야크온P가 세상에 등장했으니 이번엔 야크온H가 등장할 차례였다.
오늘 드디어 블랙야크가 야크온H를 출시했다. 야크온H는 쉽게 말
CD와 라디오를 즐겨 듣는 가정이나 사무실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게 미니 컴포넌트다. CD플레이어와 FM 라디오, USB 등 다양한 소스를 지원하는 데다 스피커까지 갖추고 있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교육용 CD가 들어 있는 책이나 음악 CD가 들어 있는 동화 전집을 위해서 반드시 하나쯤은 갖추고 있어야
KT는 노키아와 LTE-M기술로 기존 LTE 커버리지 대비 최대 3배까지 확장할 수 있는 소물인터넷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시연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물인터넷이란 기가급 전송이 필요한 PC나 스마트폰, 자동차 등과 달리 소량의 데이터 전송만으로 상호 통신 서비스가 가능한 기술이다. 스마트 미터링(원격 검침) 등과 같은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이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노키아와 손잡고 소물인터넷의 핵심기술을 확보했다.
소물인터넷은 사물인터넷(IoT)에서 파생된 용어다. 온도, 습도, 무게, 위치 등 소량의 단순 정보를 측정해 처리하는 소물(Small Things)을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기술을 말한다.
SK텔레콤은 LTE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소물인터넷 기기의 배터리
신후가 중국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스템 생산을 통해 전 세계 공급에 나선다.
신후는 중국 동발주식유한공사와 80억원 규모의 공동 출자를 통해 ‘ESS 차이나(China)’를 설립하고 중국에서 ESS 시스템을 생산, 전 세계에 ESS 시스템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론칭 예정인 ESS의 에너지 절약 계열 상품은 일반형 70만원대
구글이 중국 화웨이와 합작해 출시한 ‘넥서스6P’는 최고 사양의 레퍼런스 폰(reference phone)으로 프리미엄 급 스마트폰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레퍼런스 폰이기 때문에 순수 운영체제만 적용돼 있지만, 가벼운 무게에 넥서스 시리즈 처음으로 풀 메탈바디를 갖춰 눈길을 끌었다. 다이아몬드 챔퍼 모서리를 감싼 곡선이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줬다.
구글이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인 최신 운영체제(OS) 마시멜로를 탑재한 넥서스5X와 넥서스6P를 공개했다.
넥서스 시리즈는 구글의 최신 OS에 최적화된 폰으로 안드로이드 기반 단말기 제조 업체에게 참고가 되는 제품이다.
구글 데이브 버크 안드로이드 엔지니어링 총괄 부사장은 13일 서울 역삼동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화상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 세계에서
삼성전자는 냉난방 겸용 ‘스마트에어컨Q9000’ 신모델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겸용 신모델은 뛰어난 냉방ㆍ청정ㆍ제습 성능에 난방 기능까지 갖춰 4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준다.
봄에는 초미세먼지까지 걸러주는 우수한 청정 능력으로 공기 질에 대한 염려를 덜어주며, 강력한 냉방과 제습 능력으로 시원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절전시스템 전문기업 커누스는 자체 개발한 ‘이노세이버(INNOSAVER)’ 시스템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노세이버는 세계 최초로 무선 방식 카운팅 센서가 적용된 IoT 스마트 절전 시스템으로 축구장 3배 규모에 달하는 초대형 건축물 DDP의 전체 지하주차장과 실내외 화장실에 설치됐다. 이를
최초의 ‘마시멜로 스마트폰’이 등장했다. 구글 안드로이드의 최신 운영체제인 마시멜로를 집어삼킨 레퍼런스폰 말이다. 안드로이드 6.0의 이름이 마시멜로라니. 역대 안드로이드 중 가장 달콤하고 고열량임이 틀림없다. 제품을 살펴보기 앞서, 이름만 들어도 살찔 것 같은 이 운영체제의 특징을 가볍게 알아보자.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역시 ‘나우 온 탭
LG전자가 초절전 인버터 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국내 정수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한 스탠드 타입 정수기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컴프레서는 정수기 핵심부품으로 LG는 올해 초 데스크형 정수기에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한 바 있다.
LG전자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인버터 컴프레서는 필요에 따라 냉각 능력을 조절하는 방
삼성전자가 초고용량 SSD를 출시해 테라바이트(TB)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의 대중화를 앞당겨 나간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제품마케팅팀장 김언수 전무는 22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열린 '삼성 SSD 글로벌 서밋'에서 "3세대 V낸드 SSD 출시로 세계 최고의 속도와 탁월한 절전효과, 긴 사용 연한 등 소비자와 기업 고객들이 가장 원하는 솔루
삼성전자가 3세대(48단) V낸드를 탑재한 소비자용 SSD와 초고속 NVMe(SSD를 탑재한 서버) 인터페이스 기반의 기업용 SSD 등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프리미엄 SSD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22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열린 '삼성 SSD 글로벌 서밋'에서 V낸드 기반의 SSD 신제품 5개 라인업을 선보이고 이달부터 한국, 미국, 중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힐스테이트 당진 2차’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18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 지상 16~27층, 전체 17개동 규모로 당진시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2㎡ 522가구 △74㎡ 251가구
삼성전자의 ‘SUHD TV’와 ‘액티브워시 세탁기’가 16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 상을 수상했다.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는 매년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 등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방식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을 선정한다.
삼성전자 ‘55인치 SUHD TV
LG전자가 생활가전 제품의 고효율·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녹색구매네트워크는 15일 휘센 듀얼 에어컨(F-Q160PT1W), 상냉동 타입의 싱싱냉장고(R-B261GBW), 인버터 냉온정수기(WD501GW) 등 LG전자 제품 3개를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했다. LG전자는 선정 기업 중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6년 연속
플립칩 LED 전문업체인 세미콘라이트가 새로운 버전의 플립칩 발광다이오드(LED)인 SKY-II(스카이투)를 오는 10월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SKY-II는 기존 제품(SKY-I) 보다 광출력(밝기)을 5% 이상 개선한 제품이다. 또한 저전력(절전) 구동을 위해서 동작전압을 더욱 개선했으며 열악한 환경에서 보다 뛰어난 내구성을 구비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가 일곱 번째 스마트워치 ‘삼성 기어S2’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템포드롬에서 미디어와 파트너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기어 S2 쇼케이스'를 열고 제품을 공개했다. '기어 S2'는 10월 2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며, 삼성 스마트폰뿐 아니라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기어 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