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6의 5.5인치 버전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최초로 유출됐다.
21일 해외 IT(정보기술) 전문매체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 내부 관계자는 아이폰 전문 웹사이트인 이베이전제일브레이크에 5.5인치 아이폰6의 후면 패널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폰 5.5인치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사진 속에는 아이폰6 5.5인치와 4.7인치
리홈쿠첸은 스마트 컬러 LCD가 장착된 압력밥솥 ‘트로이 6인용’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 컬러 LCD를 적용한 '트로이 10인용'의 6인용 제품이다. 역시 스마트 컬러 LCD가 적용됐으며, 메뉴 선택과 상태 등을 직관적으로 구현해 진행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스마트 다이얼 시스템(Smart Dial Sys
SK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본사에서 환경보호 생활화를 위한 ‘잔반없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SK건설은 점심시간 사내식당에서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비운 임직원에게 회오리감자를 후식으로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SK건설이 지난해 시작한 잔반량 수펙스 추구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SK건설은 지난해 인당 음식물 쓰레기를 100g에서
올 봄 에너지 공기업의 신입사원으로 채용되면서 에너지를 사용하는 소비자에서 생산자의 입장이 되었다. 발전회사에 입사해 안정적 전력공급과 전기절약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선배들의 모습을 보면서 변화되고 있는 스스로를 느낀다.
지금 근무하고 있는 세종천연가스발전소는 최근 준공된 발전소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콘센트 대기전력 차단장치, 초절전 LED 적용 등으
서울시가 오는 22일 제11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5분까지 35분간 불필요한 전등을 소등하는 불끄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날 하이라이트 행사는 불 꺼진 서울하늘에서 ‘내 별’을 찾아보는 서울광장 천체관측프로그램이다. 시는 청계광장에 천체망원경 10대를 설치해 오후 5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하고, 12궁 별자리 교육과
‘메탈’ 소재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필수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시장에서 제조사들이 차별화된 하드웨어를 내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선 것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스마트폰 사업을 시작한 이래 최초로 메탈 소재를 적용한 ‘갤럭시 알파’를 출시했다.
갤럭시 알파(두께 6.7mm, 무게 115g)는 올해 출시된 갤럭시
한전은 14일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와 입장권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한전은 인천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 및 회사의 지원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1억원 상당의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입장권을 구매하기로 약정했다
삼성전자가 메탈 프레임을 적용한 특화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 알파’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알파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메탈 프레임을 채택했다. 곡면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을 뿐만 아니라 낙하 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강한 내구성을 구현했다.
갤럭시 알파의 두께는 6.7mm, 무게는 115g이다. 또한 4.7인
쿠팡은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쿠팡은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맞아 에너지절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효율적 에너지 사용 운동의 확산을 위해 이커머스 기업 최초로 에너지관리공단의 ‘에너지절약 캠페인’에 동참한다.
쿠팡은 ‘에너지절약상품 기획전’을 통해 에너지관리공단과
한국전력은 여름철 전기절약에 함께 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31일 낮 12시부터 여의도 한화손해보험빌딩 앞에서 ‘에너지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에너지 힐링 콘서트’는 가두홍보가 중심이 된 기존의 절전 캠페인에서 벗어나 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게 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행사로, 여의도를 시작으로 명동, 청계천, 수원역
삼성전자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1000ℓ 용량의 ‘셰프컬렉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슐랭 3스타 셰프들과 공동 기획·개발한 제품으로 혁신적인 냉장 기술과 수납 공간을 갖춘 슈퍼 프리미엄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기존 동일 용량 제품보다 약 11%의 절전 효과가 있다.
삼성전자는
한경희생활과학이 오는 29일 쾌속 제빙 시스템을 갖춘 ‘한경희 나노 미네랄 얼음정수기’를 홈앤쇼핑에서 론칭한다.
이날 방송은 오후 7시40분부터 60분간 진행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특별 사은품으로 이태리 정통 커피 브랜드 ‘까페이탈리아’의 캡슐 커피머신 'FORTUNA(EL-3000)'와 커피 캡슐을 함께 증정한다. 또 20분에 한 번씩 한경희생활과학의
킷캣 업그레이드
킷캣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모아졌다.
17일 팬택은 베가 아이언의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킷캣'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베가 아이언 사용자들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훨씬 빠르고 편리해진 사용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달라진 점은 이미지 및 정보처리능력이 향상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것도 더욱 편리해진다.
팬택이 베가 아이언의 운영체제(OS)를 기존 ‘젤리빈’에서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킷캣(KitKat)'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앱 절전 옵션’이 지원된다. 이 기능은 스마트폰 화면이 꺼져 있을 때 사용자가 선택한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통신을 일시적으로 중단해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시켜 준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작은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에너지 신산업 6개를 발굴·육성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2017년까지 2조800억원의 시장과 1만여개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산업부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신산업 창출방안'을 이날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11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 제출했다.
6개 신산업은△ 전력 수요관리 사업
위닉스 제습기가 홈쇼핑 판매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순풍을 타고 있다.
10일 위닉스에 따르면 자사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뽀송’은 지난 4~5월 국내 홈쇼핑의 전체 제습기 매출 가운데 75%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제습기의 전체 유통경로 중 홈쇼핑의 판매 비중이 51%로 가장 높은 것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현상이라는 게 회사
CJ헬로비전은 자사 이동통신 브랜드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는 고객이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경우 위치 찾기나 원격제어가 가능한 ‘헬로 폰키퍼’ 서비스를 무료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과 PC웹에서 이용 가능하다. 앱은 구글플레이 마켓에서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약관에 동의한 뒤 CJ ONE ID와 비밀번
최근 무더위가 이어지고 여름철 절전 운동이 확산되면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해 냉방 효율을 높여주는 공기순환기, 미니선풍기 등의 ‘보조용 냉방기’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이파크백화점은 가전매장에서 이들 보조용 냉방기기가 올여름 들어 4배 이상 팔리며 지난 6월 1일부터 이달 7일까지 405.2%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고 8일 밝혔다.
실내 공기를 순
삼성전자가 애플 아이폰의 ‘짧은 배터리 사용 시간’을 조롱하는 광고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에서 ‘벽에 붙어있는 사람(Wall Hugger)’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갤럭시S5’ 광고를 시작했다. 아이폰 사용자들이 턱없이 부족한 배터리 용량 탓에 콘센트를 찾아다니는 모습을 비꼰 것이다. ‘Wall Hugger’라는 표현은 존 첸 블랙베리 최고
인터파크는 4일 ‘다이나믹프라이스’에서 2014년 신제품 LG 휘센 벽걸이에어컨(모델명 SQ117BAW)을 인터넷최저가 대비 50% 수준인 시작가 40만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이 제품은 현재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최소 80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판매되고 있다. 냉방면적은 38.2㎡(11평형)이며 열대야절전취침, 장마철 강력제습